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Pt1 발제에.. 사회까지 보느라 후기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다. 조금 늦어진데다 내용파악 공유에 치중하느라 토론시간도 짧았던 .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1. 내용이해
  2. 저자는 이노베이션 머신으로서 혁신을 계속하고 있는 구글이 차세대 GE, 차세대 IBM 역할을 것이라며 IT 기업 아니라 여러 다양한 산업 종사들도 교훈을 얻을 있다고 주장. 구글에게서 얻을 있는 교훈은 크게 6가지로 나뉘어짐.

  3. 전략적 참을성
  4. 'build to built' 인프라 구축
  5. 규모
  6. 제품개발 라이프 사이클
  7. 3 개발 메시업 지원
  8. 아키텍처를 조정할 있는 에코시스템의 구축
  9. 혁신을 조직 디자인에 심다
  10.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11. 데이터에 기반한 지원

  12. 발제문 내용의 질의응답, 수정 추가사항은 다음과 같다

  13. Sub-second response time : 구글 사이트를 1 이내 접속
  14. 서버 , 서버 클라우드 : 구글 자체적인 IDC 구성. 1백만대의 컴퓨터를 농장과 같이 구성. 그린 테크놀로지 추진도 이런 서버 팜의 비용절감과 연관. 이를 막대한 능력을 발휘하는 서버 클라우드라 칭하기도 .
  15. 애드워즈, 애드센스 : 애드워즈는 구글 검색, 지메일 연관검색어 광고를 받는 시스템. 광고주가 특정 키워드를 선택해 입찰 진행하는 방식. 애드센스는 블로그, 매체 등에 삽입되는 광고 시스템. 애드워즈가 광고주지향 기반, 애드센스가 매체지향 기반.
  16. 메시업 개념 설명 : 예를 들어.. 외부 사업자가 구글의 맵스 서비스와 자신의 Social Network, Data 기반 등의 서비스와 결합해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17. 국내사례) http://playtalk.net/

  18. 구글의 비즈니스 스트럭쳐 (선순환)
  19. 콘텐츠 창출 (매체) -> 많은 사용자 (구글 검색을 통한 접근성 향상) -> 사용자 경험 증대 (메시업 이노베이션을 통한 경험 향상) -> 수익창출 (애드워즈,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 창출) -> 이를 통한 콘텐츠 창출 증대 -> ...


  20. Technocrat : 구글의 기술기반, 기술중심적 사고.

  21. [수정]

  22. 구글 스스로 개발하지 못할 때는 유튜브, 더블클릭 인수
  23. 검색, 광고 3번째 히트상품을 찾는
  24. P&G 같은 기업에겐 100여개의 상품이 아니지만, 10년이 안된 구글같은 인터넷 회사에겐 대단
  25. "구글 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는 빠르게 실패하고,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도 대단히 중요"


  26. 토론이슈

    이슈#1. 각자의 인더스터리 백그라운드를 바탕으로 구글에서 얻을 있는 교훈은? 혹은 배우지 못할 점은?

  27. 아티클 상에서 구글의 6가지 교훈 구글이 새로 창출해   그렇게 대단한 점은 없음. 전략적 인내심, 에코시스템을 만들어서 시장을 지배하는 측면, 아이디어 매니지먼트 시스템, 구글내 문화   모두 소니, 닌텐도, 3M, SAS 기존 기업들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

  28. 하지만, 개별 특정 요소를 가진 기업은 많으나 6가지 측면을 가졌다는 것이 구글의 놀라운 아닌가.

  29. 새삼, 구글의 마케팅 능력에 대해 감탄. 구글에 대한 특성을 IT 문외한도 알고 있음. 매체, 인터넷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아주 잘하고 호감을 불러일으킴. 심지어 직장 선택할 1-2만불 연봉이 작더라도 구글을 선택하게끔 기업이미지를 좋게 만든 것이야말로 장점 아닌가.

  30. 아티클 전략적 참을성에서 300 걸려 정보를 모을 것이라는 비전이 나왔는데, 미래의 핵심 포인트를 잡아서.. '전략' 대한 . 미션 자체를 명확하게 설정했다는 것은 배울만한 .

  31. 저자들은 '이노베이션 머신'으로서의 구글의 가치를 높게 평가함. 개개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승인을 하고, 데이터에 의해 평가받는 방식. 일반기업의 경우 혁신전담부서에서 진행하는 반해, 시간을 배분해 80% 자신의 업무, 20% 신규사업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식이 좋았음.

  32. 80%, 20% 배분은 3M에서 기존에 진행했던 방식. 구글내 인력이 시간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R&D 파트에만 한정된 .

  33. 이슈#2. 구글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34. 구글은 검색, 광고 다른 주목할만한 서비스는 모두 M&A 통해 이룩한 . 아티클 상의 구글의 가치 때문은 아니지 않은가? 효율성이 너무 낮은 전략 아닌가?
  35. 또한, 과도한 M&A 대한 산업의 견제로 경쟁사의 타겟이 되지 않겠는가?

  36. 이키아 가구회사 사례나 구치 사례를 ,  플랫폼을 이용해 사업을 진행하고, 디자인은 외주를 주는 경우. M&A 통한 서비스 진행이 나쁘다고 수는 없을 .
  37. 규모의 경제가 너무 커져서 인수/합병의 반작용은 가능. 오히려 기업가치가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관측.

  38. 구글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 하지만, 이는 자사의 혁신으로 성공한 것은 아님. 자본시장과 결합한 막대한 인프라 투자 덕분. 또한, 기본 전략 (검색을 통한 광고모델) 너무 좋음. 검색 가능한 시장이 아직 4% 불과하다는 통계. 뿐만 아니라, 덕분에 안드로이드 OS 개발사례에서 보듯 일반기업이 전혀 진출을 생각하지 못하는 영역에 관심.

  39. 사업의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봤을때, 글로벌 플랫폼 지향 vs 로컬 시장의 강자의 승부는 글로벌 플랫폼의 승리로 끝날 . 규모의 경제 측면. 구글 vs NHN 사례를 봤을 구글이 승자가 가능성.

  40. 구글-MS 대결에 대해서는 기존 MS 한계에 대한 지적이 많음.

  41. 데이터에 근거한 구글의 판단이 강력한 경쟁력. 많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발전된 기술을 갖고 있음. 많은 글로벌 기업들도 막대한 연구조사비용을 집행하나 이는 기본적으로 표본조사. 구글은 인터넷 서비스 특성상 자사의 서비스에 대한 전수조사가 가능.

  42. '구글 ' 사례를 보면, 베타서비스 -> 사용자들이 검증 -> 특정 수치 기준 이상 다음 스텝 진출의 검증절차를 가짐. 이러한 신규서비스 검증시스템이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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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티클은 휴대폰을 활용한 SMS 등 다양한 수단이 정치적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국가는 이를 다시 어떻게 조정하게 되는지를 다뤘다.

http://www.economist.com/world/international/displaystory.cfm?story_id=10219930


제목은 고양이, 쥐, 핸드폰!

SMS로 집회장소를 알려주고 주요 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일은.. 사실 기사 본문상 2001년 필리핀 뿐 아니라 1990년대 초반 삐삐를 통해서 많이 이뤄졌던 일.

단지, SMS를 통한 대량 메시지는 삐삐 때와는 달리 국가가 통제하거나 막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해외에서도 PC를 통해 대량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기 때문에 저개발국가에서 정치적 탄압을 피해 망명온 정치세력이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이외에도 벨소리, 통화연결음을 통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시도 등도 잇따르고 있고..

본문상의 frontlineSMS 사례처럼, 이런 대량 SMS 발송시스템을 비영리기구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나타나고..

http://frontlinesms.kiwanja.net/screenshots.htm

오늘 이슈는 #1. - How to use mobile phone to affect others.. and our industry impact?

이런 휴대폰을 이용해 어떤 일들이 가능할까 하는 측면이었다.

관심깊게 계속 살펴보고 있는 지식맨 케이스. 이즈메이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지식맨은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9999로 문자메시지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는 서비스다.
유사한 서비스가 많이 있었지만 내가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인터넷상에서 지식맨.. 일반 사용자들을 모집해서 이들로 하여금 답변하게 한다는 점.
일반 이용자가 질문하고, 일반이용자가 답변한다는 점은 네이버 지식인과 흡사하나, 중간 에디터가 답변을 컷팅해서 관리해주는 기능.. 시간별로 캐치하는 기능.. 답변자에 보상하는 로직 등은 과거 마켓 디자인에서 보여졌던 모습과 흡사..

전 주에 이어서 구글의 주파수 경매 사례가 다시 나왔고.

자.. 우리가 이미 나올거 다 나왔다고 생각하는 모바일 인더스트리.. 하지만 새로운 일이 계속 등장하고 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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