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불연속성
- 서버팜
- 세계화 부분
- 이슈토론
각 그래프 분석
Design patent applications
M1, M2, - 유동성에 따른 통화의 분류기준
1) 민간경제에서의 정부역할 증대는 최근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효과적일지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적절하게 정부역할을 제한하건, 효과적으로 정부역할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
- 선거 등을 의식해 단기 정치적 이해관계를 위한 단기 정책결정에 집중하지 않을까
- 정부투자가 많아지면 민간투자를 줄어들게 함 crowding out (구축효과). 민간투자 대비 효율성 감소
- 미국 정부의 역할은 한국에서의 정부의 역할과는 많이 다를 것. 현재 한국 정부의 역할은 미국 입장에서 extreme한 입장
- 미국에서는 정부는 planning, 시스템 개발이 역할로 제한되어야 함. 미국보다는 더 큰 정부의 역할이 있어야 하지 않나 (의료보험, SOC 등)
- 금융산업에 대한 정부 규제의 강화
- 정부가 고객이 되는 경우
- 정부 지출의 증가 / 비용감축 노력에서 사적 기업이 어떻게 기회를 잘 활용할 수 있는가..
2) 아티클에서 지적된 대로 전통 주류경제학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지만, 마땅한 대안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임. 실제 경영환경에서는 현재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경영도구에 대한 신뢰부분
- 주류 경제학에 기반한 모델을 재점검
결국 CEO가 최소한 본인이 이해하는 금융상품을 출시하는 등 전문가에 대한 무조건적 신뢰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
3) 노령화 등으로 인한 장기 저성장사회에서 한국 기업이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 삼성의 경우 실버 비즈니스에 대한 고위층 지시로 강화
- 노령층이라고 노령층이 주인공인 상품/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초보적 실수 아닌가.
- 불경기에도 지속적으로 R&D 투자를 계속할 기술/분야를 어떻게 결정할 수 있을지? 정했다면 투자 범위/한도는 어떻게 정할 수 있을지? 불경기에 R&D 투자를 하여 성공한 다른 사례는?
- 라플리 아티클. 단기개발, 장기개발을 포트폴리오화하여 잘 유지
- 실제 기업에서는 단기개발에만 집중. 기술한계에 직면하여 단일 기업이 할 수 있는 R&D 한계. 기업간 연합을 통한 R&D 등이 활성화되고 있음
- IBM
- 코닥
- 시나리오 플래닝이 현재 장기적으로 각 기업에서 실행하고 있는가?
http://blog.daum.net/lady9808/4517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