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이해
  2. 용어정의
  3. 바젤 II - BIS. 현재는 신용리스크와 운영리스크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신용리스크의 경우, 표준내부등급법, 고급등급법 2가지가 있음. 현재까지는 표준 등급법에 맞춰서 은행이 보유해야 자기자본을 계산해왔음. 문제는 이런 단순한 방식으로 쌓아야 자본보다 많이 쌓는 경향이 있어서, 효율성 증대를 위해 고급등급법을 은행별로 개발해 사용. 여기에 더해 운영리스크까지 추가해서 관리코자 .
  4. 리포 - 베어스턴즈
  5. CDO -
  6. Market friction -
  7. 사례 이해

    . 역사적 데이터의 오류

  8. 커브 사례 - 확률분포. 커브의 높이가 각각의 이벤트가 발생할 있는 확률.
  9. 분포에 관한 얘기. 분포는 어떤 데이터가 있으면, 표준분포, 정규분포 등을 따르냐임. 두번째 목표는 평균을 중심으로 얼마나 분산되어 있느냐의 문제. 만약 평균이 50이고 모두 50이면 분포가 없는 상태. 50을 중심으로 분포를 얘기함. 자산가격의 하락의 경우 커브의 중심이 우측으로 옮겨감.
  10.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 수많은 경우가 있음. 실제 정규분포를 따르는 지를 실험을 해봤더니 실제로는 따르지 않음. 정규분포는 현실과 떨어진 단순 가정일 .
  11. 역사적 데이터에 있어 문제는 수집기간이 길어지면 비용이 증가된다는 측면도 있음.

    . Focusing on narrow measures

  12. UBS VaR 사례 - VaR 변동성의 확률로, VaR 1% 넘어섰다는 것은 높은 수익이 수도, 손실이 수도 있음.

    . 일반 리스크 리스크

  13. Counter par risk - 러시아 은행 케이스. 러시아 은행에 헷징을 했는데
  14. Franchise risk -
  15. Control Risk
  16. 국가 리스크
  17. 바젤협약에서 각각의 리스크에 대해서만 규제하지, 상관관계를 고려하지는 않고 있음.
  18. 롱텀 캐피털 사례 - 시장에서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 경매는 다른 경매를 부르면서 가격을 낮추는 악순환이 발생. 롱텀이 갖고 있는 자산을 할인된 가격으로 내놓을 경우, 롱텀이 원하는 규모의 거래를 뒷받침 안해줘서 생기는 위험의 문제

    ) 국민연금 자산 10조다.. 팔고 싶어도 주체가 없으므로 10조의 가치로 정리할 없음


  19. 베어스턴스 리포 사례
  20. 리포 - 증권재구매 조건.

    . 숨겨진 리스크의 간과

  21. 소시에떼 제네럴 사례 - 매니저가 리스크를 숨기면서 문제를 일으킨 케이스
  22. 유니온 뱅크 사례. UBS - 매니저의 판단 오류 사례.
  23. 리스크 관리와 인센티브 설계의 문제. 수익을 거두는 것에 대해서만 인센티브가 있고, 손해를 보는 것에 대해 형벌은 없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지적.

    . 커뮤니케이션 오류

  24. Risk 감시 관리의 기본은 적절한 정보를,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
  25. risk관리자는 항상 회사의 위험관리 역량을 과장하여 보고하려는 유혹

    . 실시간 매니징 관리 문제

  26. 실시간 관리가 쉽지 않음.
  27. 허리케인 확률을 계산하는 것보다 시나리오 대비법이 적절할 .

  28. 이슈토의
  29. 역사적 데이터에 의존할 수 없다면, 도대체 어떤 데이터에 의존하란 말인가?
  30. 데이터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어떤 데이터에 의존하란 말인지 애매하다.
  31. 역사적 데이터에만 의존하지 말란 얘기. 단순히 금융공학자나 수학자의 결론에만 의존하지 말고 통계가 가진 함정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아티클의 교훈.
  32. '스트레스 테스트' - 피치사의 한국이 갖고 있는 리스크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의 결과를 얘기한 있음. 아웃룩. 플래시 (한달) 단위로 모니터링 하는 . 올해 9월에 2010 계획을 세울 스트레스 테스트를 수행할 . 수익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찾아내서 ) 고용, 팩트에 1.0, 1.5, 2.0으로 줘서 노멀한 상황, 위험한 상황, 극단적 상황으로 나눠서 주는 . 중요한 것은 오히려 액션 플랜임.
  33. Continuity of Business.

    1-1. 리스크 관리 준비가 기업이 살아남은 것인가?

  34. 시티은행이 리스크 관리가 가장 강한 조직이라고 알려졌는데, 가장 먼저 망했음. 결국 준비가 기업이라고 살아남기는 어려운 .
  35. 리만 브라더스도 리스크 관리에 명성이 높았으나 결국 망했음.
  36. - 모르는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라 부분은 모순되는 것인가?
  37. 금융기관의 CEO 입장에서 CDO 관련 리스크를 보고받았을 과연 정확하게 리스크를 감지할 있었을까?
  38. IT에서도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할 팁이 있음. 1천명 견디는 서버가 1천명을 견디는 것은 아님. 실제로는 11명만 접속해도 접속이 안되는 사람들이 재접속을 시도해서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을 고려해야 . 실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최초 파산으로 나온 매물이 다른 집들의 낮은 가격을 유도하고, 이것이 다시 파산을 유도하는 악순환이 발생한 . 이런 시장실패를 예상하지 못한 것이 리스크 관리 실패의 위험일 .
  39. 골드만 삭스 사례. 행크 폴슨 덕분에 위험을 많이 피할 있었음. CEO 직관을 갖기는 대단히 어려운데 한발 앞선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이 중요.
  40. 감춰진 위기에 대한 대비책(구체적인 예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본문의 예인 소시에테 제네랄의 경우, UBS 경우 각각 적절한 대비책으로 어떤 것이 있을 있었을끼?)
  41. 은폐된 위기에 대해 고의적인 은폐와 의도적이지 않은 감춰진 위험의 사례가 아티클에 소개되어 있음. 그런 위험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어떤 것이 있을 것인지.
  42. 매니저가 고의적으로 리스크를 감출려고 ,
  43. 내부 통제 - 크로스 체크 부분이 중요.

    정보 지연의 문제.


  44. 임원 매니저들이 상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못한 부분이 크지 않나?
  45. 알지 못한 것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좋은 참모가 필요한 아닌가?
  46. 반론 : 자기가 상품의 기본속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회사의 주요 상품으로 편입하는 것은 근본적 문제 아닌지?
  47. 반론 : CEO 역량만으로는 문제가 있음.

  48. 주주가치 극대화 vs 단기업적 극대화.

  49. 위기관리 시스템과 인센티브 시스템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50. 위험관리 비용의 증가.
  51. 비즈니스 파트는 언제나 지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수익이 경우 해당 분기
  52. 리스크를 감안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체제. 예를 들어 CDO 파생상품을 2006 취급했던 딜러들이 2006, 2007 많은 인센티브를 받았음. 개선되어야 체계에서는 수익에 리스크 요소를 감안해서 100만불 수익이 되더라도 인정은 리스크 요인을 감안해 30만불만 인정해주는
  53. 반론 - 그럼 수익 나는 상품을 취급 안하려는 경향이 있지 않나?
  54. 장기적으로는 기업에 도움이 . 안정성이 높고 수익이 높은 상품을 취급하려는 경향…

    기타 :

  55. 삼성증권 사례. 2007 리만 브러다스 워런트 거래 중단으로 위험 회피.
  56. 반론 : 이후로는 좋은 결론이나 과연 좋은 결론이었는지?
  57. 시스템적으로 내부에 리스크 관리팀을 만들어서 영업부서와 싸우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아닌가?
  58. Devil's Advocate

    결론 : 리스크를 완전 회피할 수는 없지만 어떤 종류의 리스크가 존재하고, 어떻게 대처할 있는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추천만화책 : '감사 오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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