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HBR 스터디 그룹 분들이 오늘 주제인 sustainable growth와 관련된 영역에 많이 종사하고 계신 점에 놀랐습니다. 또, 간만에 소명님 사회로 심도깊은 토론이 진행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이란 키워드가 몇년전부터 많이 논의되고 있는데, 인류가 직면한 환경/자원문제와 연결되어서 great challenge 과제를 찾아내고, 이 분야에 원천기술 확보와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 개발을 할 수 있다면, 국내기업에게 sustainability 자체가 '신천지'로서 작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좋은 주말들 보내시길~~ ^^*
- 내용이해
- Forest stewardship Council code
- Electronic Product Environmental Assessment Tool (EPEAT)
- Soldering : 납땜공정
- 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Directive : 유럽연합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
- 씨에라 클럽 : 미국에서 100년이 넘은 가장 영향력이 높은 NGO 중 하나. NGO 이익 추구해서 재투자하는 개념. 클로락스가 endorse하는 대가로 씨엘라 클럽에 50만불을 기부하는 개념.
- LCA -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체에서 평가하는 도구
-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 : 에너지 소비, 배기가스 규제 등에 대한 표준을 확립하는 기구. Clean Air Act 법.
- 손익계산서의 첫번째 줄 매출. Top-line : 매출 / Bottom-line : 순익
- Hexavalent chromium : 유가크롬
- 칼레라 (그린 시멘트)
- http://blog.naver.com/lge24528?Redirect=Log&logNo=120088181187
- Ted.com 소개 동영상
- 스마트 그리드 :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서 순간 전력수요가 높은 곳에 전력공급을 증가시키는 등 전체 에너지 균형을 맞춰서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 키워드는 실시간에 대응하는 전력공급/수요의 균형.
- Reusable energy - 풍력, 태양력 등은 항상적인 에너지 생산이 어려워서 스마트 그리드기술과 결합하는 것이 핵심
- 예) 구글 데이터 트래픽을 최적화해서 에너지를 절약
- 이슈토론
전 세계 NGO 단체 중 가장 강력한 영향력 발휘하는 NGO 기구. 열대우림 등 보호활동.
전자제품 환경성 평가도구. EU 수출을 위한 평가도구. 골드, 실버, 브론즈 마크 도입
이산화탄소와 칼슘이 결합하면 생석회가 나오고 시멘트의 기본. 시멘트가 그린가스 배출 2, 3위임.
1) Sustainability 정의
- 9월호 HBR 타이틀 핵심이 eco-friendly임. 1) compliance 2) ethic 3) human right 4) environment 5) sustainable growth
- Sustainability가 환경문제와 깊은 연관을 갖는 이슈. 화석자원의 희소성,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따른 것.
- 자원 등이 환경을 침해하지 않고
- http://en.wikipedia.org/wiki/Sustainability
2) Sustainable biz model이 과연 경쟁력 있는 것인가?
- 친환경 제품/밸류체인 마련을 위한 추가 투자가 필요.
- 친환경 관련 (납땜 등) 비용발생을 하청업체에 전가하는 현상
- 친환경으로 가는 것이 비용이 덜 든다는 것이 아티클의 전제.
- 워렌 버핏 투자 기업 사례 - 카페트 기업. 친환경 카페트 제작. 리사이클하는 모델로서 경쟁력 있고, 수익성에도 도움되는 기업에 투자.
- 최근 주요 투자자들도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기업에 한정해 투자.
-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biz model을 만든 케이스가 많음.
- HP, 일렉트로룩스 등 사례.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에서는 가능하나, 협력업체 입장에서는 비용증가 요인이 됨.
- 아티클 1, 2단계 - 규제에 대비한 비용감소. 5단계 - 자체 수익모델을 만들어내는 단계
- 지속가능성 추구의 동기는 다양. 1) 경제적 이유 2) 이타적(alturistic)/윤리적 이유
- 경제적 이유를 강화시켜야 함. 1) 정부규제 2) 비용절감하면서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
- 규제에 대응하는 수준은 아티클 스텝 중 1, 2단계. 새로운 사업모델의 개발은 4, 5단계에서 다루고 있음.
- 이를 위한 적극적 혁신노력이 필요하며, 따라서 지속가능성과 혁신은 상호관계를 갖고 있음.
3) 이런 식으로 강력한 규제사항에 초점을 두고 R&D를 수행하여 경쟁력을 갖게된 국내/외 업체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해봅시다.
- R&D, 서플라이 체인 처럼 '그린'도 경쟁요소 중 하나로 될 수 있음. 한 단계 더 성장하고자 할 때 '그린'과 결합하여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722495
- 탄소가스 배출량 관련 조율. 탄소가스 많이 나오는 차를 수출하기 위해서 탄소가스 적게 나오는 차를 생산.
- 쿠바 하바나 시내 재생에너지 활용 사례.
- 이마트 사례. 제품 생산 라인에서 탄소가스가 배츨되는 양을 표시. 이마트는 이와 관련 에너지 관리 프로세스를 수립해주는 컨설팅회사 설립. 인센티브 주는 제도.
- 지구의 공급과잉 상태.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환경'이란 이슈를 잡을 수 밖에 없을 것.
- 경기침체기 상황에서는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에 돈을 쓰지 않음.
- EU 내 자동차 관련 탄소규제 사례. 폭스바겐 등이 EU 규제에 맞추기 위한 비용 증가. 결국은 기업이 정부 규제에 따르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 정부 규제 관련 논의. 특정 지역의 강화된 규제가 결국 기업 경쟁력 증가로 이어질지, 지역의 경쟁력 감소로 이어질지는 불투명.
- P&G의 찬물에 녹는 세제 사례. 2002년 2%의 시장점유율에서 21%로 성장.
- 특허관련 이슈 존재. 향후 친환경 규제가 본격화될 때 기업들이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면 결국 기업의 경쟁력, 특허관련 이슈 때문. 미국 등 기업들이 친환경 관련 원친기술, 특허를 많이 보유하고 있음.
- 중소기업이 이런 트렌드를 따를 수 있을 것인가?
- 반) 방식의 차이일 것. 중소기업이 할 수 있는 혁신과 제품을 할 수 있을 것.
- 유한킴벌리 사례. 친환경 방식을 따르는 하청업체를 계속 채용하는 케이스.
- 조선업계 폐기물 배출 사례 - 전력, 폐유, 용접 (이산화탄소). 조선 규제는 UN 산하 기구에서 통제.
- 규제가 조선산업 기술을 진보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음. 한국기업들이 선진국 규제를 맞추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원천기술을 확보.
예) 음식물처리기-루펜 등이 정수기 시장처럼 클 수 있을 것. 80만대 판매 시장점유율 70% 수준.
4) Sustainable biz model들이 과연 얼마나 profitable할 것인가? 어떻게 투자에 대한 위험을 낮추고 성공확률을 높일 것
- 여러 기업이 연합해서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
- 도요타 역 사례 - 혼자 나가서 프리우스 팔 때마다 적자 나는 사례
- 과거 1/4가 소비주체였던 시대에서 향후 지구인구 1/2가 소비주체가 되는 시대에는 친환경, 지속가능성이 주요 이슈가 될 수 밖에 없음.
- 터키 태양열 주택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