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해
- 전략적 참을성
- 'build to built' 인프라 구축
- 규모
- 제품개발 라이프 사이클
- 제3자 개발 및 메시업 지원
- 아키텍처를 조정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의 구축
- 혁신을 조직 디자인에 심다
-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 데이터에 기반한 지원
- 발제문 내용의 질의응답, 수정 및 추가사항은 다음과 같다
- Sub-second response time : 구글 등 사이트를 1초 이내 접속
- 서버 팜, 서버 클라우드 : 구글 자체적인 IDC 구성. 1백만대의 컴퓨터를 농장과 같이 구성. 그린 테크놀로지 추진도 이런 서버 팜의 비용절감과 연관. 이를 막대한 능력을 발휘하는 서버 클라우드라 칭하기도 함.
- 애드워즈, 애드센스 : 애드워즈는 구글 검색, 지메일 등 연관검색어 광고를 받는 시스템. 광고주가 특정 키워드를 선택해 입찰 진행하는 방식. 애드센스는 블로그, 매체 등에 삽입되는 광고 시스템. 애드워즈가 광고주지향 기반, 애드센스가 매체지향 기반.
- 메시업 개념 설명 : 예를 들어.. 외부 사업자가 구글의 맵스 서비스와 자신의 Social Network, Data 기반 등의 서비스와 결합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낸 것
- 국내사례) http://playtalk.net/
- 구글의 비즈니스 스트럭쳐 (선순환)
- Technocrat : 구글의 기술기반, 기술중심적 사고.
- 구글 스스로 개발하지 못할 때는 유튜브, 더블클릭 등 인수
- 검색, 광고 외 3번째 히트상품을 찾는 중
- P&G 같은 기업에겐 100여개의 상품이 별 것 아니지만, 10년이 채 안된 구글같은 인터넷 회사에겐 대단
- "구글 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는 빠르게 실패하고,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도 대단히 중요"
- 아티클 상에서 구글의 6가지 교훈 중 구글이 새로 창출해 낸 그렇게 대단한 점은 없음. 전략적 인내심, 에코시스템을 만들어서 시장을 지배하는 측면, 아이디어 매니지먼트 시스템, 구글내 문화 등 모두 소니, 닌텐도, 3M, SAS 등 기존 기업들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
- 하지만, 개별 특정 요소를 가진 기업은 많으나 6가지 측면을 다 가졌다는 것이 구글의 놀라운 점 아닌가.
- 새삼, 구글의 마케팅 능력에 대해 감탄. 구글에 대한 특성을 IT 문외한도 알고 있음. 매체, 인터넷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아주 잘하고 호감을 불러일으킴. 심지어 직장 선택할 때 1만-2만불 연봉이 작더라도 구글을 선택하게끔 기업이미지를 좋게 만든 것이야말로 장점 아닌가.
- 아티클 상 전략적 참을성에서 300년 걸려 정보를 모을 것이라는 비전이 나왔는데, 미래의 핵심 포인트를 잡아서.. '전략'에 대한 것. 미션 자체를 명확하게 설정했다는 것은 배울만한 점.
- 저자들은 '이노베이션 머신'으로서의 구글의 가치를 높게 평가함. 개개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승인을 하고, 데이터에 의해 평가받는 방식. 일반기업의 경우 혁신전담부서에서 진행하는 데 반해, 시간을 배분해 80%는 자신의 업무, 20%는 신규사업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식이 좋았음.
- 80%, 20% 배분은 3M에서 기존에 진행했던 방식. 구글내 전 인력이 시간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R&D 파트에만 한정된 것.
- 구글은 검색, 광고 외 다른 주목할만한 서비스는 모두 M&A를 통해 이룩한 것. 아티클 상의 구글의 가치 때문은 아니지 않은가? 효율성이 너무 낮은 전략 아닌가?
- 또한, 과도한 M&A에 대한 타 산업의 견제로 경쟁사의 타겟이 되지 않겠는가?
- 이키아 가구회사 사례나 구치 등 사례를 볼 때, 플랫폼을 이용해 사업을 진행하고, 디자인은 외주를 주는 경우. M&A를 통한 서비스 진행이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 규모의 경제가 너무 커져서 인수/합병의 반작용은 가능. 오히려 기업가치가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관측.
- 구글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 하지만, 이는 자사의 혁신으로 성공한 것은 아님. 자본시장과 결합한 막대한 인프라 투자 덕분. 또한, 기본 전략 (검색을 통한 광고모델)이 너무 좋음. 검색 가능한 시장이 아직 4%에 불과하다는 통계. 뿐만 아니라, 그 덕분에 안드로이드 OS 개발사례에서 보듯 일반기업이 전혀 진출을 생각하지 못하는 영역에 관심.
- 사업의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봤을때, 글로벌 플랫폼 지향 vs 로컬 시장의 강자의 승부는 글로벌 플랫폼의 승리로 끝날 것. 규모의 경제 측면. 구글 vs NHN의 사례를 봤을 때 구글이 승자가 될 가능성.
- 구글-MS의 대결에 대해서는 기존 MS의 한계에 대한 지적이 많음.
- 데이터에 근거한 구글의 판단이 강력한 경쟁력. 많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데 발전된 기술을 갖고 있음. 많은 글로벌 기업들도 막대한 연구조사비용을 집행하나 이는 기본적으로 표본조사. 구글은 인터넷 서비스 특성상 자사의 서비스에 대한 전수조사가 가능.
- '구글 랩'의 사례를 보면, 베타서비스 -> 사용자들이 검증 -> 특정 수치 기준 이상 다음 스텝 진출의 검증절차를 가짐. 이러한 신규서비스 검증시스템이 강점.
오늘은.. Pt1 발제에.. 사회까지 보느라 후기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다. 조금 늦어진데다 내용파악 및 공유에 치중하느라 토론시간도 짧았던 터.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저자는 이노베이션 머신으로서 혁신을 계속하고 있는 구글이 차세대 GE, 차세대 IBM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IT 기업 뿐 아니라 여러 다양한 산업 종사들도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 구글에게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크게 6가지로 나뉘어짐.
콘텐츠 창출 (매체) -> 많은 사용자 (구글 검색을 통한 접근성 향상) -> 사용자 경험 증대 (메시업 등 이노베이션을 통한 경험 향상) -> 수익창출 (애드워즈,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 창출) -> 이를 통한 콘텐츠 창출 증대 -> ...
[수정]
토론이슈
이슈#1. 각자의 인더스터리 백그라운드를 바탕으로 구글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혹은 배우지 못할 점은?
이슈#2. 구글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