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드!

아이리버 만드셨던 분이 벤처 차리고 나오셔서 만들었다는 그 물건..
몇번 관련기사를 본 적은 있었지만 사실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어디선가.. 우연히 메모 전용 기기란 설명을 듣고..
15초만에 질러버렸다 -.-;;

본체 199,000에 8G 마이크로SD, 실리콘케이스, 액정보호지까지 해서 267,000.

배송받고 한 2-3일 써본 소감은.. 아래 Q&A와 같다 ^^;; (참고로 액정보호지는 추가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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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받아보고 쓴 소감인데여...

1) 액티브 싱크 지원
어차피 CE5.0 기반이라면, 일반 PDA 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도 풀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웃룩 연락처 연동이나, 텍스트 뷰어 등 기존 PDA어플리케션을 쓸 수 있게 해주심 안될까요? ^^*

2) 멜론 지원
멜론 서비스 이용하고 있는데요, 어차피 생각하고 계시겠습니다만, 서둘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텍스트 뷰어..
제일제일 큰 불만사항인데요.. 만약 1)을 풀어주시지 못한다면 텍스트 뷰어만이라도 지원해주세여....

4) 액정에 스타일러스 긁힘 관련
음.. 조금 심한 편인듯 한데요.. 보호지 붙이고 메모 몇번했는데 기스가.... 한번 체크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5) 크래들에 끼우기..
크래들에 끼울 때 민트패드에 옷 입혀서 하면 접속이 잘 안됩니다 -.-;;;

또.. 쓰다가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손창원 고객님~!
행복 가득한 민트패스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주신 사항에 대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1. Win Ce의 공개는 가부 확답을 드릴수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DRM에 관련된 부분은 담당부서에서 지속적으로 추친중이며 협의중인 사항입니다.
아직까지는 DRM이 지원되지 않으나 각 유료사이트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정다운로드요금제(예-한달에40곡, 150곡)를 이용하시면 해당 곡에는 DRM이 걸려있지 않으므로 민트패드에서도 이용 가능하십니다.

3. 텍스트뷰어등 기능에 대한 사항들은 많은 유저분들이 의견을 주셔서 담당부서에 전달하여 반영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액정보호필름 긁힘현상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 실리콘케이스를 씌운채로 크래들에 정상적인 연결이 안된다고 이미 명시가 되어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이용불편에 대한 정중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민트패스가 되겠습니다.
겨울철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 12 현 시점에서 다시 평가해보자면..
메모 쓰고 흔들어 저장하는 재미는 OK.
크래들은? 음.. 살 필요 없겠다..

추가 메모리는? 이것역시 살 필요 없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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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스터디에서 읽고 있는 '부의 기원'. 이번주 11장이 내 발제 순서라 정리한 내용.. 에릭 바인하커.. 정말 대단하다..

 
  1. 스탠리 큐브릭 2001 오딧세이 장면 - 도구의 탄생. 세대를 통해 지식으로 전달. PT

  2. 경제적 인간의 탄생

  3. 거래가 성사 - 경제활동의 시작. 경제의 요소 -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 물리적 기술 PT. 재화를 생산하고 거래를 원활히하는 사회적 기술 - ST.

  4. 물리적 기술과 우주

  5. 물리적 기술 정의 : 물질, 에너지 정보를 어떤 목적을 위해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전환하는 방법/디자인.
  6. 제품 자체가 아니라 제품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 지침, 방법
  7. 수많은 기술의 도서관 - 대부분은 쓸모없음. 경제적 가치가 있는 기술은 경제가 어떻게 진화하냐에 달림


  8. 물리적 기술의 식별자

  9. Schema reader. Schemata : 자격을 갖춘 reader 계획을 읽고 제품을 만들거나 서비스를 제공할 있는 .. 중요 : 기록 - 정리 - 전달되어 식별자에게 전달될 있어야 .
  10. 도식(schemata) 식별자(reader) 공진화 (coevlove) ) 집짓는 기술과 방법이 바뀌면 집이 바뀌고 집의 디자인 바귀면 필요 기술자요건도 달라짐..
  11. 암묵적 지식 (tacit knowledge - art) 기술 정의에서 배제
  12. 기술진화의 배경엔 언어의 출현이 배경. 규모가 크고 복잡한 기술을 코드화, 전달, 정확히 수행하는데 돌파구 역할
  13. 도구디자인의 갑작스런 출현/확산은 언어능력형성의 증거이기도.

  14. 물리적 기술은 스스로 자람

  15. 인간의 PT 스스로 많은 기술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창출 ) 내연엔진 개발 -> 자동차 -> 타이어, 아스팔트, 고속도로 ..
  16. PT 요소 (component) 구조 (architecture) 구성. ) 컴퓨터, 도끼, 자동차.. CPU추가는 SKU의 급증을 부름
  17. 새로운 발명의 의의는 경제적으로 시장에 새로운 SKU 추가 SKU 공간을 확대시킴.. 새로운 발명의 가능성을 넓혀줌..


  18. 연역적 추론에 의한 기술의 진화

  19. 9. 진화 시스템은 적합도 지형이 울퉁불퉁 or 랜덤이 아닌 중간 rough-correlated.
  20. PT 마찬가지. Rough-correlated PT 스페이스는 직관적 (intuitive).
  21. '실험'. Deductive tinkering (연역적 추론)으로 다양한 실험
  22. 발명의 2가지 - 연역적 / 실험을 통한 추론.

  23. 물리적 기술지형에서의 선택

  24. 적자 결정. 적합도 결정짓는 요인은? Fitness on the PT landscape
  25. 목적한 바의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을 선호
  26. Superfecundity (과임신) 상태., 주어진 환경에서 벅찰 정도의 디자인 출현해 경쟁이 불가피한 상태일때 선택을 통한 진화 발생

  27. 모방은 진심어린 칭찬

  28. 진화의 마지막 단계는 복제. 성공적인 디자인은 많이 복제되고 확산.

  29. 기술 S 커브

  30. Attacker's advantage :
  31. 모든 기술은 초기의 성과 부진, 발전 속도 더딤. 투자기 지나면 기하급수적 상승곡선. 기술 성숙단계에서 성과곡선은 완만. 대체기술 탐색.
  32. 대부분 기업들은 과거의 성과가 장래에도 지속될 것으로 착각. 기존 기술 성과 쇠퇴에도 새로 진입 신기술 위협 과소평가. 기존기업은 혁신기업에게 당하게 ..

  33. 파괴적 기술 (disruptive tech)

  34. 이노베이터스 딜레마 설명.
  35. 하나의 S커브에서 새로운 S커브로 옮겨가는 것이 성공적인 대기업에게 위기가 되는가?
  36. 기술의 조그만 변화도 때론 파괴적 결과 초래. 파괴적이냐 아니냐의 여부는 S커브상에 구체적 영향을 미치느냐아니냐에 달림.
  37. 기존 성공적 기업은 초기 예상수익이 높지않은 신기술에 투자하기 쉽지 않음 - 딜레마.

  38. 과학혁명 : 진화의 재프로그램화

  39. 연연적 탐색의 유용성
  40. 1750 과학기술혁명. Deductive-tinkering 중요성
  41. 기술진화는 은유가 아니라, 물리적 기술공간 PT space 담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으로부터 새로운 기술을 탐색하는 인간의 연역적 추론의 결과
  42. 차별화 - 선택 - 복제 과정이 생물적 진화와 다르지만 역시 진화

  43. 물리적 기술은 절반에 불과. 다음은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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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계속 신규사업을 준비하면서 런칭하고, 실패하고, 다시 신규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정말 마음에 와닿는 3가지 요소입니다. 신뢰할만한 팀, 한계돌파의 의지, 올바른 태도.. ^_^~

http://www.litmus2.com/blog_post_3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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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주제로 토론했던 IPTV 관련 회의록..

정말.. 그동안 참가하고, 봤던 어느 IPTV 토론보다 심도 깊지 않았나.. ^^;; 생각~


1.
주제 : IPTV의 비즈니스 전략과 사업모델

2. 일시 : 2007 12 29 () 오후 5 ~ 7

3. 참석자 : (시계방향)

미디어윌 김소연 (지상파DMB 서비스 기획 (원투원), 현재 IPTV 서비스 기획 담당.)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 박병우 팀장 (부서 입장 관계없음. IPTV 실무법안 정리.)

KTH 노윤미 (블로그 담당. IPTV 관련 허와 실 탐구 위해..)

5thweek 박성혁 (세상을 보는 또다른 시각.) - 사회 (http://mbastory.tistory.com/)

솔트룩스 김경임  (시맨틱 솔루션 회사.)

MBC 온라인기술부 손창원 (서기)

코어크로스 신병호 (79. 디지털케이블카드 CASS 칩 제조사. 전자 엔지니어) -

스마트플레이스 앤디 이병철

북스타일 마루날 박영진

 

4. 발제 배경 - 박성혁님

- IPTV에 대해서는 이해관계자를 보고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 3 ~ 5개 이해관계자 존재. 3구분일 때 가. 서비스제공업자, . 콘텐츠제공업자, . 소비자/사용자 부분.

- 이중 서비스 제공업자는 H/W 공급자, 네트워크 제공자. 콘텐츠 사업자는 지상파방송/케이블방송 등으로 나뉘면 5개 이해관계자 존재.

- 크게 5개 부문의 이해관계가 충돌되는 측면에서 IPTV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도움.

 

(박성혁)

- IPTV 시장의 딜레마 존재. 서비스 제공업체에서는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찾지 못함. 콘텐츠 제공업자는 콘텐츠를 팔긴 팔아야 할 듯 한데, 기존 망에 대한 영향력 감소우려. 콘텐츠를 팔아야 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음. 소비자는 내가 왜 IPTV를 써야 하는지 소구점을 찾지 못하고 있음.

 

(박병우)

- 시청자 입장에서 하나TV, IPTV가 소구력 있는가가 우선 문제. 콘텐츠 제공업자 입장에서는 망 입장에서 영향력 떨어진다는 입장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 홈네트워크 중심이 PC TV냐에서 핵심 상황에 왔음.

- 불법이든, 합법이든 콘텐츠를 이미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용자에게는 소구력이 없음.

- 상대적으로 IPTV 인터페이스는 불편, 콘텐츠는 부족.

- 결국 협업관계로 갈 수 밖에 없지 않나?

 

(박영진)

- 소비자 입장에서느 하나TV에 콘텐츠가 너무 없음. 지상파 3사의 콘텐츠가 다 올라와 있지 않음. 왜 써야 하느냐의 문제. 내가 볼 수 있는 시간에 볼 수 있다는 장점 존재. 반면, TIVO, 케이블 TV에 비해서는 큰 장점 없지 않나?

- 사용자 입장에서 인터페이스가 너무 어렵지 않나? 검색 등 기능 지원되었으면..

- 하나TV 볼만한 콘텐츠는 유료.. 다큐멘터리 등은 올라와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