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a frontier - 개척지
- The fittest - 적자
- Lean 6 시그마 - 6 시그마가 복잡한 데이터 처리와 수행 때문에 진행이 늦게 되는 경우가 많아 스피드에 중점을 둔 lean 6 시그마가 등장. Lean은 도요타의 TPS에서 발현.
- [발제수정] BYD Auto도 22,000에 세계 첫 전기 자동차 F3DM
- => 전기자동차가 처음이 아니라 대량생산용 플러그인 방식 전기차가 세계 최초
- [참고] 플러그-인 방식 - 일반 가정의 아무 콘센트에서나 꽂아서 충전시킬 수 있는 방식
- [발제수정] 하지만 요즘의 침체기가 현실을 분리시킬 것이라는 증거가 점점 더 많이 보이고 있다.
- “Main Street은 분리되고 있지만 Wall Street은 그렇지 않지요.(주요 부문은 분리되고 있지만 금융주식시장은 그렇지 않다.)”
- [발제보완] 세계화가 아닌 국제화를 목표로 ?
- Globalization은 전 세계의 표준화를 목표로 전 세계에서 동일한 플랫폼으로 같은 사업을 진행하느냐 여부. Internalization은 동일 플랫폼 관계없이 사업의 국가 영역확장 예) 본문 중 라틴 아메리카 기업의 확장 사례
- '삼각화(triangulation)' 전략 - 다국적 기업의 현지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진출 전략
- But neither has taken on the other head-on : 어느 한쪽도 다른 쪽을 전면으로 내세우지 않음
- [발제수정] 중국(자동차 배기가스 전체 CO2 방출량 20%):
- [발제보완] 아프라카 경제 IMF 2% 성장 전망은 2008년 5.2%보다 낮지만 우수한 수준
- [참고] 재외 인도인
- 인도의 대아프리카 자원 외교는 역사적, 지정학적 유대감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재외인도인들의 협력을 기반으로 ...
- Capital T ?
- 이슈토론
- 저자는 Shift 1 Growing divde에서 메인 스트리트는 이미 디커플링 진행. 반면, 금융시장은 덜 디커플링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동의하는지?
- 디커플링의 정의가 먼저 되어야 함. 어느 시장이 올랐을 때 다른 시장도 오르는지 떨어지는지의 상관관계를 봄. 동조화 현상.
- 아티클상에서 메인 스트리트에서의 디커플링은 단순 지표의 동조화 외에 산업구조 자체의 변화를 의미
- 경제위기 후 실제로 파이낸스쪽은 디커플링이 아니라 오히려 커플링이 심화되었음
- 금융산업이 디커플링이 되지 않은 이유는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는 월스트리트의 첨단 금융기법/상품에 대한 맹목적 추종 때문. 한국시장에서도 외국인이 사냐, 파냐에 따라 환율이 크게 좌우됨.
- 하지만, 산업시장과 자본시장은 뗄 수가 없기 때문에 메인스트리트의 디커플링은 결국 금융시장의 디커플링을 부를 것. 예) GMAC의 부실자산으로 인한 GM의 파산 사태.
- 디커플링 이슈에 있어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경제의 분리현상은 맞음. 단, 금융이 예외가 되고 있음. 하지만, 이는 정도와 시간의 문제가 될 것.
- 저자는 아티클에서 친환경 상품의 전 세계 동시 런칭이 바람직한 전략이라고 언급. 동시 런칭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기존의 단계적인 전략이 먹힐 것인지?
- 과거 다국적 기업이 선진시장에서 성공한 best-selling 상품을 개발도상국에 소개했던 이유는, 한정된 지역에서 상품출시-마케팅-성공-보완 등의 사이클로 검증된 제품을 지역특성에 맞춰 소개하는 것이 효율적이었기 때문.
- 그러나, 저자는 환경이슈가 개발도상국에서 크게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서 과거의 전략이 그대로 먹히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
- 예) 친환경 상품에 있어 정부의 정책은 대단히 중요함. 중국정부가 1600cc 이하 차에 대한 세금을 50% 감면하는 정책을 필 경우, 1600cc 이상 차를 보유한 외국기업들은 경쟁력에 손상을 입을 수 밖에 없음. 현재 중국, 인도 등 신흥시장 정부들이 친환경 정책을 취하기 때문에 따라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일 것
- 또 하나의 근거로는 신흥시장의 정부와 소비자들이 환경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많이 달라졌기 때문.
- 구매자들의 소비능력도 많이 상승하였음. 과거 게임시장의 경우 한국시장이 전 세계에서 가장 hot한 시장이기 때문에 한국을 게임시장을 테스트마켓으로 많이 삼았으나, 현재는 중국이 시장규모, 트렌드 셋팅에서 주도
- 선진국의 기업들과 신흥시장의 기업들이 ‘아프리카’와 같은 ‘Post 신흥시장’에서의 경쟁 할 경우,
- 중국, 인도 등 신흥기업들이 아프리카 등 신 신흥시장 혹은 타 신흥시장에서 경쟁에 있어 선진국 기업에 비해 유리한 것이 사실
- 신흥시장 기업들이 신흥시장 소비자를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아프리카 사례를 들었을때 중국은 이미 막대한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아프리카에 실시했으며, 중국인 이민을 장려하고 있음
- 또한, 아티클에서 언급되었듯이 중국은 브라질 등 남미국가와의 교역량을 확충하고 진출을 강화하고 있음. 신흥시장 국가간 무역이 향후 세계경제 성장의 한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저자의 견해에 동감
- 논란이 있을 수 있으나, 선진국가에서는 윤리경영이 이미 정착화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ethical standard가 낮은 중국 기업이 신 신흥시장에서 더 경쟁력 있을 것
- 또한, 리비아 등의 국가들과 미국은 정치적 협력으로 인해서 안좋지만, 중국 등은 협력이 가능할 것
- 물, 전기, 주변 환경이 안좋은 저개발국가에 있어 그런 열악한 환경의 소비자를 많이 상대해 본 기업이 경쟁력이 있을 것 예) 전기 퀄리티가 안좋은 국가의 경우 전자제품을 수출할 때 선진시장 대비해 더 엄격한 수준의 검사가 필요
- 이머징 마켓에서 산업자체의 지형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이 아티클 취지이며, 이것이 신 신흥시장에서도 계속될 것
- 단, 선진기업의 경우 콘텐츠/문화/특허에 기반한 서비스/상품의 경쟁력이 유효할 것이며, 신흥시장 기업과의 제휴가 활발해질 것
- 가족기반 경영이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아티클의 주장에 대해서 동의하는지?
- 가족기반 경영의 장점은 크게 1) 빠른 의사결정 2) 장기적 성장 추구 3) 안정적 후계구도일 것
- 신속한 의사결정에는 동감하나, 승계에 대해서는 폐해가 많은 것이 사실
- 논란이 많기보단 빠른, 작은 의사결정 후 수정/보완/폐기를 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할 것..
- 내부간 이해관계가 상출될 때는 빠른 의사결정 가능하지만, 잘못된 결정일 경우에만 회사 자체가 위기에 빠질 수 있음
- 윗선의 명령만 기다리면, 실무진들이 고민을 심각하게 안할 것
- 가족기반 경영은 한국만의 특징은 아니며, 유럽, 미국에서도 많은 성공적 가족기업 케이스가 있음
- 가족기업은 한국 케이스에서 뜨거운 이슈이지만, 기업이 투명하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성장이 지속된다면 좋은 케이스가 될 것
[참고] BYD는 1995년 창립해 전 세계 휴대폰 배터리 시장 50% 장악한 기업. BYD auto 등은 이에 기반한 2002년 창립한 자회사이며, 2009년초 세계 최초로 플러그인 방식 전기차 상용화 발표
=> 디커플링이 현실이 될 것이라는 증거가!
=> 금융분야에 비해 일반 산업계의 디커플링 현상이 심화
=> 중국 전체 배기가스 배출 중 20%가 자동차가 차지하는 중국의 경우,
=>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성장이 낮아진 때문
[출처] 세계 5위 에너지 소비국, 인도의 행보|작성자 향기로운
영국이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거대한 제국을 경영하면서 주요 식민지 가운데 하나였던 인도(지금의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을 편의상 인도라고 부르겠습니다)에서는 일할 기회를 찾아 말레이시아에서 남아프리카까지 인도 바깥으로 떠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본국에서 영국 통치 하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이들은 다른 영국 식민지에서도 중간 관료의 역할을 맡거나 상업을 통해 돈을 벌어 성공적인 이민 집단이 되었습니다.
마하트마 간디도 남아프리카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며 현지 인도인들을 대변하던 시절이 있었고, 영화 "슈팅 라이크 베컴"의 인도인 가족도 지금의 케냐에서 살다가 영국으로 재이민한 이들입니다.
그 경쟁 구도는 어떻게 될 것인가?(중국, 인도와 같은 기존 신규시장에서의 경쟁과 달라질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