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방송업계, HD상품 드라이브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11270190
씨앤엠 기준으로.. SD 디지털 상품에는 전혀 매력을 못느겼는데, HD 디지털 상품에는 상당히 끌리고 있는 것이 사실. 30,000원 정도의 가격에 13개 HD 채널추가라면 "할만 하다" 인데..
지상파 입장에선.. HD를 무기로 그래도 꽤 버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시간문제가 되나? 현재 케이블 대역에서 가능한 HD채널 수를 체크해봐야 할 듯!
SK텔레콤, 모바일TV 전략 새판짜나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g_serial=297341
난데없이 위성DMB는 아니고.. 오랜 누적적자와 향후 예상되는 적자를 감안할 때.. 추가 증자를 안하겠다는 수순으로 가고.. 여기 들일 돈을 IPTV로 들이겠다는 것 아니냐.. 인 듯 하다. 어제 만난 분의 의견대로.. 요즘 SKT 진행하는 사업을 못믿겠다는.. 다소 예전에 SKT를 볼 때와는 다른 시각도 생기는 만큼~
약간 조직문제라고도 느끼는게.. 바로 밑에 달린 구글 애드워즈 광고에서는
http://cafe.daum.net/mobilelog 네이트 TV 실시간 다시보기를 광고하면서.. 다른 자회사 일각에서는 위성DMB를 판다..
자회사를 꾸려서 사업진행하면 사업영역은 불가피하게 충돌되는건가?
U.K. broadcasters to launch joint on-demand service
http://news.zdnet.com/2100-9588_22-6220209.html
http://www.engadget.com/2007/11/27/bbc-itv-and-channel-4-team-up-for-on-demand-service/
BBC, ITV, 채널4 등 영국 3개 지상파 방송사가 연합으로 온 디멘트 콘텐츠 서비스를 런칭시킨다는 얘기. KBS-MBC-SBS-EBS 등 지상파 연합에 대한 구상을 떠올리게 하는데~
올해초부터 나온 캥거루 프로젝트의 가시화된 형태. 물론 BBC 트러스트랑 각 사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다고 한다. 공식 서비스명도 만들어야 하구.. 프리 다운로드, 스트리밍, 구매 지원하고, 플랫폼도 확장한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