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Real simple 잡지
타임지가 출간한 잡지로, 30분만에 만들 수 있는 후식요리 등 '심플'을 주제로 한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해 성공 - Glass-stegal act
금융-산업 분리 법안 - 나이키, 네슬레 사례
아동학대로 비난받은 대표적 기업 사례 - 빅토리 가든
루즈벨트 영부인이 백악관내 정원에서 직접 야채 재배 - 유로캠프
캠핑 전문회사의 재각광 - Mercurial consumption
value for money를 찾아 소비자의 현명한 이동 - FDIC, SEC (증권감독원), WPA
- 왜 35세 이상인지?
- 이슈토론
http://blog.naver.com/paullife79?Redirect=Log&logNo=90036030776
특정한 기준보다 젊은 시절 불황을 겪은 사람은 평생동안 불황의 영향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한다는 의미
1) 일반적으로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 축소 경향이 미치는 영향 외에, 이번 경기 불황이 과거의 불황과 차별적으로 소비 트랜드에 미친 영향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 대공황 보다 피해규모가 크지 않으나 기타 불황 중에서는 가장 큰 영향과 장기화되는 경향이 있음. 가장 세계화된 규모의 불황
현재 상황은 미국, 신흥개발국, 한국에서의 상황이 제각기 다름. 국가별 경제규모에 따라서도 불황이 나타나는 모습은 상이함.
아티클에 언급되었듯이 단순성을 추구한다는 측면이 큰 특징으로 나타날 것
이때 단순성은 여러측면으로 이해될 수 있지만, 핵심기능에의 추구, 핵심기능을 강조한 마케팅 등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2) 위에 제기한 8가지 트렌드 외에 예상되는 선진사회의 트렌드 변화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장기불황을 경험한 일본 사례
90년대 멀티미디어, 복합건물, 글로벌의 3개 신화가 무너졌음.
•90년대의 실패와 성공1) 멀티미디어
–멀티미디어를 표방한 대부분 기기의 실패–유일한 예외인 플레이스테이션의 경우 멀티미디어기능에도 불구 ‘게임기’로 특화–풍족사회에서 사용자는 기술진보를 선택하지 않음. 닌텐도 DS가 좋은 사례2) 재개발
–90년 일본은 도심 재개발이 붐을 이뤘음. 롯본기 힐즈가 좋은 사례로 미드타운 등 호텔, 맨션, 쇼핑센터가 일체화된 복합건물이 큰 인기–그러나 최근 복합건물은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아자부쥬반, 가구라자카 등 돈으로 못사는 오래된 전통과 역사가 있는 가게들이 큰 인기3) 글로벌화
–맥도널드, 스타벅스, 헐리우드 영화 세계화 열풍. 그러나, 세계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상품/서비스는 인기를 잃은 반면, 종류와 지역이 다양한 와인, 일본 지역특산 소주 등에 대한 열풍.–세계화 시대에 오히려 ‘지역성(locality)’가 평가받는 세상. 지역특산품에 대한 인기는 인터넷의 발달로 쉬운 주문이 가능해졌기 때문 - 컨버전스. Simplicity 문제.
컨버전스 기기보다 단순화된 기기를 선호하는 것은 이미 트렌드. 단, 기능자체가 없다기보다는 단순기능을 강조하고, 그에 맞는 UI를 제공하고, 단순기능에 집중한 마케팅을 한다는 측면일 것. - 삼성 등의 경우엔 여러기계를 연결시키는 컨버전스 등에 중점
- 인도나 중국과 같은 신흥국에게는 위에 제기된 트렌드가 적절치 못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개도국의 post- recession 트렌드는 어떻게 될까요? 또한 한국의 경우는 어떠할 까요?
- 개도국의 포스트 불황전략을 논하려면, 중국, 인도 등이 불황을 겪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먼저일 것. 중국의 사례로 보면 이미 올해 경제성장률이 8.4%로 예상되는 등 불황의 여파에서 많이 벗어난 상황.
미국 등의 불황충격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지는 않았을 것
소비시장 성장과 관련한 지난 HBR 아티클의 2가지 시나리오 참조
1) 미국, 유럽이 계속 소비시장의 중심으로 존재
- 중국, 인도 경제가 성장하나 정부정책, 소비자 마인드로 인해 저축률이 올라가면서 지출을 억제하고, 소비시장은 소폭 성장
2) 인도, 중국 시장이 소비시장의 새로운 중심으로 등장
- 경제성장이 원활히 계속되고 이에 따른 소비시장도 성장하는 시나리오 - 문제는 과연 개도국에서 소비자 마인드 변화가 올 것인가?하는 측면
- 현재 미국, 중국, 한국 등에서는 정부 유동성의 대량공급으로 인한 일시적 증시 상승 국면 아닌가? 과연 본격적 회복으로 이어질 지 의문.
- 한국시장에서 8개 트렌드가 그대로 적용될 것인가?
- 기업에 있어서 기사에서 언급된 Trends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실행을 할 수 있는 것이 예를 들어 무엇이 있을 수 있겠는가? (Dominant/Advancing Trends 중 A demand for simplicity, Discretionary Thrift, Mercurial Consumption 을 중심으로 토의)
- 저렴한 가격에 더 많은 것을 먹을 수 있다라는 마케팅보다는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살려는 것에 최대 효용을 원하게 될 것..
- 스마트폰의 성장 관련
Demand for simplicity는 동의
Focus on the boardroom은 미국만큼 강하지는 않겠지만 동의
Discretionary thrift는 한국 상류층에서는 동의하지 않지만 (오히려 불황기에 부유층이 돈을 더 써야 한다는 논리0 중산층에서는 동의
Mercurial consumption은 개인적 취향에 따라 크게 갈릴 것
Green consumerism 과 관련해서는 아티클의 논리에 반대. 이미 하반기 유가 80불이 점쳐지는 등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의 장기적 상승이 예상됨.
하이브리드 카 등도 경제성이 뒷받침되면 다시 호조를 보일 것.
** 이것저것 다 된다 => 핵심 하나가 뛰어나다
Value for money란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
넷북 등 사례.
Extreme experience seeking 트렌드는 많이 줄었음
=> 나만의 것, 많은 옵션, 독특한 경험에 더 많은 비용이란 호황기의 상품/서비스/마케팅에서 value for money에 입각한 핵심기능에 집중한, simple한 기능 부각/메뉴가 나타날 것!!
<타 토론하지 못한 내용.>
Green consumerism은 정말로 정체될 트렌드인가? 에너지 가격 상승 등과 연관..
Mercurial consumption은 small luxury란 트렌트와는 반대 아닌가? 커피까지 싼 것 먹어야?
한국에서도 윤리소비 줄어들 것인가? 반론 : 불황기 자선 활동 더 강화. 공동체 의식 등.
불황 때의 경험이 평생동안 갈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