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용어정의
- 바젤 II - 신BIS. 현재는 신용리스크와 운영리스크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신용리스크의 경우, 표준내부등급법, 고급등급법 2가지가 있음. 현재까지는 표준 등급법에 맞춰서 은행이 보유해야 할 자기자본을 계산해왔음. 문제는 이런 단순한 방식으로 쌓아야 할 자본보다 많이 쌓는 경향이 있어서, 효율성 증대를 위해 고급등급법을 각 은행별로 개발해 사용. 여기에 더해 운영리스크까지 추가해서 관리코자 함.
- 리포 - 베어스턴즈
- CDO -
- Market friction -
- 사례 이해
가. 역사적 데이터의 오류
- 벨 커브 사례 - 확률분포. 벨 커브의 높이가 각각의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는 확률.
- 분포에 관한 얘기. 분포는 어떤 데이터가 있으면, 표준분포, 정규분포 등을 따르냐임. 두번째 목표는 평균을 중심으로 얼마나 분산되어 있느냐의 문제. 만약 평균이 50이고 모두 다 50이면 분포가 없는 상태. 50을 중심으로 분포를 얘기함. 자산가격의 하락의 경우 벨 커브의 중심이 우측으로 옮겨감.
-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 수많은 경우가 있음. 실제 정규분포를 따르는 지를 실험을 해봤더니 실제로는 따르지 않음. 정규분포는 현실과 떨어진 단순 가정일 뿐.
- 역사적 데이터에 있어 문제는 수집기간이 길어지면 비용이 증가된다는 측면도 있음.
나. Focusing on narrow measures
- UBS VaR 사례 - VaR은 변동성의 확률로, VaR 1%가 넘어섰다는 것은 높은 수익이 될 수도, 큰 손실이 될 수도 있음.
다. 일반 리스크 외 리스크
- Counter par risk - 러시아 은행 케이스. 러시아 은행에 헷징을 했는데
- Franchise risk -
- Control Risk
- 국가 리스크
- 바젤협약에서 각각의 리스크에 대해서만 규제하지, 상관관계를 고려하지는 않고 있음.
- 롱텀 캐피털 사례 - 시장에서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 경매는 또 다른 경매를 부르면서 가격을 낮추는 악순환이 발생. 롱텀이 갖고 있는 자산을 할인된 가격으로 내놓을 경우, 롱텀이 원하는 규모의 거래를 뒷받침 안해줘서 생기는 위험의 문제
예) 국민연금 자산 10조다.. 팔고 싶어도 사 줄 주체가 없으므로 10조의 가치로 정리할 수 없음
- 베어스턴스 리포 사례
- 리포 - 증권재구매 조건.
라. 숨겨진 리스크의 간과
- 소시에떼 제네럴 사례 - 매니저가 리스크를 숨기면서 큰 문제를 일으킨 케이스
- 유니온 뱅크 사례. UBS - 매니저의 판단 오류 사례.
- 리스크 관리와 인센티브 설계의 문제. 수익을 거두는 것에 대해서만 인센티브가 있고, 손해를 보는 것에 대해 형벌은 없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지적.
마. 커뮤니케이션 오류
- “Risk 감시 및 관리의 기본은 적절한 정보를,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
- risk관리자는 항상 회사의 위험관리 역량을 과장하여 보고하려는 유혹
바. 실시간 매니징 관리 문제
- 실시간 관리가 쉽지 않음.
- 허리케인 올 확률을 계산하는 것보다 시나리오 대비법이 더 적절할 것.
- 이슈토의
- 역사적 데이터에 의존할 수 없다면, 도대체 어떤 데이터에 의존하란 말인가?
- 데이터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어떤 데이터에 의존하란 말인지 애매하다.
- 역사적 데이터에만 의존하지 말란 얘기. 단순히 금융공학자나 수학자의 결론에만 의존하지 말고 통계가 가진 함정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아티클의 교훈.
- '스트레스 테스트' - 피치사의 한국이 갖고 있는 리스크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의 결과를 얘기한 바 있음. 아웃룩. 플래시 (한달) 단위로 모니터링 하는 것. 올해 9월에 2010년 계획을 세울 때 스트레스 테스트를 수행할 것. 수익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찾아내서 예) 고용, 등 각 팩트에 1.0, 1.5, 2.0으로 줘서 노멀한 상황, 위험한 상황, 극단적 상황으로 나눠서 주는 것. 중요한 것은 오히려 액션 플랜임.
- Continuity of Business.
1-1. 리스크 관리 및 준비가 잘 된 기업이 살아남은 것인가?
- 시티은행이 리스크 관리가 가장 강한 조직이라고 알려졌는데, 가장 먼저 망했음. 결국 준비가 잘 된 기업이라고 살아남기는 어려운 것.
- 리만 브라더스도 리스크 관리에 명성이 높았으나 결국 망했음.
- 팁 - 모르는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라 부분은 모순되는 것인가?
- 금융기관의 CEO 입장에서 CDO 관련 리스크를 보고받았을 때 과연 정확하게 리스크를 감지할 수 있었을까?
- IT에서도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할 때 팁이 있음. 1천명 견디는 서버가 1천명을 견디는 것은 아님. 실제로는 1천1명만 접속해도 접속이 안되는 사람들이 재접속을 시도해서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을 고려해야 함. 실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최초 파산으로 나온 집 매물이 다른 집들의 낮은 가격을 유도하고, 이것이 다시 파산을 유도하는 악순환이 발생한 것. 이런 시장실패를 예상하지 못한 것이 리스크 관리 실패의 위험일 것.
- 골드만 삭스 사례. 행크 폴슨 덕분에 위험을 많이 피할 수 있었음. CEO가 직관을 갖기는 대단히 어려운데 한발 앞선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이 중요.
- 감춰진 위기에 대한 대비책(구체적인 예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본문의 예인 소시에테 제네랄의 경우, UBS의 경우 각각 적절한 대비책으로 어떤 것이 있을 수 있었을끼?)
- 은폐된 위기에 대해 고의적인 은폐와 의도적이지 않은 감춰진 위험의 사례가 아티클에 소개되어 있음. 그런 위험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어떤 것이 있을 것인지.
- 매니저가 고의적으로 리스크를 감출려고 할 때,
- 내부 통제 - 크로스 체크 부분이 중요.
정보 지연의 문제.
- 임원 및 매니저들이 상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못한 부분이 더 크지 않나?
- 알지 못한 것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좋은 참모가 필요한 것 아닌가?
- 반론 : 자기가 상품의 기본속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회사의 주요 상품으로 편입하는 것은 근본적 문제 아닌지?
- 반론 : CEO 역량만으로는 문제가 있음.
- 주주가치 극대화 vs 단기업적 극대화.
- 위기관리 시스템과 인센티브 시스템을 어떻게 잘 조화시킬 것인가?
- 위험관리 비용의 증가.
- 비즈니스 파트는 언제나 지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수익이 날 경우 해당 분기
- 리스크를 감안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체제. 예를 들어 CDO 등 파생상품을 2006년 취급했던 딜러들이 2006, 2007년 많은 인센티브를 받았음. 개선되어야 할 체계에서는 수익에 리스크 요소를 감안해서 100만불 수익이 되더라도 인정은 리스크 요인을 감안해 30만불만 인정해주는 등
- 반론 - 그럼 수익 나는 상품을 취급 안하려는 경향이 있지 않나?
- 장기적으로는 기업에 더 도움이 될 것. 안정성이 높고 수익이 높은 상품을 취급하려는 경향…
기타 :
- 삼성증권 사례. 2007년 리만 브러다스 워런트 거래 중단으로 위험 회피.
- 반론 : 이후로는 좋은 결론이나 과연 좋은 결론이었는지?
- 시스템적으로 내부에 리스크 관리팀을 만들어서 영업부서와 싸우게 만드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닌가?
- Devil's Advocate
결론 : 리스크를 완전 회피할 수는 없지만 어떤 종류의 리스크가 존재하고,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추천만화책 : '감사 오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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