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이해
  2. Jo Freeman : 여자. 페미니스트 사례. 시민운동 조직과정 나왔던

  3. 이슈토론

  4. #1. 단위로 일하는 것이 혼자 일하는 보다 효율성이나 창의성을 떨어뜨리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본인의 경험이나 알고 계신 실제 사례가 있다면 함께 얘기해 봤음 합니다.


  5. 프로젝트 진행할 활동이 안맞는 케이스. 시간이 조금 들어가는 부분을 맡았음. 팀이 본인의 역할에 도움이 되지 않았음. 팀의 화합보다는 성과 위주로 가야 하지 않나?
  6. 오케스트라 케이스. 아마츄어는 화합이 잘되어야 .

  7. 팀원간의 커뮤니케이션 코스트가 많아질 경우엔 혼자 일하게 하는 것이 낫다.
  8. 해야할 태스크가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 일인데 일을 하는 사람도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하는데 팀웍을 갖춰서 해야할 경우, 한쪽이 실력이 있고/한쪽이 실력이 떨어지면 업무에 의미가 없음..

  9. 전제. 바퀴 8 3개가 구멍났을 경우.. 상황마다 다르다. 팀원 한명이 문제를 일으켰을 경우, 팀원의 상태가 아주 안좋을 경우에만..

  10. 서로 다른 본부간 태스크. 본부간 co work. 목표에 대해 다르게 생각함….


  11. #2. 팀이 working하지 않을 , 목표가 불분명하고 보상도 안될 어떻게 하면 있을지?


  12. 팀원은 팀이 하고자 하는 일에 반대한다. 화합하기만 한다고 해서
  13. 목표설정은 리더의 . 강제성을 갖고 있어서 불안..

  14. 목표가 선명하게 결정되지 않았음.
  15. + 목표가 공유가능한가? 절차에서는 설명/설득하는 과정을 가질 있지만..

  16. 리더의 존재가 반드시 필요. 팀이 반드시 민주적일 필요는 없다에 공감. 컨설팅/리서치 프로젝트의 경우엔 공통의 목표가 있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나.. 방향만 잡아주면 그저그런 결과가 나옴.

  17. 만족감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된 목표였다면? 외부 고객입장에서는 동의할 없는 목표.

  18. 일방적인 목표/방향설정은 문제가 .
  19. 팀원들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나를 따르라라고 하면 독재. 팀원에게 알아서 결정해라라고 하면..

  20. 리더 교체만이 길이다. 리더는 자신의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목표는 잘못되었으니, 다시 잡자.. 고객의 소리를 들어라..

  21. 리더. 모든 팀원들이 적대시. 프로젝트 막바지에 팀장을 제외한 다른 팀원들이 모임.

  22. 일하는 방식. A팀장 스타일은 detail 강조. B팀장 스타일은 재량권을 전부 넘기는 방식.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미리 해놓으면 일이 . 팀내 규범을 명확히해서 해결하는 방식.

  23. 2 1 2개월. 30 1. 팀으로 일하는 것이 힘들다. ..

  24. 커뮤니케이션이 중요.

  25. 작은 약속을 어떻게 지키느냐의 문제.

  26.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27. #3. 팀 코칭은 과업에 대한 더 나은 팀워크를 조성하는 것이지,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이나 대인관계를 강화시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분위기가 좋아야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이에 공감하는지?


  28. 기분이 좋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29. 기본적으로 분위기는 좋아야 한다고 생각. 필요충분은 아니나 필요조건은 . 분위기가 좋아야 하고 싶은 얘기도 있다. 그러나, 반드시 성공으로 가는 것은 아님. 어떤 경우에는 공포심도 유발필요.

  30. 주도적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어야 .
  31. 과정까지 아름다울 수는 없다.. 성과위주로 가는 것이 맞다.
  32. Skill set..

  33. '' 우리나라 사람에게 안맞는다..
  34. 리더가 얘기해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분위기를 주도하려 하는 경우.

  35. #4.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deviant)는 조직의 창의력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지는데 종종 문제만 일으키는 사람, 조직에 충성하지 않는 사람으로 낙인 찍혀 도태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들을 구제하여 보다 조직에 플러스가 되게 하는 방안을 토론해 봅시다.


  36. Deviant 도움이 안되었음. 맷집이 좋은 사람이 필요함. 회의를 집중적으로 깨는데, 돌아서서도 잊어버리는 타입.
  37. 일리 있는 얘기를 .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얘기를 . '역발상의 법칩' deviant 관리해야 . 최소한 1-2명은 deviant 역할을 하게 하라.

  38. Deviant 팀장인 케이스.
  39. 기본적인 성향이 무조건 반발하는 케이스인 경우.
  40. Attitude 부정적인 것은 배제해야 .


  41. 능력이 있고, 내가 견딜 있고.. 견딜 없으면 내보내야 .
  42. 문제아와 deviant 동일시하면 안됨. Deviant 사업에 대한 가정에 도전하는 사람.

  43. + 팀이 구성을 어떤 서브 역할을 있어야 한다. 구성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 타입의 구성원은? Deviant처럼..



    #5. 항공기 스튜어디스 사례. 처음 구성된 팀에서 사고가 많은 .. 처음 팀을 구성했을 어떻게 사고를 내지 않을 있는가 토론?


  44.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겼음. 기존의 조직과 다른 미션을 받았음. 새로운 멤버들을 차출해서 모았음. 정예멤버를 구성하지 못함.
  45. 목표 방향설정을 확실하게 해주고…

  46. 로마 숙영지 건설 매뉴얼 사례. 매뉴얼이나 프로세스를 통해서 가능할 .


  47. #6. 촟불 집회 같이 리더 없이 자유롭게 netizen 어린 학생들이 만들어 낸 커다란 대중의 힘을 우리는 목격했다. 과연 회사 생활에서 리더 없이 자생적으로 민주적인 팀으로 구성되어 토론과 실행을 통해 성공한 케이스는 없는가? 케이스 소개를 해주세요.


  48. 유한 킴벌리 케이스. 1 4교대 적용.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bomtv.com/tt/trackback/156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5/21 12: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PREV : [1]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166] : NEXT ▶

BLOG main image
펜도리의 열린세상입니다. ^^ 온라인 미디어, 동영상, 여행, HBR, 이코노미스트 아티클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by 펜도리

카테고리

전체 (166)
기사모음 (11)
TV&Movies... (3)
Good Article&.. (2)
HBR (62)
Economist&.. (46)
낙서장 (17)
여행이야기 (14)
HTPC (9)
Wine&.. (1)
Total : 92011
Today : 21 Yesterday :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