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이해
  2. 일반상품화 문제
  3. 구글 안드로이드 OS 사례
  4. Toy "R" Us 사례 - 회사의 장기적 이익구조 자체가 다르다
  5. 아마존 타겟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롱테일 vs Toys "R" Us 경우 시즌에 맞춰 판매하는 short tail 마켓에서 수익을 거두는 구조

  6. 아마존 기술 주문조달 서비스


  7. 이슈토론


  8. 1. 본문은 순수 플랫폼, 순수 마켓 중개자, MSP로 구분하고 있다. 본문에 언급된 MSP 사례 (닌텐도 Wii, 아마존, 매치닷컴 등)외에 국내외에서 생각할 수 있는 MSP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9. 인터넷 기반 사례만 나오고 있는데, 반드시 MSP 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기반되어야 하는가?
  10. MSP 정의는 pure platform 마켓 중개자를 합한 것이 MSP
  11. 닌텐도 Wii MSP인가?
  12. 아마존 킨들 사례.
  13. 2.0 - 소비자 참여사례 - thread.com
  14. 코더 - 고객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연결시켜주는 회사. 특정 기업이 자신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이트에 올리고, 해당 분야 개발자를 연결시켜주는 회사. Pure market intermediares..
  15. 닌텐도 게임콘솔 개발사들이 MSP. 콘솔내 다운로드 서비스.
  16. CJ 영화 제작사례 - CGV 영화 퍼블리싱 회사. 다양한 스튜디오 제작사.
  17. KT IPTV 사례
  18. 구글 오픈소시얼 사례. 개발툴 (SDK) 제공.
  19. 국내 vaimi.com - 일러스트 공급자 연결
  20. 다나와, 에누리, 옥션




  21. 2. 사례별 심화토론

    1) Toys “R” US vs Amazon 사례

    - 그럼 Toys “R” Us는 어떻게 했어야 하나?


  22. 케이스 스터디 - Toys "R" Us 장난감 전문가게 대표적 모델. 아이들에게 장난감 세상이란 측면으로 마케팅.  카테고리 킬러.
  23. 자체 Toys "R" Us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했다면 실패했을까? 현재 장난감 전문 쇼핑몰이 잘되는 곳이 없지 않나. 오프라인 전문 매장은 말이 되지만, 온라인 장난감 전문매장은 의문시. 아마존과의 제휴전략 추구는 맞는 전략. 아마존이 독점전략을 지켜주지 못해서 결국 지지 않았나.
  24. 마텔사 가상세계 구축 사례. 레고월드 사례 - 웹사이트.
  25. Shorttail vs longtail 근본적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닌지?
  26.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실패했을
  27. 네이버 사례.
  28. 카테고리 킬러는 바게닝 파워를 갖는 것이 가장 장점인데, 아마존 모델은 기본적 충돌발생.


  29. 2) 노키아 심비안 OS 사례

    - 그럼 노키아는 어떻게 했어야 하나?


  30. 부분적 실패사례. 애플 앱스스토어 기회를 포착못했다는 측면에서 실패이지, 전체적으로는 성공사례로 봐야 .
  31. 노키아 OB 일찍 잡았어야 하지 않나?
  32. 심비안도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OS이나, 열었어야 . <-> 내부적인 통과가 쉬웠을까?
  33. 2002~03년도부터 오랫동안 준비했으나, 오픈이 늦었던 문제
  34. 구글 안드로이드가 위협적인 사례. 모바일 OS 자체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심각한 위협이 있음. 수익기반 자체가 다름.
  35. 윈도즈 모바일 OS 통한 개발이 제일 쉬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
  36. PDA OS 기반에서도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많았지만 활성화가 안되는 문제가 있었고, 애플은 이를 시장은 만들고 수익의 대부분을 내놓는 구조로 풀었음 - key success factor.
  37. 무료 소프트웨어들이 안드로이드 OS 기반에서 많아질


  38. 3) 워너 브라더스 HD DVD vs 블루레이 사례

    - Time Warner Toshiba HD DVD 실패를 어떻게 미리 예측할 수가 있었겠나. 당시 Time Warner의 의사결정은, 한편으로는 상당한 이익을 포기한 대신, 어느 한 쪽을 선택했다가 해당 플랫폼이 경쟁에서 실패했을 때의 치명적인 리스크를 잘 헷징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39. 콘텐츠 공급업자에게는 기술적인 측면은 의미없음. 콘텐츠 공급자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
  40. 소니 입장에서는 성공적 사례. 영화사 입장에서는 전략적인 미스가 아닌지?
  41. 빨리 결정해서 시장 자체를 키워서 잡아먹었어야하는데 전략적 결정이 안되었는지?




  42. 4) 링크드인 사례

    - 잘한 결정인가?


    5) EA 사례

    - 잘한 결정인가?


    6) 음반사 vs iPod 사례

    - 그럼 음반사들은 어떻게 했어야 하나?


  43. 안드로이드와 유사 or not? 시장 자체가 다르다.
  44. 대체 수익모델 자체가 없었음. 플랫폼을 스스로 만들었어야 .
  45. 협상 조건이나 계약조건의 문제임
  46. 오히려 아이튠스가 음반사를 구한 아닌가?
  47. 호의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종속적인 문제.
  48. 기본적으로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파트가 이길 밖에 없는 게임. 유통자가 반드시 이기는 구조.
  49. '파워' 문제일 . MSP 여러 개가 있으면 제품이 우수하냐, MSP 우수하냐의 싸움이
  50. 인터넷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슈. 온라인은 기본적으로 독점적으로 가는 시장. 구글 검색, 네이버의 경우처럼. 마켓의 특성상 독점화되는 경향이 있게 .
  51. HBR 아티클 Shaping strategy에서 "플랫폼을 있으면 무조건 하라" 마켓 리더가 아니면 플랫폼 만드는 컨소시엄에 참여하라
  52. Vs. 플랫폼을 하기 위한 어마어마한 전략과 자원이 필요함. 삼성전자도 플랫폼 전략 추구가 어려움

  53. 음반사들이 애플 경쟁사와 연합해서 다른 플랫폼에도 참여, 내지는 지분을 가지는 전략이?
  54. Vs. 각각의 이해관계 조율을 맞추지 않아서 실패. 이미 아이팟 디바이스가 너무 많이 팔려서 경쟁하기 힘들었을 .

  55. 한국의 경우엔 불법 다운로드가 상대적으로 쉬워서 환경자체가 달랐을 .

  56. AT&T 아이팟 채택. 애플은 잘했는데, 자기는?


  57. 3. 본문 말미에 지적되었듯이 지난 10년간의 비즈니스 역사는 MS, 구글, 애플 등의 MSP가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가치의 대부분을 얻어간 것으로 판명되었다. 저자는 이것이 MSP에 참여하는 회사들이 MSP 참여동기나 운영전략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에 동의하는지? 근본적으로 MSP의 특성상 어떤 전략을 채택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MSP에게 수익을 빼앗기기 때문은 아닌지?


    + 전략적 플레이어인 경우에 MSP 대한 전략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비전략적 플레이어인 경우에는 MSP 대해 어떤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4. 각자가 소속된 인더스트리에서 맞고 있는 MSP의 사례에 대해 얘기하고, 본문의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자. 기존의 MSP에 참여해야 하는가? 혹은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는가? MSP와 파트너를 맺어야 하는가? 아니면 멀티 MSP와 파트너를 맺어야 하는가? 어떤 MSP와의 계약조건을 받아들여야 하고, 어떤 계약조건은 경쟁이점을 유지하기 위해 거부해야 하는가?


    차주 아티클 : predicting your competitor's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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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Pt1 발제에.. 사회까지 보느라 후기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다. 조금 늦어진데다 내용파악 공유에 치중하느라 토론시간도 짧았던 .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1. 내용이해
  2. 저자는 이노베이션 머신으로서 혁신을 계속하고 있는 구글이 차세대 GE, 차세대 IBM 역할을 것이라며 IT 기업 아니라 여러 다양한 산업 종사들도 교훈을 얻을 있다고 주장. 구글에게서 얻을 있는 교훈은 크게 6가지로 나뉘어짐.

  3. 전략적 참을성
  4. 'build to built' 인프라 구축
  5. 규모
  6. 제품개발 라이프 사이클
  7. 3 개발 메시업 지원
  8. 아키텍처를 조정할 있는 에코시스템의 구축
  9. 혁신을 조직 디자인에 심다
  10.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11. 데이터에 기반한 지원

  12. 발제문 내용의 질의응답, 수정 추가사항은 다음과 같다

  13. Sub-second response time : 구글 사이트를 1 이내 접속
  14. 서버 , 서버 클라우드 : 구글 자체적인 IDC 구성. 1백만대의 컴퓨터를 농장과 같이 구성. 그린 테크놀로지 추진도 이런 서버 팜의 비용절감과 연관. 이를 막대한 능력을 발휘하는 서버 클라우드라 칭하기도 .
  15. 애드워즈, 애드센스 : 애드워즈는 구글 검색, 지메일 연관검색어 광고를 받는 시스템. 광고주가 특정 키워드를 선택해 입찰 진행하는 방식. 애드센스는 블로그, 매체 등에 삽입되는 광고 시스템. 애드워즈가 광고주지향 기반, 애드센스가 매체지향 기반.
  16. 메시업 개념 설명 : 예를 들어.. 외부 사업자가 구글의 맵스 서비스와 자신의 Social Network, Data 기반 등의 서비스와 결합해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17. 국내사례) http://playtalk.net/

  18. 구글의 비즈니스 스트럭쳐 (선순환)
  19. 콘텐츠 창출 (매체) -> 많은 사용자 (구글 검색을 통한 접근성 향상) -> 사용자 경험 증대 (메시업 이노베이션을 통한 경험 향상) -> 수익창출 (애드워즈,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 창출) -> 이를 통한 콘텐츠 창출 증대 -> ...


  20. Technocrat : 구글의 기술기반, 기술중심적 사고.

  21. [수정]

  22. 구글 스스로 개발하지 못할 때는 유튜브, 더블클릭 인수
  23. 검색, 광고 3번째 히트상품을 찾는
  24. P&G 같은 기업에겐 100여개의 상품이 아니지만, 10년이 안된 구글같은 인터넷 회사에겐 대단
  25. "구글 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는 빠르게 실패하고,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도 대단히 중요"


  26. 토론이슈

    이슈#1. 각자의 인더스터리 백그라운드를 바탕으로 구글에서 얻을 있는 교훈은? 혹은 배우지 못할 점은?

  27. 아티클 상에서 구글의 6가지 교훈 구글이 새로 창출해   그렇게 대단한 점은 없음. 전략적 인내심, 에코시스템을 만들어서 시장을 지배하는 측면, 아이디어 매니지먼트 시스템, 구글내 문화   모두 소니, 닌텐도, 3M, SAS 기존 기업들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

  28. 하지만, 개별 특정 요소를 가진 기업은 많으나 6가지 측면을 가졌다는 것이 구글의 놀라운 아닌가.

  29. 새삼, 구글의 마케팅 능력에 대해 감탄. 구글에 대한 특성을 IT 문외한도 알고 있음. 매체, 인터넷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아주 잘하고 호감을 불러일으킴. 심지어 직장 선택할 1-2만불 연봉이 작더라도 구글을 선택하게끔 기업이미지를 좋게 만든 것이야말로 장점 아닌가.

  30. 아티클 전략적 참을성에서 300 걸려 정보를 모을 것이라는 비전이 나왔는데, 미래의 핵심 포인트를 잡아서.. '전략' 대한 . 미션 자체를 명확하게 설정했다는 것은 배울만한 .

  31. 저자들은 '이노베이션 머신'으로서의 구글의 가치를 높게 평가함. 개개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승인을 하고, 데이터에 의해 평가받는 방식. 일반기업의 경우 혁신전담부서에서 진행하는 반해, 시간을 배분해 80% 자신의 업무, 20% 신규사업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식이 좋았음.

  32. 80%, 20% 배분은 3M에서 기존에 진행했던 방식. 구글내 인력이 시간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R&D 파트에만 한정된 .

  33. 이슈#2. 구글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34. 구글은 검색, 광고 다른 주목할만한 서비스는 모두 M&A 통해 이룩한 . 아티클 상의 구글의 가치 때문은 아니지 않은가? 효율성이 너무 낮은 전략 아닌가?
  35. 또한, 과도한 M&A 대한 산업의 견제로 경쟁사의 타겟이 되지 않겠는가?

  36. 이키아 가구회사 사례나 구치 사례를 ,  플랫폼을 이용해 사업을 진행하고, 디자인은 외주를 주는 경우. M&A 통한 서비스 진행이 나쁘다고 수는 없을 .
  37. 규모의 경제가 너무 커져서 인수/합병의 반작용은 가능. 오히려 기업가치가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관측.

  38. 구글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 하지만, 이는 자사의 혁신으로 성공한 것은 아님. 자본시장과 결합한 막대한 인프라 투자 덕분. 또한, 기본 전략 (검색을 통한 광고모델) 너무 좋음. 검색 가능한 시장이 아직 4% 불과하다는 통계. 뿐만 아니라, 덕분에 안드로이드 OS 개발사례에서 보듯 일반기업이 전혀 진출을 생각하지 못하는 영역에 관심.

  39. 사업의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봤을때, 글로벌 플랫폼 지향 vs 로컬 시장의 강자의 승부는 글로벌 플랫폼의 승리로 끝날 . 규모의 경제 측면. 구글 vs NHN 사례를 봤을 구글이 승자가 가능성.

  40. 구글-MS 대결에 대해서는 기존 MS 한계에 대한 지적이 많음.

  41. 데이터에 근거한 구글의 판단이 강력한 경쟁력. 많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발전된 기술을 갖고 있음. 많은 글로벌 기업들도 막대한 연구조사비용을 집행하나 이는 기본적으로 표본조사. 구글은 인터넷 서비스 특성상 자사의 서비스에 대한 전수조사가 가능.

  42. '구글 ' 사례를 보면, 베타서비스 -> 사용자들이 검증 -> 특정 수치 기준 이상 다음 스텝 진출의 검증절차를 가짐. 이러한 신규서비스 검증시스템이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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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티클은 휴대폰을 활용한 SMS 등 다양한 수단이 정치적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국가는 이를 다시 어떻게 조정하게 되는지를 다뤘다.

http://www.economist.com/world/international/displaystory.cfm?story_id=10219930


제목은 고양이, 쥐, 핸드폰!

SMS로 집회장소를 알려주고 주요 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일은.. 사실 기사 본문상 2001년 필리핀 뿐 아니라 1990년대 초반 삐삐를 통해서 많이 이뤄졌던 일.

단지, SMS를 통한 대량 메시지는 삐삐 때와는 달리 국가가 통제하거나 막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해외에서도 PC를 통해 대량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기 때문에 저개발국가에서 정치적 탄압을 피해 망명온 정치세력이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이외에도 벨소리, 통화연결음을 통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시도 등도 잇따르고 있고..

본문상의 frontlineSMS 사례처럼, 이런 대량 SMS 발송시스템을 비영리기구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나타나고..

http://frontlinesms.kiwanja.net/screenshots.htm

오늘 이슈는 #1. - How to use mobile phone to affect others.. and our industry impact?

이런 휴대폰을 이용해 어떤 일들이 가능할까 하는 측면이었다.

관심깊게 계속 살펴보고 있는 지식맨 케이스. 이즈메이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지식맨은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9999로 문자메시지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는 서비스다.
유사한 서비스가 많이 있었지만 내가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인터넷상에서 지식맨.. 일반 사용자들을 모집해서 이들로 하여금 답변하게 한다는 점.
일반 이용자가 질문하고, 일반이용자가 답변한다는 점은 네이버 지식인과 흡사하나, 중간 에디터가 답변을 컷팅해서 관리해주는 기능.. 시간별로 캐치하는 기능.. 답변자에 보상하는 로직 등은 과거 마켓 디자인에서 보여졌던 모습과 흡사..

전 주에 이어서 구글의 주파수 경매 사례가 다시 나왔고.

자.. 우리가 이미 나올거 다 나왔다고 생각하는 모바일 인더스트리.. 하지만 새로운 일이 계속 등장하고 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이~ ^_^*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ㅋㅋ 오늘 걸어놓고 이런 글 쓰는 걸 보니 나도 참 걱정 사서 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회사에서 월급받으면, 갑근세, 지방세 등등 소득세를 낸다. 원천징수라고도 하는~

구글에서 세금관련된 부분 약관동의할 때 보면.. 사실 이건 미국에 살고 있지 않으니 미국에 돈 내는 대상은 아니다라는 내 확인이거든. 이건 구글을 면책시켜주긴 하지만 나를 면책시켜주진 못하잖아?

FAQ랑 검색을 좀 해봤는데도.. 이 부분이 분명치 않다.

먼저 구글 FAQ 중 하나..

================================================================
애드센스 수입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합니까? 

해당 과세 규정을 숙지하고 준수하는 것은 각 웹게시자의 책임입니다.

Google은 미국 조세 법규정에 의해 귀하로부터 일부 세금 관련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그러나 Google은 귀하에게 조세 관련 조언을 드릴 수 없습니다. Google이 제공하는 세금 관련 정보는 법률, 세금 또는 투자 관련 조언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그러한 조언으로 해석되어서도 안 됩니다. 조세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조세법률이 귀하 또는 귀하의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으십시오. Google에서 제공하는 세금 관련 개요는 완전하지 않으며 조세 법률과 규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Google은 제공된 세금정보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의 사용으로 인한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조세 규정에 관한 추가 정보를 확인하려면 다음 자료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애드센스 및 세금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를 확인하려면 Google 세금 정보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조세규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려면 IRS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금 관련 조언이나 조세 법률이 귀하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관한 전문적인 문의는 조세 관련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

자,,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내가 소득을 신고하고 연말에 개인사업자로서 소득을 납부하는 방식을 취해야 하나?

참고로.. 국내법에서 소득세는 이렇다는데...

국세이며, 직접세이다. 개인소득세와 법인소득세로 나눌 수 있는데, 법인소득세는 법인세법에 따라 법인세로 부과되므로,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세는 개인소득세만을 의미한다. 소득세법에 따른 거주자와 비거주자는 소득세를 납부할 의무를 진다(1조). 거주자는 모든 소득에 대하여 과세하며, 비거주자는 국내원천소득에 대하여만 과세한다(3조). 과세소득은 종합소득(해당 연도에 발생하는 이자소득·배당소득·부동산임대소득·사업소득·근로소득·일시재산소득·연금소득기타소득을 합산한 것), 퇴직소득·양도소득·산림소득으로 구분하고, 원칙적으로 계속적·경상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을 과세대상으로 한다(4조).

일정 기간에 발생하는 소득을 그 종류에 관계 없이 합산하여 종합과세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하되, 퇴직소득·산림소득·양도소득에 대하여는 별도로 과세한다. 또 비과세소득의 소득금액, 일용근로자급여액, 원천징수하는 이자소득·배당소득과 직장공제회 초과반환금 등은 분리과세한다(14조).

과세 대상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분의 소득금액으로 한다(5조). 납세지는 거주자는 주소지로, 비거주자는 국내사업장의 소재지로 하고(6조), 원천징수의 경우는 별도의 규정에 의한다(7조). 과세 관할은 납세지를 관할하는 세무서장 또는 지방국세청장이 한다(11조). 소득금액이 있는 거주자는 소득과세표준을 해당 연도의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고하고 납부하여야 한다(70조 내지 77조).

계산 구조는 종합소득·퇴직소득·산림소득·양도소득을 구분하여 계산하고, 소득공제(24조 내지 54조)를 한 과세표준기본세율(55조)을 적용하여 소득산출세액을 계산한다. 여기에 다시 세액공제(56조 내지 59조)를 하여 소득결정세액을 계산한 뒤, 감면세액을 공제하고 가산세(81조)를 가산하여 부과세액을 계산한다(14·15조). 부양가족에 따른 인적 공제(50· 51조)와 담세능력에 따른 누진세율(55조)의 특징이 있다.

2003년부터 기존의 고급주택 개념이 고가주택으로 변경되어 실거래 가액이 6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가 강화되었다. 또 2005년 8월 31일 발표된 종합부동산대책에 따르면, 2006년부터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종전의 1세대 3주택 이상 보유자에서 1세대 2주택 이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2007년부터는 실거래 가액에 대한 과세를 전면적으로 시행하되, 3년 이상 보유한 6억 원 미만의 1세대 1주택에 대하여는 비과세를 유지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좀 자세히 아시는 분 헬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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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뤘던 구글 안드로이드 관련해서 시연 동영상입니다~
Video: Google Android Introduction

확실히.. 텍스트로 볼 때보다 영상으로 보니 더 명확하게 와닿네요. 그리고 발상도 신선하게 여겨지게 됩니다. (같은 얘긴데 말이져 -.-;;)

아이폰을 만드는 게 아니라.. 아이폰 같은 기능을 구현할 OS를 내놓는다라~~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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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글의 휴대폰 시장 진입과 관련한 토픽. 구글 관련한 아티클은 꽤 여러번 했었는데..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구글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애드워즈, 애드센스 모델 조사하면서 참 비즈니스 모델을 정교하게 짰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후에 나오는 구글의 다른 사업 아이템도 상당히 긍정적을 보게된 것 같은데...

오늘 얘기는 일단...

구글의 휴대폰 시장진입이 의미있는 이유.. 구글의 혁신적인 신규사업 아이템들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즉 구글의 성장이 지속가능한 것인가... 조금 다른 얘기일 순 있지만 오픈소스 모델이.. 성장한.. 시장지배적인 사업자가 된 이후에도 채택가능한 것인가 하는 등등을 얘기했다.

오픈소스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오히려 반대나 우려하는 의견도 꽤 있었고.. 하지만 이런 경쟁구도가 소비자에게 이득이 된다는 측면만은 분명한 듯 하다.

아티클 중 인상깊었던 코멘트 "삼성은 어디나 다 낀다.. 원래.. " ^^;;;

- Why Google in Mobile communications?

- What Google think about?

- How Google's innovations affect our lives?


http://www.economist.com/research/articlesBySubject/displaystory.cfm?subjectid=10009611&story_id=10104875

http://www.economist.com/research/articlesBySubject/displaystory.cfm?subjectid=10009611&story_id=98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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