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본문 중 Tier 1 capital이란?
- Tier 1 자기자본 - 순수하게 자기 자본으로 조달한 금액. Tier 2는 후순위 사채 등.
- Off-balance-sheet이란?
- Off-balance란 대차대조표에서 떼어낸다는 의미
- 위험이 높은 자산을 자산담보화증권 등을 통해 off-balance(부외거래) 시키고, 자산에서 떼어내서 시장에서 제3자에게 파는 방식..
- 본문 중 Off-balance-sheet vehicle : SPC 등을 활용해 증권/자산을 넘기고 추가적인 투자자 차입을 통해 자산을 빼내는 작업 등을 연상하면 이해가 쉬울 것. 실무에서는 흔히 진정세일(True sale)이냐? 보증채무 발생으로 인해 진짜 판 것이냐? 등을 얘기함
- 본문 중 회계상의 트릭이란 자기 자본비율 = 분자 / 분모에서 분모를 수정해서 위험도를 숨기는 방법
- Accounting trick : MBS 채권 판매.
- 바젤 2 협약이란?
- 기존 바젤 1 협약의 신용위험, 시장위험 외에 운용위험을 집어넣은 개념. 자산에 대한 위험측정을 말함.
- SDR이란?
- IMF의 Special Drawing Rights을 말하는데, 현재 달러, 유로, 엔, 마르크화 등 4개 통화의 환율을 기준지표로 삼고 있음.
- 관련 이코노미스트 아티클 참조
- http://www.economist.com/businessfinance/displayStory.cfm?story_id=13382167
http://www.economist.com/businessfinance/displayStory.cfm?story_id=13447239 - 불황(depression)과 경기침체(recessioin)의 차이는?
- 사전적 정의로 경기침체는 2분기 연속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때, 불황은 GDP 성장률이 -10%를 기록할 때 사용
-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스태그플레이션 개념과는 상이
- 이슈토론
- 미국 없는 사회까지는 생각 못하겠지만, 지역적 유대는 더 강화될 것
- #4. 버냉키 양적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인가?
- 통화정책 - 전체적인 통화량 관리.. (FRB)
- 재정정책 - 적자재정을 통해 정부 국책사업을 통해 돈을 실제로 푸는 것.. (정부)
http://en.wikipedia.org/wiki/Tier_1_capital
MBS의 형태로 장부상에서는 클리어시키지만 보증채무가 남아서 위험이 실제로 남아있는 경우임.
리스크 있는 채권의 값이 100이어야 하나 10만 적립하는 방식으로..
유동성 위험은 안들어가 그 대책으로 2007년 추가되는 개념이 논의
#1. 경제위기 이후, 달러의 기축통화로서의 위상변화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중국 위안화의 기축통화 대체 가능성은?
#2. Chimerica 자체가 모순 아닌지?
“솔직히 말하자면 군사도발- 정치적 불안정성 및 다른 지역 갈등은 증가하는 사회 및 경제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편리한 방법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추가적으로 이런 종류의 시도가 이루어질 수 도 있습니다.”
경제 위기에 빠진 군사강대국의 도발은 지난 1, 2차 세계대전과 같은 상황을 만들것인가?
#3. 미국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소비감소, 저축률 상승, 미국제품 구매원칙
(바이 아메리카)등으로 대미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의 예상되는 피해와
대응방안은?
(미토론)
#5. 저자는 이번 경제위기로 인해 신흥국가의 성장에 타격을 입으며,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는 기간이 예상되던 2040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 동의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