정말 오랜만에 발제를 했는데요... 1주일 내내 부담되어서 끙끙되긴 했지만, 역시 정기적으로 발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티클을 너무 대충대충 읽었다는 감이 많이 들더라구요.. 역시 HBR 스터디 모임을 제대로 이용하려면 발제/후기를 열씌미 쓰는 것이 좋을 듯~ ^^



  1. 내용이해

- pt 1중

  1. 혁신은 전체를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하다.
  2. 기업이 통상적으로 접근하는 제품과 특허를 위해 노력하는 패션업계가 추구하는 형태의 혁신이 아니다. 창조적인 사람은 전체의 그림을 본다. 그들은 전체를 구성하는 것으로서 혁신을 바라본다.

    창조적인 사람은 유저의 경험 전체를 바라본다.

    전통적인 기업들은 혁신을 분해해서 정복가능한 것들로 접근하는 실수를 한다.


    =>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사업/일/프로세스를 조각조각 나눠서 혁신을 추구하고, 그러므로 특정부문에 집중한 특허만을 혁신으로 생각함. 하지만 breakthrough한 혁신은 혁신과정 전체를 바라볼 수 있어야 가능하다는 얘기!


  3. 컬리

  4. => 펩시에 있던 존 스컬리를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영입해 자신이 부족한 전문경영인 역할을 맡겼지만, 결국 스티브 잡스 본인을 몰아낸 얘기는 대단히 유명.


  5.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눈으로 듣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인식한 Lafley는 고객들이 말하는 것 보다는 고객들의 감정, 믿음 그리고 행동을 하게하는 것들에 더욱 중점을 두는 research를 장려함.

  6. => 단순 서베이 결과가 아닌 디자이너들이 직접 고객의 행동을 보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회를 줌.



    또한 경영진들은 우뇌형 task이라고 할 수 있는 성공 법칙들을 인지하고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옴. 그렇지만 좌/우뇌 결합 모델에 대한 가정들을 고려하여 좌뇌의 과학적 검증방식을 적용할 수 있음.


    => 우뇌방식으로 성공한 기업들은 이러한 혁신을 다시 한번 반복하려 노력하나, 이것이 우뇌방식으로 이뤄졌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좌뇌 방식을 통해 성공법칙을 찾으려 해서 실패하는 경향이 있음.


  7. 이슈토론

  8. 이슈1. 아주 창조적인 사람과 비즈니스에 능숙한 사람이 파트너십을 이루는 사례를 좀더 열거해보고, 구체적인 회사 경영상에 이런 파트너십을 작동시킬 때 주의할 점은 없는지 이야기해봅시다. By 유석

     

  9. 소니 사례. 이부카 마사루 (창조적 혁신가) vs 모리타 아키오 (비즈니스). 트랜지스터 연구

 

=> 소니의 공동창업자 이부카 마사루와 모리타 아키오의 사례. 초기 소니의 혁신적 제품에는 이런 좌뇌-우뇌형 창업자의 협업이 있었으나, 이후 이런 체계가 깨지면서 '소니다움'을 잃고 어려움을 겪게 됨.

 

  1. 구글 사례.

 

=> 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에릭 슈미츠를 CEO로 영입해 성공한 사례.

 

  1. LG 구회장/남용 부사장 사례
  2. 기아자동차 사례
  3. 아이리버 / 민트패드 사례


  4. 이슈 2. 좌뇌 또는 우뇌형 인재들을 어떻게 구분하고 그들에 맞는 Job을 어떻게 파악하여 일하도록 할 것인가?


  5. 좌뇌형 인간과 우뇌형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함. 좌뇌형 인간이 과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잡아낼 있겠는가?
  6. 반론 : 좌뇌형 인간을 납득시키지 못하는 우뇌형 인간의 아이디어가 진짜 compelling 것인지?
  7. 재반론 : 트위터 등의 사례처음 봤을 때는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게 보였는데 활성화되고 나서야 이런 아이디어였다는 것을 알게 됨.
  8. + 좌뇌가 발달한 사람이 논리적 사고, 커뮤니케이션에 장점이 있는 반면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예술적 감성이 발달했으나 커뮤니케이션에는 능숙하지 못함. 그런데, 좌뇌형 인간이 지배하고 있는 조직에서 뛰어난 예술감각을 갖고 있는 우뇌형 인간이 자신의 컨셉을 더듬더듬 얘기한다고 해서 이를 무시한다면 안된다는 것이 아티클의 얘기.

  9. 우뇌형 인간을 어떻게 판별할 것인가? 단순히 아이디어만 갖고 있다면 공상과 다를 바 없음. 새로운 아이디어를 갖고 시도를 하고, 혁신을 성공시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진정한 혁신에 준비된 인재일 것.
  10. 반론 : 어느 정도 경력을 쌓은 사람에게 통용될 수 있는 얘기. 하지만, 3~5년차 미만 혹은 신입사원의 경우 재능판별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아티클에서는 좌뇌형 인간, 우뇌형 인간을 골고루 뽑아서 파트너십을 이루게 해서 혁신을 이루게 하는 것이 조직의 힘이라고 말함.


  11. 이슈3. 저자는 창의력은 개인적인 특질로 일반적인 회사에서 논리적인 좌뇌가 발달한 분석가, 회계사에게 창조적인 면을 교육시키는 것이 효과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따라서, 저자는 회사의 생존을 위해서 이런 창조적인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는데, 비창조적인 사람 (혹은 좌뇌중심적인 사람)이 창조적인 사람을 효과적으로 찾을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2. 이티클 중 P&G 사례는 좌뇌형 인간을 우뇌형 인간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아님. 오히려 좌뇌형 인간이 어떻게 우뇌형 인간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우뇌형 인간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인가가 뮤레카 교육의 핵심일 것.
  13. 전 이슈에서 언급된 것처럼 결국 그 사람의 과거 커리어 패스로부터 이끌어낼 수 밖에 없지 않나?


  14. 이슈4. 저자는 일반적인 회사에서 세부적으로 쪼개진 요소에서의 혁신을 추구하며, 가장 중요한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의 혁신이 최고의 결과를 낳는다 (이것이 특허의 추구로 이어지고)고 생각하지만, breakthrough한 혁신은 그렇게 이뤄지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패션, 영화, iPod 등을 사례로 들며 전체적인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것이 전체 산업에서 일반화될 수 있을까요?

    + 창조적/논리적 파트너십 사례 포함.

     + Capability platform 다른 산업 개념으로 확장할 , 어떤 것들이 있을 것인가?


  15. breakthrough한 혁신은 전체 프로세스를 살펴볼 때에 이뤄질 수 있으며, 이는 전체산업에서 일반화될 수 있는 얘기. 반론 없음 ^^;;
  16. 역량 플랫폼 사례는 글로벌 기업의 shared service 개념으로 잘 이해될 수 있음. IBM 등이 이를 잘 실행하고 있다고 보임

 

 

기타 : '브레인 룰스' 책 중 :

 

p98 두뇌의 개별성과 지능의 범주

 

두뇌에 개발성이 있다는 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고속도로를 떠올려 보자. 미국의 고속도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복잡한 도로교통체계 가운데 하나다. '길'에는 도시간 고속도로, 내부 순환도로, 동네 거리, 일차선 도로, 골목, 비포장 도로 등 여러가지 변형된 개념이 있다. 두뇌 속의 길도 마찬가지로 다양한다......

두뇌 속의 더 작은 길로 들어서면 개개인의 특성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모든 두뇌에는 작은 길들이 수없이 나 있고, 그 모양은 모두 제각각이다. 그 개별성은 아주 작은 차원에서 나타나지만, 그 아주 작은 길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결국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한다....

행동이론가는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지능에는 일곱개에서 아홉개의 범주가 있다고 생각한다. 신경외과의사 역시 지능의 다중범주론을 받아들이지만, 그 범주는 수십억 개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p103

오즈만 박사는 오래전부터 이런 개별성에 매력을 느겼다. 한번은 그가 수술했던 환자들 117명의 두뇌 지도를 결합해 보았다. 그러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언어를 관장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 (Critical Language Area)이 있는 지점을 단 한 곳 발견할 수 있었다. 여기서 '대부분'이라는 것은 전체 환자의 79퍼센트에 해당한다...

그러나, 오즈만 박사는 살아가는 동안 이런 차이점이 얼마나 변화되지 않고 유지되는지, 그리고 이 차이점들 중에 지적능력을 예측해주는 것이 있는지 알고 싶었다. 그는 그 두 가지 질문에 재미있는 대답을 찾아냈다. 첫째, 두뇌지도는 어렸을 때 만들어지며 그 뒤로 계속 유지된다. 10년, 20년이 지난 뒤에 다시 수술할 때도 CLA의 위치는 동일했다....

이러한 경향은 나이와 무관하다. 유치원생부터 앨런 그린스펀만큼 나이먹은 사람까지 이런 사실을 증명해주었다.

사람들의 두뇌는 서로 다르게 회로화되어 있고, 그와 같은 차이로부터 사람들이 어느 정도로 능력을 발휘할 지 예측할 수 있다. 적어도 언어능력에 관해서는.

 

p351

좌뇌형 인간이니 우뇌형 인간이니 하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각각 분석적 인간형과 창조적 인간형을 나타낸다는 얘기도. 그런 얘기는 호화유람선의 왼쪽 반으로는 배가 떠 있으며, 오른쪽 반으로는 물살을 헤치고 나아간다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일종의 민간설화다. 사실은 배의 양쪽이 두가지 과정에 모두 관여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뇌의 양쪽 반구가 똑같다는 애기는 아니다. 우뇌는 경험의 요점을, 좌뇌는 세부사항을 기억하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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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이해
  2. 아티클상 최상위 3 레벨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C-레벨, C-레벨에 직접보고자, 차하위 레벨 등임. 한국 기업에서는 어떤 정도 급을 얘기하는지?
  3. : 아티클상에서는 일반적 중견기업의 경우 20~50 수준, 대규모 다국적 기업의 경우 1천명 수준이라고 언급. 미국-한국에서의 직급 개념이 다르지만, 미국의 경우 C-레벨 임원은 해당 부문을 책임지는 위치이며, Direct report 한국으로 치면 전무급이므로, 주로 임원급을 얘기한다고 보여짐.


  4. Step 4 Assess the candidates 부분 좋은 인재확보/관리가 수익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5. : 7단계를 거쳐서 인재확보/관리를 하게 얻을 있는 점을 수량적으로 설명한 부분. 광고수행 효과를 수량적으로 측정할 있듯이 인재확보/관리도 이런 관점이 가능하다고 아티클은 설명. 상위 임원후보자들의 후보군 폭을 넓히는 것보다 질을 높일 경우 3 이상 수익성 강화되며, 정해진 후보자들이 보상책을 낮출 경우 6 이상 수익성이 강화된다는 것이 연구결과. 이는 회사의 연간수익과 기업가치 증진에 도움이 되며, 이를 위한 인재검색 비용은 것이 아님. 아티클은 1억불 정도의 시장가치 기업에서 C-레벨 후보자의 질이 높아지면 연간 2백만물의 추가 수익이 가능하며, 이는 기업가치로 환산할 3~4천만불의 상승이라고 지적함.


  6. 아티클 Behavioral event interview란?
  7. . 인터뷰 기법에는 구조화된 인터뷰 기법 vs. 비구조화된 인터뷰기법이 있음. 5년전까지도 한국기업은 주로 신상에 대해 질문하는 비구조화된 인터뷰 기법을 사용해왔음. 그러나, 최근 한국기업에서도 신입사원 면접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기법임. 흔한 보이지만, 레쥬메 상의 한가지 업적에 대해 꼬리를 무는 상세한 답변을 계속 요구하는 방식으로 실제 후보자가 프로젝트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했는지를 있음.


  8. 아티클 레퍼런스 체크 부분의 구체적인 방법은?
  9. . 레퍼런스 체크 역시 중요한 인재획득 노하우가 . 아티클에서는 무작정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직장의 보스는 후보자의 전략적 사고와 성과부분에 집중해서 물어보고, 직장동료는 영향력, 협동심 부분을, 직장직속상사 부분은 리더십 요건 부분에 집중해서 물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기술함.

    레퍼런스 체크를 어떻게 하느냐도 결국 기업이 갖고 있는 인재획득 노하우로, 누구에게 어떤 질문을 구체로 해서 답변을 받느냐가 중요할 .


  10. 이슈토론
  11. 한국 기존 채용 프로세스와 article 7단계 채용 프로세스에 어떤 차이가 있는가?
  12. 아티클상의 프로세스는 . 수요예측 . 직무획정 . 개발 . 후보자 평가 . 클로즈 . 신입을 조직에 적응시키기 . 감사/리뷰로 구분됨.
  13. [면접자체를 안본다] 한국 현실에서는 중소기업, 대기업을 막론하고 C-레벨은 면접자체를 보는 경우가 많음. C-레벨이 전무 임원 급을 뽑을 때도 추천에 의존하고 면접 안보는 경우도 많음.
  14. [인사이드에만 집중한다] 순혈주의를 고집하는 한국 대기업의 경우엔 주로 인사이드 풀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많음. 인사이더-아웃사이더의 경우는 없음. 반론) LG전자 등의 경우 아웃사이더의 C-레벨로 채용되는 경우가 많아져 좋은 성과를 .
  15. [정치적 압력이 강하다] 공기업 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정치적 영향력, 압박이 많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임.
  16. [신입사원은 잘하나 임원급 채용이 문제] 서구기업이 프로세스적으로 관리하는 부분이 강한 측면이 있다고 하는데, 한국의 경우 신입사원 채용은 프로세스를 갖춰서 잘하고 있으나, 고위 임원의 경우엔 그렇지 않은 것이 문제.
  17. [그때 그때 뽑는다] 이는 국내기업 아니라 대다수 해외 기업에서도 마찬가지 문제로. 인재관리 프로세스에서 '수요예측'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으로 보임.
  18. [친인척 위주로 뽑는다] 한국 중소기업의 경우 친인척이 많음. '믿을 있다' 점을 강조해 '' 관련된 부분은 친척 등이 관리하는 경우가 많음.

  19. C- 레벨 고위임원에 대해 적용한 아티클. /차장급 실무진 채용 프로세스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있을 것인지?
  20. 중간관리자급 매니저 뽑을 때는 어떻게 프로세스를 적용하는지 궁금. 이는 결국 직원 채용 어떻게 것인가의 문제로 아티클상 C-레벨 채용과는 다소 상이할 있음.
  21. HR 프로세스를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 특히, 스타트업 회사일수록 HR 중요한 부분인데, 많이 간과되는 경향이 많음. 처음 회사 시작할 때부터 영업전문가, 개발전문가 등에는 많은 신경을 쓰지만, 인사 전문가에는 신경을 쓰는 경향. 작기 때문에 인사전문가가 필요없는 것이 아니라, 작을 인사전문가가 중요하기 때문. 참고 : 2009 4 HBR casestudy
  22. 국내 대기업은 우수한 신입사원 풀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나, 이들을 유지하고, 재능과 경력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소홀해 보임. 이로 인해, 대기업의 경우 1년차 신입사원이 퇴사하는 케이스가 가장 많음.

  23. 이는 사원 입장에서도 외부에서 바라보는 연봉 등만 바라보고 입사했다가 실망을 하고 퇴사하는 케이스가 많아서임. 입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외부적인 요건만 바라보가 입사하는 것이 중요.
  24. 국내 대기업의 신입사원 관리가 상대적으로 허술한 것이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hidden jam 찾아내기 위해 3년간 '지켜보는' 전략을 취한다고 생각해야 . 3년간 굴려보는 과정에서 옥석이 구분되며 조직이 찾는 인재가 발견됨.

  25. 반론) 글로벌 경쟁이 없이 국내기업간 인재채용 경쟁이 있는 상태에서는 가능. 그러나, 최근의 신입사원들은 해외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국내기업과 해외기업 선택가능한 인재도 많음. 이런 사람들의 경우 해외 다국적 기업의 인턴생활 인턴의 의견을 중요하게 여기고 깊게 참여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점에 인상적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음. 이런 인재들이 해외 기업을 선택할 경우 결국 국내기업의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아닌가?


  26. 중간관리자 채용과 관련한 문제로 돌아가면, 중간관리자 채용 프로세스가 정리되어 있어야 . 레퍼런스 체크의 노하우도 필요하며, 집단토론방식 채용과정 자체도 여러가지 기법이 존재함. 강조하고 싶은 점은 중소기업의 경우 채용 이후에 처음 시작이 매우 중요하다는 . 입사 오리엔테이션 등이 정리되어 있어 직무에 대한 설명이 잘되어 있는 것이 중요. 기업 입장에서는 어차피 나갈 사람은 빨리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되기도 .

  27. 경력사원 입사일수록 평판관리가 중요해짐. 이직이 잦은 컨설팅 업계의 경우 클라이언트 평판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일정기간 헤드헌팅 업체로부터 연락이 안오면 불안해하는 일도 있음. 특히, 지속적으로 레쥬메를 업데이트하고, 레쥬메를 놓고 질의/응답을 서로 해보는 연습을 해보면 현재 직장에서의 커리어 관리 방향을 잡을 있어 도움이 많이 . 링크나우 (linknow) 사이트 참조.

  28. 아티클에서 지적한 것처럼 대부분의 경우 직속상사와 인간관계 때문에 실패하고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극복할 있을까? (회사입장, 직장상사 입장, 하부 직원 입장에서)
  29. 아티클 지적처럼 피해를 주는 직장상사는 직장상사를 내보내야 하는 아닌가? 반론) 부하직원과 맞지 않는다해서 반드시 회사에 피해를 준다고 없음. 부하직원과는 트러블이 많지만 회사에는 성과를  내주는 상사의 경우는 어떻게 것인가?
  30. 상급자가 좋다/나쁘다 단순히 평가하기 어려움. 상급자의 다른 스타일을 회사가 파악해서 조정하는 것이 중요. 대부분의 경우 정도로 문제 있는 상급자는 이상 조직에서 승진하기 어려울 .
  31. 외국계 기업의 경우 2주에 한번 임원과 실무 매니저간 반드시 tea time 가지며, 업무 여러가지 어려운 점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짐. 또한, 국내 대기업의 경우, 연말평가, 탤런트 세션 단위평가를 진행해 썩은 풀을 뽑아내는 작업을 . 기업문화의 핵심가치지수 측정을 통해 어느 특정 부서의 분위기가 안좋은지 등에 대한 파악이 가능함.

  32. GE 등의 경우에는 회사의 가치를 존중하지 않는 (부하직원과 트러블이 많은 케이스도 포함) 직원은 함께 하지 않는 지침. 회사의 전체적인 방향과 일치해야 조직성과가 상승하기 때문.
  33. 또한, 아티클에서처럼 임원급을 채용하는 문제와 사원급 채용문제는 다를 . 임원급의 경우 함께 일할 임원진 상사에 대해 역으로 평판체크를 하고, 신중하게 결정 검토해야 . 채용하는 회사입장에서는 아티클의 지적처럼 마지막 단계에서 상위 임원이 채용 프로세스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채용 프로세스 과정에서 commitment 주기 위해 노력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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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이해
  2. Jo Freeman : 여자. 페미니스트 사례. 시민운동 조직과정 나왔던

  3. 이슈토론

  4. #1. 단위로 일하는 것이 혼자 일하는 보다 효율성이나 창의성을 떨어뜨리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본인의 경험이나 알고 계신 실제 사례가 있다면 함께 얘기해 봤음 합니다.


  5. 프로젝트 진행할 활동이 안맞는 케이스. 시간이 조금 들어가는 부분을 맡았음. 팀이 본인의 역할에 도움이 되지 않았음. 팀의 화합보다는 성과 위주로 가야 하지 않나?
  6. 오케스트라 케이스. 아마츄어는 화합이 잘되어야 .

  7. 팀원간의 커뮤니케이션 코스트가 많아질 경우엔 혼자 일하게 하는 것이 낫다.
  8. 해야할 태스크가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 일인데 일을 하는 사람도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하는데 팀웍을 갖춰서 해야할 경우, 한쪽이 실력이 있고/한쪽이 실력이 떨어지면 업무에 의미가 없음..

  9. 전제. 바퀴 8 3개가 구멍났을 경우.. 상황마다 다르다. 팀원 한명이 문제를 일으켰을 경우, 팀원의 상태가 아주 안좋을 경우에만..

  10. 서로 다른 본부간 태스크. 본부간 co work. 목표에 대해 다르게 생각함….


  11. #2. 팀이 working하지 않을 , 목표가 불분명하고 보상도 안될 어떻게 하면 있을지?


  12. 팀원은 팀이 하고자 하는 일에 반대한다. 화합하기만 한다고 해서
  13. 목표설정은 리더의 . 강제성을 갖고 있어서 불안..

  14. 목표가 선명하게 결정되지 않았음.
  15. + 목표가 공유가능한가? 절차에서는 설명/설득하는 과정을 가질 있지만..

  16. 리더의 존재가 반드시 필요. 팀이 반드시 민주적일 필요는 없다에 공감. 컨설팅/리서치 프로젝트의 경우엔 공통의 목표가 있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나.. 방향만 잡아주면 그저그런 결과가 나옴.

  17. 만족감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된 목표였다면? 외부 고객입장에서는 동의할 없는 목표.

  18. 일방적인 목표/방향설정은 문제가 .
  19. 팀원들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나를 따르라라고 하면 독재. 팀원에게 알아서 결정해라라고 하면..

  20. 리더 교체만이 길이다. 리더는 자신의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목표는 잘못되었으니, 다시 잡자.. 고객의 소리를 들어라..

  21. 리더. 모든 팀원들이 적대시. 프로젝트 막바지에 팀장을 제외한 다른 팀원들이 모임.

  22. 일하는 방식. A팀장 스타일은 detail 강조. B팀장 스타일은 재량권을 전부 넘기는 방식.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미리 해놓으면 일이 . 팀내 규범을 명확히해서 해결하는 방식.

  23. 2 1 2개월. 30 1. 팀으로 일하는 것이 힘들다. ..

  24. 커뮤니케이션이 중요.

  25. 작은 약속을 어떻게 지키느냐의 문제.

  26.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27. #3. 팀 코칭은 과업에 대한 더 나은 팀워크를 조성하는 것이지,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이나 대인관계를 강화시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분위기가 좋아야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이에 공감하는지?


  28. 기분이 좋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29. 기본적으로 분위기는 좋아야 한다고 생각. 필요충분은 아니나 필요조건은 . 분위기가 좋아야 하고 싶은 얘기도 있다. 그러나, 반드시 성공으로 가는 것은 아님. 어떤 경우에는 공포심도 유발필요.

  30. 주도적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어야 .
  31. 과정까지 아름다울 수는 없다.. 성과위주로 가는 것이 맞다.
  32. Skill set..

  33. '' 우리나라 사람에게 안맞는다..
  34. 리더가 얘기해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분위기를 주도하려 하는 경우.

  35. #4.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deviant)는 조직의 창의력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지는데 종종 문제만 일으키는 사람, 조직에 충성하지 않는 사람으로 낙인 찍혀 도태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들을 구제하여 보다 조직에 플러스가 되게 하는 방안을 토론해 봅시다.


  36. Deviant 도움이 안되었음. 맷집이 좋은 사람이 필요함. 회의를 집중적으로 깨는데, 돌아서서도 잊어버리는 타입.
  37. 일리 있는 얘기를 .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얘기를 . '역발상의 법칩' deviant 관리해야 . 최소한 1-2명은 deviant 역할을 하게 하라.

  38. Deviant 팀장인 케이스.
  39. 기본적인 성향이 무조건 반발하는 케이스인 경우.
  40. Attitude 부정적인 것은 배제해야 .


  41. 능력이 있고, 내가 견딜 있고.. 견딜 없으면 내보내야 .
  42. 문제아와 deviant 동일시하면 안됨. Deviant 사업에 대한 가정에 도전하는 사람.

  43. + 팀이 구성을 어떤 서브 역할을 있어야 한다. 구성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 타입의 구성원은? Deviant처럼..



    #5. 항공기 스튜어디스 사례. 처음 구성된 팀에서 사고가 많은 .. 처음 팀을 구성했을 어떻게 사고를 내지 않을 있는가 토론?


  44.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겼음. 기존의 조직과 다른 미션을 받았음. 새로운 멤버들을 차출해서 모았음. 정예멤버를 구성하지 못함.
  45. 목표 방향설정을 확실하게 해주고…

  46. 로마 숙영지 건설 매뉴얼 사례. 매뉴얼이나 프로세스를 통해서 가능할 .


  47. #6. 촟불 집회 같이 리더 없이 자유롭게 netizen 어린 학생들이 만들어 낸 커다란 대중의 힘을 우리는 목격했다. 과연 회사 생활에서 리더 없이 자생적으로 민주적인 팀으로 구성되어 토론과 실행을 통해 성공한 케이스는 없는가? 케이스 소개를 해주세요.


  48. 유한 킴벌리 케이스. 1 4교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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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HBR 아티클은 암울한 경기침체를 반영하듯 Recession 대처방안을 주로 다뤄 사실 지겨운 감이 많았는데, 4, 5 들어서는 다시 특유의 재기발랄(?)함을 되찾은 느낌. What only the CEO can do 아티클 역시 토론을 통해서 아티클을 곱씹어볼수록 저자의 깊은 내공을 느낄 있었던 같습니다. 토론 전후에서 유석님 등이 추천해주신 브랜드제국 P&G, Execution 등등 다양한 읽어야 리스트가 추가되기도. ^^~*


  1. 내용이해
  2. Pt2. Swiffer Floor cleaning system 의미는? 언급된 이유는?
  3. 설명 : 탈부착식 크리너를 말함. 아티클에서는 외부의 중요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내부의 중요한 전략을 결정한다는 측면을 강조하기 위해 언급.


  4. Pt3. 발제 "P&G에서는 내부적 확장목표(stretch goals)를 외부에 대한 commitment로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비현실적인 성장 목표를 쫓기 시작하면 장기적 투자를 위한 능력과 유연성을 갖지 못한다. 즉 당기 목표를 맞추기 위해 미래에서 끌어오는 경우가 있다." 의미 추가설명 필요?
  5. 설명 : 기업에서는 실적달성을 위해 미래성장가치를 희생시키며 단기 성장을 촉진하는 경우가 있음. 재고 밀어내기 등의 사례. 또한, 과도한 성장목표 달성을 위해 단기 사업에만 투자집중하는 문제도 발생. 아티클상의 "good enough" 적절한 수준의 단기목표 달성이 장기성장에도 도움이 된다는 P&G 사례에서 언급. 본문에서는 Credibility + 미래 momentum 가능하다고.
    ) 벼락공부를 하면 체력이 떨어져 장기적인 공부하기가 어려워짐.


  6. "Inside there are only costs. Results are only on the outside" 의미는?
  7. 설명 : 피터 드러커 책에 자주 언급되는 내용임. 직역하면, 내부에는 비용만이 있고, 외부에는 결과만이 있다는 것이며, 설명하면 기업의 내부에는 직원대상 임금지급 오직 비용만이 있으며, 모든 기업의 결과는 고객에게 , 외부에 있다는 내용으로, 기업은 크게 내부의 혁신과 외부의 마케팅 활동으로 이뤄진다는 내용.


  8. "Answering, time and again, the two-part question, what biz are we in and.."에서 time and again 의미는? time and again : 시간을 두고 계속해라. 몇번이고 되풀이하는 .

  9. Pt3. "장기적 도박들(bets)은 검증되고, 그것들은 중기의 우선순위가 되며, 해마다 성과를 내는데 집중하는 단기적 결과가 된다." 의미는?
  10. 설명 : 장기적 도박(bet) 검증이 되면 중기 우선순위가 되고, 또한, 매년 실행에 집중하는 단기 결과가 되다는 의미. 본문 P&G 사례에서는 저자가 취임 R&D 예산 증감의 사례를 들고 있음.


  11. Pt3. "또한 외부환경 변화의 dynamics와 관계없이 CEO는 outside와 inside를 연결(link) 시켜야 한다." 의미는?
  12. 설명 : 본문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주장으로 언뜻 모순되는 하나 외부환경의 변화에 대처해서 기업내부와 외부를 연결시켜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


  13. Pt3 "가치(values)는 행동(behavior)에 대한 것이며 회사의 정체성(identity)를 형성시킨다. 기준(standards)은 기대치에 대한 것이며 회사의 결정에 지침이 된다." 의미는?
  14. 설명 : 기업에서 가치는 행동으로 드러나며, CEO 의해 결정된 가치기준이 직원의 행동규범이 된다는 . '성과평가' 관련하여 자주 언급되는 개념임.

    ) '근면' 기업이 내세우는 '가치' 경우 이는 지각을 안하는 '행동'으로 나타남. 또한, '행동' 지각의 빈도수로 증명됨. , 기준은 가치의 기대를 어떻게 하느냐이며, CEO 설정해줘야 .


  15. 아티클 P&G 내세우는 Two moment 배경설명 : 레플리 취임 당시 배경을 이해해야 . P&G 95년도 organization 2005라는 initiative 시작. 핵심 아이디어가 MDO조직과 GBU (Global Biz Unit) 조직으로 분화해 세계 제품라인을 정리하는 . ) 팬틴은 글로벌 브랜드 관리 퀄리티 검증이 GBU 역할. MDO 지방 로컬 마켓 담당.
  16. 그런데, 90년대 후반 MDO GBU사이의 갈등심화됨. 2000 신임 CEO로서 레플리가 취임 고객은 매장에서 1 3천만번씩 P&G 제품을 고민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MDO 책임져야 한다고 천명. 또한, P&G 브랜드가 약속한 고객의 기준을 1 20억번씩 고객이 만족하는지 고민한다고 하며, 이는GBU 책임져야 한다고 역할을 명확히 . 출처 : 브랜드 제국 P&G

  17. O-TSR이란? : TSR (Total Shareholder Return) 회사의 성과측정관점에서 TSR = (Priceend − Pricebegin + Dividends) / Pricebegin으로 구성. O-TSR 이중 운영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개념으로 보임. "O-TSR은 매출성장, 마진 개선 및 자산 효율성에 의해 형성되는 가치 창출에 focus한다."라고 아티클에서는 명시

  18. 이슈토론
  19. 아티클의 핵심주장에 동의하는지? CEO 유일한 직무가 inside-outside 결합시킨다는 것에 동의하는지?
  20. [반대]

  21. 기본적으로 동의하나 실제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실행이 상당히 어려운 얘기가 아닌가.
  22. 외에도 CEO 많은 일들이 있을 . 그러나 /외부를 포괄적으로 있는 사람이 CEO이므로 CEO 해야 한다는 것인데, CEO 외에도 다른 직무를 맡은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을 해야 하는 아닌가
  23. CEO외에도 해당사업부문의 본부장 등도 있는 일이며, 실제 하고 있는 일이 아닌가. 부문장이든 고용인이든 아티클에서 언급된 mind-set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함. 물론, 결정(decision) CEO만이 있을 것이며 4가지 역할 중에서도 CEO만이 있는일이 구별될 . 실행이 중요하다는 점은 분명 공감하나, 1)~4) task CEO만이 해야 일은 아닐 . 4) 가치정립도 CEO만이 해야되는 것은 아님.
  24. 시스템적으로 해결할 있지 않나. CEO 하부에 전략기획실을 두는 실무급이 아닌 CEO 그룹을 만들어서 일을 대신할 있지 않나.
  25. Balancing the future and the present 부분 보았을 Owner 있는 일과 CEO 있는 다르다고 보여짐.
  26. <-> (반론) Owner 단기자금에 압박받는 상황이 많으므로 비슷한 상황 아닌지. 오히려 급여사장은 장기투자만 하고 싶을 . 한국-미국 상황이 다소 다름

  27. [찬성]

  28. '고객이 '이라고 말은 하지만 실행이 가장 중요. 실제 행동을 이끌어낸 P&G 경험이 가치있을 .
  29. 2) deciding what you're in, 3) balancing the future and the present 4) shaping the values and the standards 책무는 CEO 있는 일로 보여짐. 2) 경우 사업진행여부를 결정하는 등에서는 정리당하는 사업부문의 해당 부문장이 수는 없기 때문에, 오직 CEO만이 있는 일일 . 3) 경우도 현재 실적을 내고 있는 부서는 R&D 지출에 불만이 있어 이해관계 상충되기 때문에 CEO 조율이 필요. 4) 가치를 만들고 표준을 정하는 작업의 정당성은 CEO에게만 있을 .

  30. CEO 시스템적 측면보다는 judgment 관점에서 바라봐야 . 4가지 책무에 대해서 MECE (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 - 항목들이 상호 배타적이면서 모였을 때는 완전히 전체를 이루는 것을 의미. 이를테면 '겹치지 않으면서 빠짐없이 나눈 것' - '미씨'라고 발음 ^^;. 한가라는 관점에서 검증가능할 .

  31. 본문의 타이틀과 도입부에 아티클의 취지가 설명되어 있음. 'CEO만이 있는 '이란 타이틀의 취지는 CEO 여러가지 일을 해야 하는데, 오직 CEO만이 있는 일을 정의하지 않으면 CEO 챙겨야 너무 많은 책무와 일이 생기게 되어 CEO만의 전문분야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의미. 그리고, 아티클은 CEO만이 있는 전문분야 직무를 기업의 inside-outside 연결시키는 것으로 정의한 .

  32. 과연 CEO 외부적인 관점을 있고 내부와 외부를 연결 시킬 수 있는 것인가? CEO 외에 조직내의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외부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도록 할 수는 없는가? 있다면 방법은?
  33. 기업에서 영업조직은 외부를 책임지는 조직. 본문에서는 Link outside to inside라고 언급. , 외부 고객을 내부로 연결시키는 .
  34. CEO만이 있는 일이 outside-inside 링크인가란 관점에서 생각. 아티클에서 언급된 CEO 4가지 task 있어서 1), 2) 외부 3), 4) 내부를 말함. 사업부문의 부문장이라고 하더라도 인사, 지원 내부를 총괄하지 못한다면 적절하게 inside outside 연결시키지 못함. 그러므로 조직내부를 총괄하며 outside 연결시키는 작업이 CEO만이 있는 일일 .
  35. 저자가 취임한 당시의 P&G 상황의 맥락에서 맞는 관점인듯. 2000 당시 P&G 상황은 내부 충돌이 심해져 카테고리 조정자로서 MDO 역할이 제대로 수행안되었음. P&G 내부에서 CEO MDO, GBU간의 갈등조정자 역할을 수행했음. 한편으로는, 유통의 변화에 대해 CEO 상황을 파악해서, 내부에 이에 대응하는 조직을 만들었다는 측면도 중요.

  36. P&G 같은 의미있는 외부 환경을 내부에 접목한 사례 이야기하기.
  37. [실패사례]

  38. 유가상승 외부환경을 내부에 접목하지 못한 GM 사례 .

  39. [성공사례]

  40. 제프 이멜트 취임 후의 GE 사례. 이멜트는 웰치 이후 CEO 취임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드림세션을 통해 '애코매니제이션 (Ecomagination)' 컨셉 도출하고 조직의 변화를 가져옴.
  41. 참고 : http://blog.naver.com/kistitld?Redirect=Log&logNo=80013209911


  42. 애플 사례. 잡스가 재취임 90년대 후반 컴퓨터 중심 회사에서 새로운 제품군, 사업모델을 런칭시키면서 마침내 '애플컴퓨터' 사명을 '애플' 변경하며 회사의 정체성 자체를 변화시킨 사례.
  43. 참고 : http://www.albireo.net/forum/archive/index.php/t-4482.html


  44. 사업 영역과 철수영역을 명확히 정의하고 실천한 성공 기업 사례 및 그 반대 사례는?
  45. + 철수해야 현명한 사업결정이
  46. [성공사례]

  47. IBM 사례. 서버 PC 제조업체에서 서비스 중심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변신.
  48. 두산 사례. 맥주 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중공업 신규 영역으로 효과적으로 진출한 사례.
  49. <-> 반론 : 두산의 경우 결과가 성공적인지는 살펴봐야 하는 아닌가? 또한, 외부 컨설팅 등의 도움을 많이 받은 케이스라는 점도 고려.
     
  50. 효성사례 - 코오롱 라이벌사로 상대적으로 코오롱은 섬유 의류 중심조직을 그대로 유지했으나, 효성은 섬유를 정리하고 중공업 분야를 강화시킴.
  51. GE 웰치 - 취임 No. 1 initiative 내고, 내부 조직개편을 단행해 GE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킨 케이스. Inspired by 피터 드러커.
  52. 웅진 케이스. 교육업체에서 식품, 렌탈, 가전 등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사례.

  53. [실패사례]

  54. 오리온 케이스 - 오리온은 제과에서 엔터테인먼트/미디어로 진출했으나 이후 이머징 마켓에서 제과분야를 위해 미디어 분야 매각 진행.
  55. <-> 반론. 결국 CEO 외부 상황변경에 대처하는 바른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는 관점으로도 있을 .

  56. 추가의견 : 단순히 사업영역의 철수, 실패보다는 회사의 core competency 뭐냐 판단하는 것이 중요할 .

  57. 차주 아티클 :

    The HBR Interview| Why Teams Don’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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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이해
  2. 경쟁사의 모회사가 정책에 따른 제약이 있는 경우
  3. 본사의 단기수익 극대화 지침에 따라 자회사가 투자결정을 못하는 경우

  4. 홀수번/짝수번째..
    - 체스에서 상대가 x에 놨을 때 난 y로 대응하고 상대가 z로 대응하면... 이런식으로 짝수번째까지 예측하느냐, 홀수번째까지 예측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짐

  5. 파파존스 케이스 : 많은 가맹점들에게 품질상승을 시키지 못해..
    - 중소업체였던 파파존스는 피자의 질을 중요시하게 된 소비자의 변화를 읽고 고급자재로 바꿨으나 당시 1, 2위 업체였던 도미노와 피자헛은 많은 체인점들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해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함

  6. 15, 17, 20, 21% NPV, 단기수익 언급한 이유
  7. - NPV 고려한 경우는 15%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경우도 경쟁사의 단기 수익에 집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8. 토론주제

  9. #1. 경쟁사의 행보를 실제로 어떻게 파악할 있는가? 경쟁사가 어떻게 움직일 어떻게 파악할 있을 것인가?

  10. 10K 리포트 - 한국 dart
  11. 크리스텐슨 RPV 이론. Resource, Process, Value

  12. 위에서 미리 언급하였던 파괴적 혁신이론과 존속적 혁신이론 그리고 RPV 이론과 VCE 이론이 있다. RPV(Resource Process Value) 이론이란 자원(Resource), 프로세스(Process), 그리고 가치(Value)가 합쳐져서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규정한다는 이론이다. 여기서 자원은 유형, 무형자원을 총칭하며 세 가지 가운데 가장 파악하기가 쉽다. 예를 들면,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의 기술, 인력, 자본 등은 대부분이 수치화 되어 있으며 비교적 비교가 쉽고, 우리가 기업을 평가할 때 흔히 사용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프로세스의 경우는 매우 다르다. 여기서 프로세스는 기업이 경영을 해가기 위해 만들어 놓은 어떤 일정한 방식으로 매우 민감한 사항이라 할 수 있다. 고용과 훈련, 제품 개발과 계획과 예산수립이 이에 속한다. 같은 작업이라고 해도 그 프로세스에 따라 효율성 여부가 판가름 나고 이는 곧,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규정하는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프로세스는 딱히 자원처럼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기업이 반복적으로 해결해온 어려운 문제들을 통해 파악 할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가치는 기업의 우선순위 결정요소라고 규정할 수가 있다. GE(General Electric)의 전 CEO이었던 잭 웰치도 기업의 가치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그는 기업의 운영진뿐만 아니라 직원모두가 기업의 가치를 알아야 하며, 이를 모든 업무에 적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었던 적이 있다. 이런 가치는 대리물들을 찾아봄으로써 파악이 가능하다. 특히 손익계산서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다음으로 VCE이론은 가치사슬진화(Value Chain Evolution)이론으로 기업이 성공적으로 경쟁하기 위해서 적절한 조직 설계를 하였는지 여부를 평가해 주는 이론으로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일종의 통합과정이다.


    원본 위치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articleid=28157&sc=e0d4301e0f402a9c17&query=Resource+Process+Value&clubid=10318205>


  13. 자료, 인맥, RPV 활용…
  14. 의사결정자의 수읽기에 대한 트레이닝..
  15. 산업별, 회사별로 경쟁자의 리액션 이해가 다를
  16. '제품가격' 제품선택의 중요한 경쟁요소일 중요할 ..
  17. 질레트 케이스 : 1회용 시장에 과다한 진입으로 기존 시장의 메리트를 상실

  18. ** 경쟁자의 선투자로 시장선도 기회를 상실한 경우? ) 반도체?, LCD?, LED?,
  19. + 경쟁사라고 생각하지 않는 신규진입자에 대한 대응

  20. 삼성전자 TV 런칭 전략의 변화 케이스. 파나소닉 3 3-4 신모델 동시 런칭하는 경우 - 베스트바이에서 입점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장점. 삼성도 TV런칭을 글로벌하게 동시출시하는 방법으로 변화. 소니는 MS 많이 떨어진 케이스.. 소니는 경쟁사의 유통전략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해서 경쟁에서 처짐

  21. 자동차 회사 케이스. 산업이 모듈화 되어 있어 공급업자의 변화에 따라 시장흐름이 읽히는 경우.


  22. #2. 경쟁사의 비이성적인 전략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23. 아티클 - 비이성적인 것은 없고 판단의 기준이 다를 뿐이라고 규정

  24. + 경쟁범위?

  25. 예상범위에 없던 경쟁자의 출현에 대해 간과하는 케이스가 많음..
  26. 자기 범위에 들어오는 경쟁자에 대한 분석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현재 경쟁자는 아니나 새로운 경쟁우위를 갖고 들어오는 것에는 대응을 해야 ?
  27. 대기업의 경우엔 평상시 전투도 대단히 중요함. 삼성 vs LG간의 경쟁

  28. #3. 경쟁사 행보와 관계없이 Contingency plan 가져야 하는 상황 발생할 경우엔?

  29. 대체재의 출현 등에 대한 상황의 변화는?
  30. 현대차의 타타대응 사례?
  31. 시나리오 플래닝 사례

  32. 워게임 theory
  33. 순간대처능력이 중요하지 않나? 미리 대응계획을 세워놓으면 도움이 되지 않나?
  34.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어놔야 순간순간 대응을 있지 않나?
  35. 도요타의 혼류생산방식
  36. 포드의 경우 포트폴리오가 좋은 상황 - 랜드로버, 재규어의 타타에 대한 매각. 유럽내 소형차 생산.




  37. #4. 경쟁자의 범위는 어떻게 정할 것인가? Win-Win strategy 없는가?

  38. 아티클 지적 : "통신사 사례.. 과다경쟁으로 공멸하는 케이스.."
  39. 과점시장의 경우는 담합을 하면 윈윈이 되므로, 합법적인 경우에 한정해서 토론.
  40. 시장참여자가 각각 다른 베네핏으로 소비자에게 소구할 경우 모두 프리미엄 프라이스를 얻을 있음
  41. 경쟁 역시 고객가치 창출하는 방식으로..


  42. #5. 경쟁사의 행보를 선택한 사례, 실패한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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