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한달동안의 토론을 통해 노예폐지에 대해서는 결론. 더 이상 yes, no에 대해서는 의견 없이,
- 밸리 포지 - 마지막 남북전쟁
- 케이티 큐릭 :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앵커
- 링컨의 강점 - 카리스마처럼 바로 느껴지는 것은 아님.
- 링컨은 전기를 읽지 않음. 링컨은 제퍼슨이나 워싱턴이 쓴 글을 읽고, 크게 영감을 얻음.
- 이슈토론
- 스트레스 내성이 강한 편.
- 배터리가 안나가게 하는 것이 더 중요.
- 삶의 축을 여러 개 두는 것.
- 라이벌의 능력을 인정해야.
- 기본적인 신뢰관계가 있느냐의 문제.
- '게임의 룰'을 지키느냐, 안지키느냐..
- 같은 생각을 가진 팀이 효율성 높은 일을 한다는 것은 환상이 아닌가?
- 에자의 방법론. 셋트기반 방법. 현실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야..
- 곽정, 양과, 장무기
- 기능과 감성의 문제
- Goal이 분명. 가치교환이 있어야 하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
- 기업에서 어느 정도의 잉여인력이 있어야.. 포스코 사례. 피라미드 구조에서 잉여인력이 생겼을 경우 이를 역피라미드의 연구조직으로 활용.
1. 굿윈은 뛰어난 리더가 가져야할 본질적인 특성으로 마지막으로 ‘휴식을 통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능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공감하는지? 압박감을 느끼는 업무를 맡으면서 빠르게 에너지를 충전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적이 있는지? 개인적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이 있으면 이야기 나눠봅시다. By 유석
2. 경쟁자였던(혹은 지금도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자신의 측근 또는 부하로 할 경우 어떠한 장단점이 있을지 좀더 토론해봅시다. 또, 본인이 리더라면 가치관이나 성향이 다른 사람을 부하로 할 용의가 있는지, 어떠한 부하직원을 선호하는지 얘기해 봅시다.
+ 경쟁자를 파트너로 삼으려 할 때 충족시켜야 할 조건은?
3. 중국의 유명한 무협작가인 김용이 말한 중국 제황의 리더쉽에 관한 이야기(3忍: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극기의 인',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관용의 인', 정적에게 '잔인 의 인')중 링컨이 행했던 행동 은 이중 '관용의 인'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나머지 두가지(극기, 잔인) (정도의 차는 있겠지만..)가 현실에서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장무기와 같은 성격의 사람은 무공이 더 높아진다고 해도 결국은 정치적인 지도자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그 자신도 전혀 그런 지도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타의로 그렇게 되었더라도 최후에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을 것이다. 중국 3천년의 정치사의 결론은 이미 명확하게 내려져 있다. 중국의 성공한 정치 지도자의 첫째 조건은 <인(忍)>이다. 이 <인>은 자신을 극복하는 인, 사람을 받아들이는 인[容忍], 그리고 정적(政敵)에 대한 잔인(殘忍)을 포함한 것이다. 두번째 조건은, 결단이 명쾌(明快)했다는 것이다. 세번째 조건은, 강한 권력욕(權力欲)이다. 장무기는 이런 세 가지 조건이 모두 결여되어 있었다. 오히려 주지약과 조민에게는 정치적 재능이 있었다. 그리하여 이 두 아가씨는 비록 아름답긴 하지만 사랑스럽지는 않다.
원본 위치 <http://imjohnny.egloos.com/709902>
+ 링컨의 리더십이 정치적으로는 적용가능. 경영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것인지? Team of rivals를 기업에 적용할 '팁'이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