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경쟁사의 모회사가 정책에 따른 제약이 있는 경우
- 본사의 단기수익 극대화 지침에 따라 자회사가 투자결정을 못하는 경우
- 홀수번/짝수번째..
- 체스에서 상대가 x에 놨을 때 난 y로 대응하고 상대가 z로 대응하면... 이런식으로 짝수번째까지 예측하느냐, 홀수번째까지 예측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짐 - 파파존스 케이스 : 많은 가맹점들에게 품질상승을 시키지 못해..
- 중소업체였던 파파존스는 피자의 질을 중요시하게 된 소비자의 변화를 읽고 고급자재로 바꿨으나 당시 1, 2위 업체였던 도미노와 피자헛은 많은 체인점들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해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함 - 15, 17, 20, 21% NPV, 단기수익 등 언급한 이유
- 토론주제
- 10K 리포트 - 한국 dart
- 크리스텐슨 RPV 이론. Resource, Process, Value
- 자료, 인맥, RPV 활용…
- 의사결정자의 수읽기에 대한 트레이닝..
- 산업별, 회사별로 경쟁자의 리액션 이해가 다를 것
- '제품가격'이 제품선택의 중요한 경쟁요소일 때 중요할 것..
- 질레트 케이스 : 1회용 시장에 과다한 진입으로 기존 시장의 메리트를 상실
- ** 경쟁자의 선투자로 시장선도 기회를 상실한 경우? 예) 반도체?, LCD?, LED?,
- + 경쟁사라고 생각하지 않는 신규진입자에 대한 대응
- 삼성전자 TV 런칭 전략의 변화 케이스. 파나소닉 3월 3-4개 신모델 동시 런칭하는 경우 - 베스트바이에서 입점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장점. 삼성도 TV런칭을 글로벌하게 동시출시하는 방법으로 변화. 소니는 MS가 많이 떨어진 케이스.. 소니는 경쟁사의 유통전략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해서 경쟁에서 처짐
- 자동차 회사 케이스. 산업이 모듈화 되어 있어 공급업자의 변화에 따라 시장흐름이 읽히는 경우.
- 아티클 - 비이성적인 것은 없고 판단의 기준이 다를 뿐이라고 규정
- 예상범위에 없던 경쟁자의 출현에 대해 간과하는 케이스가 많음..
- 자기 범위에 들어오는 경쟁자에 대한 분석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현재 경쟁자는 아니나 새로운 경쟁우위를 갖고 들어오는 것에는 대응을 해야 함?
- 대기업의 경우엔 평상시 전투도 대단히 중요함. 삼성 vs LG간의 경쟁 등
- 대체재의 출현 등에 대한 상황의 변화는?
- 현대차의 타타대응 사례?
- 쉘 시나리오 플래닝 사례
- 워게임 theory
- 순간대처능력이 더 중요하지 않나? 미리 대응계획을 잘 세워놓으면 도움이 되지 않나?
-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어놔야 순간순간 대응을 잘 할 수 있지 않나?
- 도요타의 혼류생산방식
- 포드의 경우 포트폴리오가 좋은 상황 - 랜드로버, 재규어의 타타에 대한 매각. 유럽내 소형차 생산.
- 아티클 지적 : "통신사 사례.. 과다경쟁으로 공멸하는 케이스.."
- 과점시장의 경우는 담합을 하면 윈윈이 되므로, 합법적인 경우에 한정해서 토론.
- 시장참여자가 각각 다른 베네핏으로 소비자에게 소구할 경우 모두 프리미엄 프라이스를 얻을 수 있음
- 경쟁 역시 고객가치 창출하는 방식으로..
- NPV 고려한 경우는 15%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경우도 경쟁사의 단기 수익에 집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1. 경쟁사의 행보를 실제로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가? 경쟁사가 어떻게 움직일 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인가?
위에서 미리 언급하였던 파괴적 혁신이론과 존속적 혁신이론 그리고 RPV 이론과 VCE 이론이 있다. RPV(Resource Process Value) 이론이란 자원(Resource), 프로세스(Process), 그리고 가치(Value)가 합쳐져서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규정한다는 이론이다. 여기서 자원은 유형, 무형자원을 총칭하며 세 가지 가운데 가장 파악하기가 쉽다. 예를 들면,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의 기술, 인력, 자본 등은 대부분이 수치화 되어 있으며 비교적 비교가 쉽고, 우리가 기업을 평가할 때 흔히 사용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프로세스의 경우는 매우 다르다. 여기서 프로세스는 기업이 경영을 해가기 위해 만들어 놓은 어떤 일정한 방식으로 매우 민감한 사항이라 할 수 있다. 고용과 훈련, 제품 개발과 계획과 예산수립이 이에 속한다. 같은 작업이라고 해도 그 프로세스에 따라 효율성 여부가 판가름 나고 이는 곧,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규정하는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프로세스는 딱히 자원처럼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기업이 반복적으로 해결해온 어려운 문제들을 통해 파악 할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가치는 기업의 우선순위 결정요소라고 규정할 수가 있다. GE(General Electric)의 전 CEO이었던 잭 웰치도 기업의 가치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그는 기업의 운영진뿐만 아니라 직원모두가 기업의 가치를 알아야 하며, 이를 모든 업무에 적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었던 적이 있다. 이런 가치는 대리물들을 찾아봄으로써 파악이 가능하다. 특히 손익계산서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다음으로 VCE이론은 가치사슬진화(Value Chain Evolution)이론으로 기업이 성공적으로 경쟁하기 위해서 적절한 조직 설계를 하였는지 여부를 평가해 주는 이론으로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일종의 통합과정이다.
#2. 경쟁사의 비이성적인 전략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경쟁범위?
#3. 경쟁사 행보와 관계없이 Contingency plan을 가져야 하는 상황 발생할 경우엔?
#4. 경쟁자의 범위는 어떻게 정할 것인가? Win-Win strategy는 없는가?
#5. 경쟁사의 행보를 잘 선택한 사례, 실패한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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