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수시장의 브랜드를 글로벌화하기 : 중국 하이센스나 인도에서 세발 자동차를 만드는 Bajaj motor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사례가 그렇겠다.
- 내수시장의 기술적 우수성을 글로벌하게 확장시키기 : 브라질의 Embraer 케이스가 좋은 사례이고.
- 니치제품. 좁은 제품 카테고리를 장악하기 : 중국에서 배터리 시장을 장악한 BYD나 모터 부분을 장악한 홍콩의 존슨 전자 등이 그렇겠다.
- 국내 천연자원을 활용해, 최상급 제품시장 겨냥하기 : 브라질의 2 식품 회사가 이런 케이스가 될 것이고.. Vale 등
- 마지막으로, 새롭거나 더 나은 비즈니스 모델을 여러 다양한 지역으로 퍼뜨리기 : 멕시코 Cemex 케이스가 그렇단다.. Cemex는 콘크리트 자체를 수출할 순 없으니까.. 이 노하우를 갖고 유럽 등 여러 다양한 지역에 공장을 차려서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이들의 성장비결로.. 가. 가족중심 경영으로 의사결정 등이 빠르고, 정부의 지원을 탄탄하게 받고 있고, 신흥시장과 선진국 등 기업의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이라는 점 등을 꼽았다.
마지막 패러그래프도 인상적이었는데, 이런 기업들이 미탈의 뒤를 따라 선진국에서도 카테고리 킬러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Future is Mittalic이라는 제목으로 마무리.
토론에서는.. 주로 한국기업들과의 관계.. 한국의 샌드위치 상황을 타개하는 안.. 이들 기업들의 미래에 대해 논했는데.. 우리가 갈 길이 험난할 것이라는 점만 재확인 ^^;;
This week's article deal with newly emeged multinational corporations such as Tata mortors, which recenlty publicized 2500 dollar car. Newcomer's growing strengh was already proved in various industrial areas. According to UNCTAD, 5 companies among emerging Asia became 100 biggist multinationals.
We can talk about not just emerging market, but also emerging multinationals this week.
Topic #1. Do you think the trend that emerging counties multinationals is going to grow in the future? How fast and how many?
Topic #2. What do you think about the situation that Chinese corporations acquire Korean companies?
Topic #3. Is it the challege or opportunity to South Korean companies?
http://www.economist.com/displaystory.cfm?story_id=10496684
수요일 스터디.. 계속 새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 오늘은 병찬님, 수홍님 등 3분이서 진행. 오늘 주제는 인도, 중국, 브라질, 멕시코 등 신흥시장에서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에 대한 얘기.
지난주에 인도의 타타모터스는 2천5백불짜리 차량을 발표했는데.. 사실 우리 언론에서는 이걸 토픽성으로.. 이 차가 진짜 굴러갈까 류로 보도했다. 그런데 이코노미스트의 시각은 다소 달라서.. 이것 자체가 성장하는 타타그룹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한다. 실제로 타타는 포드가 매각할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새 주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타타그룹은 자동차 외에도 IT 등에서 무서운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이들은 또한, 인도 등 자국 시장외에도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적. 타타 역시 동남아시아 시장 등을 노리고 있다고.
BCG에 따르면 이런 신흥시장의 다국적 기업들은 상위 100개 업체가 5200억 달러의 총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 M&A 시장에서도 큰 손으로 급부상중이란다. 이 외에 한국에선 포스코와 관련해서 잘 알려진 미탈이 있다.
특히 미탈의 경우 이런 기업들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데.. 인도출신 기업인이 런던에 살면서.. 법인형태는 미국의 것을 따는 등.. 또 이들은 인도정부의 과다한 철강산업규제를 피해 공장은 인도네시아에 세우기도 했다는데.. 이런 새로운 기업들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업체들 이름만 살짝 살펴보면..
인도의 타타 (자동차, 철강, IT 등), 인도의 미탈 (제철), Wipro (IT), Infosys (IT) 등 인도의 2기업이 더 있고.. 중국엔 가전/컴퓨터 등으로 레노버, 하이얼, 하이센스 등이 있다. 또 BYD라고 최대 배터리 업체도 중국에 있고.. 자동차쪽으로는 체리, 홍콩에 존슨 등이 있다. 멕시코쪽으로는 시멘트의 강자 Cemex, 브라질엔 소형항공기부문 최강자인 Embraer 등이 있다고. Sadia, Perdigao 등 식품회사도 브라질 회사. 수출만 60억달러 한댄다..
인도로 다시 돌아와서 Bharat Forge 등이 있고.. 인도에는 PE도 급성장세.
BCG는 이런 기업들 수천개가 신흥시장에서 무럭무럭 성장해 세계 시장으로 나오고 있다고 전한다. 신흥시장이 워낙 급성장하고 있으므로.. 이들은 자국의 급성장하는 내수시장에서 자금과, 규모를 키우고.. 해외 유수 기업을 M&A 하는 방식으로 세계로 나간다.
이들은 5가지 유형의 성장전략을 갖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