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홍콩 여행으로 한 주 쉬고 컴백. 오늘 아티클은 승리에 대한 강박관념이 너무 커지면.. CEO가 무리한 결정을 하게 되고.. 이런 강박관념의 3가지 원인과 대책에 대해 얘기한다. 먼저 3가지 이유는 1) 시간의 압박 2) 언론의 관심 등 스포트라이트 3) 강한 경쟁의식 등. 이를 벗어나기 위해서..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 (장소를 바꾼다..), 이해관계가 덜한 2인자가 딜을 맡는다, 자존심의 '값'을 정하는 등 이성적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의 지혜가 있다고.
- 내용파악
- 파라마운트 프레이저 사례
* 기초 배경지식 - 미국 3대 지상파 네트워크 방송사는 NBC, CBS, ABC. GE산하의 방송사 - NBC, 영화사 - NBC 유니버설 등. 바이어컴 산하 방송사 - CBS, 영화사 - 파라마운트. 디즈니 산하 방송사 - ABC, 영화사 - 디즈니 등.
프레이저 사례는 파라마운트가 제작한 프레이저를 타 그룹의 NBC에 공급할 때 생긴 문제. 이에 NBC는 no-self-dealing 조항을 넣어서, 향후 파라마운트 같은 입장일 때 CBS와 NBC간 딜링은 못시키게 했다는 내용.. 같은 계열사내 회사와 NBC간 동시 제안해서 딜 금지조항. - 이슈토론
이슈 #1. 출혈에도 불구하고 경쟁사를 물리치고 장기적인 승리를 거둔 사례를 봤을 때, 정말 winning이 모든 것 아닌가?
- 생각했던 한계를 생각하고, 이겼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을 명확히 해야 하지 않나. 장기적인 측면의 이득까지도 수치화시켜서 계산시켜야 하지 않나.
- 좋은 거래는 항상 '경쟁'에 직면. 경쟁 때문에 가질 수 없을 때.. 기업의 가치는 보는 사람마다 달라짐. 누구나 아는 공정가격에 사는 것은 경쟁이 붙었을 때 불가함. A라는 기업이 인수할 때 추가 가치 발생시킬 수 있는 부분이 중요. 0-100사이의 가격으로 지를 수 있음.
- 전략적 인수자 입장에서는 가치증대가 가능하기 때문.
- 단,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계산법. 가치 계산법이 명확해야 함. '승자의 재앙' - 무리한 인수전 때문에 인수한 사람이 피해를 보는 것. 모든 M&A 딜이 1/3의 실패확률이 있음. 재무적으로 한번 실패하게 되면 피해가 큼.
- '공정가격'? 산업자체에 진출하고자 할 때, 기업인수하는 케이스. 공정가격을 회사의 가치만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회사를 만들고.. 기회비용..
- 프리셋 (네비 업체). 삼보컴퓨터 인수. 삼보컴퓨터의 유통망을 A/S로 이용하고자 함. 셀런.. A/S 망 -> T베이스??
- 진입자들을 물리치고 났을 때 회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지고 가지 않을까? 장기적으로는 이성적인 결정일 것.
=> 팀 단위 결정. 맥시멈 가격설정 조항.
타임 스팬이 중요. 칼리 피오리나 재평가 사례. HP가 다시 올라가면서 당시 칼리 피오리나 전략적 결정이 옳은 것 아닌가.
위닝이 모든 것이란 관점 자체가 다름. Financial projection 6년텀을 봄. 모든 것이 평가되었을 텐데.. 결국은 CEO의 마인드셋이 중요. 의사결정권자의...
이슈 #2. 세가지 방해요소 외 다른 요소들이 있는가? 실제 협상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
- 경매를 붙이는 관점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라이벌 관계간 비딩을 붙이기. 시간제한 텀 주기. 스포트라이트 받게… (국내 최초 구매사례)
책 추천 - 협상의 비법 책 소개.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 설득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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