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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2 [20080112] Innovation Killers 후기

    이번호 HBR 이름 자체에 이름이 실려있는 경영계 거두들이 아티클이 많이 담겨있는 . 다음 진행할 마이클 E. 포터 교수의 글부터, 오늘 다룬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교수도 많은 매니아들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인사. 최근 다룬 아티클 가장 어렵고, 많은 전문 용어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힘겹게 따라갔지만, 아티클의 우수성은 역시.. 말이 나오게 한다.

    크리스텐슨 교수는 성공기업의 딜레마 (innovator's dilemma), 성장과 혁신 (innovator's solution), 미래 기업의 조건 (Seeing what's next) 등의 저서에서 파괴적 혁신과 비소비 (non-consuming) 등의 개념을 내놓았었는데.. 오늘 아티클에서는 여러 재무적 툴들이 어떻게 기업혁신을 저해하는지, 이를 어떻게 극복할 있는지를 다룬다.


    http://blog.naver.com/vhinnie?Redirect=Log&logNo=110019414727



[내용정리]

  1. DCF (Discounted Cashflow) : 비전공자라서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인데 ^^;; 쉽게..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를 적절한 할인율을 활용해 현재가치 (Present Value) 환산함으로써 투자가치를 평가하는 방법.

  2. NPV (Net Present Value) : 투자의 순현재가치(NPV)  투자로부터 기대되는 할인된 현금흐름의 합과 최초 투자금액과의 차이. DCF에서 사용되는 전통적 가치평가방법.

    . 기업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s) 계산

    . 자본비용 (시간 리스크로 조정된 이자율) 차감하고 할인

    . 초기투자액 차감

    , 그래서 보통 NPV + 나오면.. 투자에 들어간다는...

    http://blog.naver.com/netp77?Redirect=Log&logNo=50018124370

    http://www.12manage.com/methods_npv_ko.html


  3. Parmenides' Fallacy : 파르메니데스의 오류.  파르메니데스는 그리스의 철학자로 엘리아 학파의 시조.

    솔직히 이해못하겠는데… 참고 ^^;; http://100.naver.com/100.nhn?docid=157068

  4. Year-by-year 가정의 오류 : NPV 계산시 terminal value 문제. 현금흐름이 첫해 투자때부터 꾸준한 것이 아니라, 매해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임. 일반적으로 NPV 5년치 현금흐름 계산 terminal year 수익은 꾸준히 지속으로 . 마지막 terminal year 꾸준한 수익증가를 가정. R-g : R = 할인율. G = 성장률. 그러나, 꾸준한 성장가정으로 인해 전체 가치가 무지 커짐. 그것이 문제..

    수익률이 1% 차이가 나도 NPV 2 이상 차이나는 민감도가 너무 강함.

  5. Sunk Cost : 영화 티켓 7천원 구매. 10 지났을 영화가 재미없음. 영화를 보다가 나갈 것인가, 계속 것인가 결정. 7천원의 티켓값은 고려되지 말아야 . 매몰비용(sunk cost). , 영화를 계속 본다고 밖에 나가 재미있는 일을 있을 비용, 영화가 재미있어질 비용만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6. Integrated steelmaker vs minimill : USX 회사

    http://cafe.naver.com/snustrategy2006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7


  7. IRR : NPV 0으로 만드는 할인율. 수치보다 자본비용보다 높을 경우에는 투자시 이익난다고 판단.
  8. Marginal cash flow
  9. Full cost vs 한계비용

    http://100.naver.com/100.nhn?docid=745333


  10. 자산의 감가상각 시기 문제
  11. Principal-agent 이론 : 주주의 이해와 경영자의 이해 관련되어, 실험적 프로젝트 진행안하게
  12. EPS : 주당순이익.
  13. Share holder vs Share Owner : 기업 Owner 아닌 단순 주식 보유자로 봐야 한다는 입장에서 용어사용.
  14. Agent-agent problem : EPS 집중된 투자행태는 장기투자 꺼리게 되는 문제 발생. 이익이란 측면을 다르게 바라보게 되면.. 개인이자 투자자가 직장에서 짤리게 되는 문제 발생. Agent-agent 문제로 보자.. 주주 자체가 10개월 단위로 바뀌는 상황에서 주주 이해관계. 그런데, 현재 주주는 fund이고, 결국 진짜 주인은 fund 투자하는 직장에 다니는 투자자. 그래서 agent-agent problem.

    이슈 #1. 자신이 속한 기업에서는 새로운 제품 혁신 프로세스에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지?

  15. 삼성 사례. 트렌드 읽는 조직 별도 존재. 신수종 사업 발굴은 지속. 이후, 사업화는 구조본에서 결정. 수백개 후보군 실행가능성 검토 결정. 단계관문혁신에 포함.
  16. 솔라셀 사례. 조직내 자체 시장조사 과정 거침. 여러 가설 시장조사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최종사업여부 결정.
  17. 해이리 오픈 테마파크 사업. 여러 가정을 세워서 투자했음에도, 오픈 이후 새로운 가정 등장. Customer 찾아서 대안을 찾는 과정을 겪었음.
  18. 여러 시장 조사와 성장가정, 소비율, 출산율 여러 시장 데이터를 참고. 시장 needs 파악. 막상 오픈하니 가정하지 못했던 가정이 너무 많더라. 가족테마파크 산업 자체는 긍정적. 문제는 소비자들이 비용지불의사가 없었다는 .
  19. 시장가정은 맞았으나 전략이 잘못되었음. 해이리의 non-customer 겨냥했는데, customer 습관이 맞지 않더라.. 오픈 이후 소비자 니즈 재파악해 전략변경.

    이슈 #2. discovery-driven planning 다른 대안은 없는 것인지? ) 구글 정글혁신 전략 아이디어

  20.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
  21. http://en.wikipedia.org/wiki/Open_Innovation
  22. 과거와 달리, 현재 많은 한국기업은 이미 철강산업 USX 같은 입장. 거대기간시설이 투자된 상황에서 Nucor같은 공격자에게 대응하기 어려움. 대기업 입장에서 신사업을 찾기가 어려운 이유중 하나. 프로젝트 기획서를 내면 재무팀에서 기존 상품보다 수익이 떨어진다...라고 공격. 현재의 5% 이익이 그대로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쉬움.
  23. 어느 기업에서나 신사업 추진시에는 별도의 사업으로 만들어서 리스크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 기존 기업 프로세스에서는 신사업이 성장하기 어렵기 때문.
  24. 신규사업을 기존 조직에서 진행하지 않고, 신규 조직으로 만들어내야 .
  25. 초기 단계 start-up 회사들만 모으고 (신사업 집중). 자원경쟁을 신사업 집중 회사에서만 진행. 이후 중기-후기로 올리기.
  26. 캐주얼 스포츠 EXR 사례. 스포츠 캐주얼 시장은 존재하나, 캐주얼 스포츠 시장은 존재안함. EXR 캐주얼 스포츠 시장을 개척한 나름 가치혁신자. 당시 기업 내에서, 장기 트렌드는 캐주얼 스포츠로 간다라고 동의하나, 상품 출시할 경우 시장은 작고, 신제품 내면 소비자들은 선택 안함. 신규 브랜드로 쪼개서 가는 방향이 바람직했을 .
  27. 시장 성장 가정은 언제든지 틀릴 있음. 계속 경쟁우위를 가져갈 있는 산업이라는 owner 비전과 의지 강조.
  28. 여러 사례들을 봤을 시장 가정은 대체로 맞으나 시기가 문제.

    이슈 #3. 기존 프로세스는 숫자란 명확한 개념이 있음. 그런데, 저자가 제안한 방법 자체가 구성원의 동의를 얻는 과정이 설명되지 않았음. 저자가 제안한 방법론의 전제조건에 대한 논의.

  29. 아티클이 숫자를 개념은 아님. , 역으로 접근한 것임. 여러 가정으로 만들어낸 숫자를 먼저 세우고, 숫자를 바탕하는 가정을 검증하자는 . 훨씬 생산적인 논의가 진행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30. 사업기획서 작업하면 여러가지 시장, 소비자 가정 등장. 아티클에서 제시하는 가정 체크리스트의 경우 사내 공유가 없으면 논의가 어렵지 않나? 
  31. 파괴적 혁신 : 대기업 관점. 신생기업 입장에서는 가정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계속 진행. 대기업에서는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것이 문제.
  32. 실제 기업에서 사업기획, 신사업 진행할 CEO 의지가 중요. 그러나, 아티클은.. 숫자를 놓고 가정에 대해 논의를 집중하자는 .
  33. 가정에 대한 합의과정을 어떻게, 어떤 사람들이 진행하는가가 중요함.
  34. 시장검증 과정에서 여러 가정이 겹칠 때마다 미궁 속에 빠지게 . 그렇게 되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