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내용이해


    고가의 상품을 구입하는 층에서는 지역의 회사나 도와주자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 스타벅스를 경험했던 이들이 커피의 맛을 깨닫고 좋은 독립형 커피샵을 찾게 되고..


    800파운드의 고릴라에게 카페인을 주지 말라”

  1. 800 파운드 고릴라
  2.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2005762&office_id=013&mode=mainnews&type=&date=2010-05-26&page=2


    => 애널리스트의 스타벅스에 대한 악평 헤드라인. 덩치만 크고 위험한 기업의 주식을 사지 마라 ('카페인' 주지마라)


    대중적인 회사가 되는 것과 프리미엄이 붙은 회사

    => public company 상장회사 / 대중적 회사 2가지 있지만 문맥에서는 대중적 회사



    대중적인 회사를 경영하는 책임과

    => 문맥에서는 상장회사가 적합???


    헬스케어. 의료보험을 스타벅스 직원에게 제공한다는 것이 미국에서 의미하는 강조.


    잘못된 뉴스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있는 길이 있다.

    => 나쁜 뉴스 (bad news)를 전달할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인스터트 커피 개를 위해

    => 한잔에 1달라짜리 인스턴트 커피에 아무도 돈을 쓰지 않을 것이라는 리서치 결과가 있었다…


    Dipper well 교훈이다. 우리는 생각을 이해하는 똑똑한 사람들로 그룹을 만들었다.

    => dipper well 사건이 좋은 교훈을 주었다. 나는 내가 묘사하고 매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는 똑똑한 사람들로 그룹을 만들었다.


    매장의 증가를

    => 스타벅스 매장에 방문객 증가(traffic)


    우리는 북미에만 집중하는 회사는 아니다. 북미 외에서도 상당히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북미 외에서도 커피소비에 있어 1% 미만의 점유를 갖고 있다.

    => 북미시장에서 시장성숙 단계에 이르지 않았다 (시장전문가들이 말하는 바와는 다르게). 또한 북미 지역의 성장도 중요한데, 북미지역 외에서 스타박스가 차지하는 커피 소비량은 1%에도 못미친다.



II. 이슈토론


  1. 스타박스가 사용자에게 문화와 경험의 제공을 통해 성공했다는 슐츠 회장의 얘기에 공감하는지?
  2. + 스타박스만의 성공전략은 무엇이었을까?


  3. 고객을 위한 기업, 직원들을 생각하는 기업이란 말을 하기는 쉬움. 그러나, 스타벅스처럼 모든 점포를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미국에서 20시간 이상 근무하는 직원에게 의료보험혜택을 제공하기는 대단히 얼움. 이는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스타벅스 바리스타와 고객간의 관계설정에 스타벅스의 전략적 우위가 있다는 확신에 기반한 전략임.
  4. 실제로 한국 초기 스타벅스 직원들은 입점 직원들의 단골고객 이름을 외우고, 개인적인 친밀도를 쌓았음. 그런데, 이는 스타벅스가 매뉴얼 (예상컨대) 교육을 통해 전체 점포에서 보여주는 모습. 개인적인 친밀도를 쌓은 바리스타에게서 커피 한잔씩을 사서 출근하는 행태가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낳아 한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5. 어려움에 빠졌던 스타벅스를 다시 되살려낸 슐츠 회장의 성공요인은 무엇이었을까?
  6. 2000년대 중반부터 스타벅스 점포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규모의 수가 늘어나고 복잡성이 증대하며, 직원들에 대한 교육 관리가 소홀해지며 강점을 잃게 것은 아닌지.
  7. 세계적으로 매장이 확대되면서 여러가지 스캔들이 등장하고, 또한 social media 통해 이것이 이슈화가 되면서 어려움을 겪게 ) 한국에서는 스타벅스 커피가 미국보다 비싸다, 스타벅스 커피 질이 맥도널드 커피보다 떨어진다 등등
  8.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위기가 닥치면서 소비가 급감하고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
  9. 슐츠 회장이 복귀할 당시 스타벅스의 위기는 심각한 것으로 여러 미디어에서는 스타벅스의 계속적인 성공에 대해, 또한 슐츠 회장이 잡스처럼 다시 스타벅스를 살릴 있느냐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냄.
  10. 그러나, 아티클에서 소개되었듯이 (또한, 경제위기가 지나간 것도 한몫해서) 슐츠 회장은 스타벅스 가치의 복원, 직원과의 신뢰 회복 등을 통해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성장할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됨.
  11. 또한, 스타벅스 본연가치를 훼손한다고 비판받았던 VIA 인스턴트 커피 사업 등에서도 좋은 성과를 .


  12. Stake holder vs shareholder 대한 슐츠 회장의 전략은 옳은 것일까?

  13. 아티클 슐츠 회장은 직원가치를 중시하는 자신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으면, 스타벅스 주식을 팔아라란 답변을 투자자에게 것으로 나옴.
  14. 물론, 직원가치 중시가 장기적인 스타벅스의 수익에 도움이 된다는 전제하이지만, 주주가치 중시란 측면에서 스타벅스가 보여주는 모습을 어떻게 봐야 것인가?

  15. 아티클에서 언급했듯이 스타벅스의 성공 이후 여러 경쟁업체가 등장했으며, 기존 패스트푸드 업체에서도 커피전문점 시장에 진출. 또한 스타벅스 커피로 커피맛을 알게된 소비자들이 하이엔드 커피맛을 찾게 되는 도전도.. 이런 상황에서 슐츠 회장 전략의 핵심은 직원과의 가치공유를 통한 스타벅스 소비자들과의 교감으로 요약. 이런 강점은 다른 경쟁자들이 쉽게 쫓기 어려운 측면으로, 이를 위한 비용지출은 스타벅스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 불가피한 .
  16. 또한, 이미 기업이 주주가치의 증대만이 아닌 stakeholder (직원, 커뮤니티, 소비자, 정부 이해당사자) 전체의 이익을 위해 존재해야한다는 시각은 널리 퍼진 . 주주가치의 증대만을 위한 단기적 수익추구는 기업의 성장동력을 갉아먹고 커뮤니티에도 나쁜 영향을 끼칠 것임.


  17. 스타벅스 사례를 통해 살펴본 기업의 social media 대응전략은?

  18. 최근 트위터, 페이스북 소셜 미디어가 국내 대부분 기업들의 마케팅에 화두임. 과거 고객센터라는 1:1 접점이나, 언론이라는 소수의 미디어만을 통해 소통하는 기업들이 모든 소비자들의 공개된 광장에서 소통하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차이.
  19. 이는 기업들에게 독이 수도 약이 수도 있음. 스타벅스 역시 초기 dipper well 사건 등을 통해 곤욕을 치루고, 소셜 미디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취해 현재는 social media marketing 가장 잘하는 기업 하나로 꼽힘.
  20. 최소한 주요한 소셜미디어 창구에서 자사의 기업명, 상품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수이며, 나아가 소비자와의 솔직한, 그러나 현명한 소통이 중요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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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정의를 보면 어떤 경향, 추세를 통칭하겠지만, 아티클에서는 일단 기업 혹은 산업지형을 뒤흔들 있는 Hot New Thing으로 정의하는 맞을 합니다. 이런 트렌드를 파악하지 못하면 사업기회의 상실은 물론 헛된 R&D 비용이 낭비될 있고, 때로는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고 저자들은 얘기합니다.


    하지만, 트렌드 리포트를 챙겨 읽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마다 쏟아지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기술 트렌드를 쫓아가다보면 어떤 트렌드가 자사의 사업에 중요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가 고민이라고 생각하실 합니다. 아티클에서는 자사에게 의미있는 트렌드를 어떻게 파악해서 대응해야 논하면서 여러 사례를 제공합니다.


    스텝 - 1 : 1) 물결효과 2) 영향도 3) 범위 4) 지속도의 범위에서 질문을 해서 자사에 중요한 트렌드를 파악해야 한다. 자사의 기존 제품/서비스 외에 전반적인 트렌드 조사 필요.

    스텝 -2 : 1) 소비자들에게 어떤 중요한 목적, 믿음, 인지, 새로운 사회적 역할이 생겨나고 있는지?  2) 자사의 제품군과 관련한 소비자들의 행동/인지라는 2가지 분야에 대한 개별 조사를 수행

    스텝 -3 : 소비들에게 중요한 측면과 자사 제품군에게 중요한 측면 2개의 조사결과를 비교해서 자사 제품군에 중요한 측면을 파악

    스텝 -4 : 조사결과를 통해 어떤 전략을 취해야 결정. 1) 제품의 기본 가치가 여전히 유효하다면, infuse-and-augment 전략을 통해 기존 카테고리의 확장/변용을 추구 2) 소비자 트렌드와 자사 제품군 관련 트렌드간에 '단절' 보인다면, 2개의 세계를 결합시키기 위해 기존 카테고리를 뛰어넘는 전략추구 3) 기존 카테고리가 새롭게 등장하는 바라지 않는 트렌드와 충돌한다면, 제품군의 핵심가치를 재확인시킴으로써 이런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


    '트렌드'라는 주제때문인지, 아티클의 다소 명확하지 않은 트렌드와 사례의 연결 때문인지, 토론도 다소 포괄적이고 일반화된 얘기로 흘렀던 같습니다만, 토론에서 어떤 것을 취하고 버리실 지는 참여하신 분들의 몫이겠지요. ^^;


    p.s) 후기를 쓰면서 아티클 후반 스텝을 다시 보고 마지막 결언을 보니 아티클이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저자들은 트렌드가 어떻게 사람들이 세상을 인지하고, 이것이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기대하는 바를 형성한다고 말하면서… 트렌드에 대한 대응을 '파도타기' 비유하네요. 파도에 맞서 싸우며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느냐, 파도를 타고 성공으로 가는 서핑을 하느냐라는 비유는 좋은 !


I. 내용이해


  1. [코치사례] 가격인하전략과 poppy 라인 전략 .. 트렌드와 어떤 상관??
  2. 코치가 파악한 트렌드 : 경제위기 소비자들은 고가품 원하지 않는다는 일반적 트렌드와는 다르게, 코치는 그럼에도 사람들이 희망과 자긍심을 찾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에 착안. 동일 제품군의 가격인하전략이 아닌 Poppy라인이라는 기존 코치 라인보다 활기찬 면을 강조하고 100달러 정도 저렴한 새로운 제품라인을 출시해 성공. Infuse and augment 측면 사례로 소개.

  3. [테스코 사례]
  4. 테스코가 파악한 트렌드 : 소비자들은 환경위기를 충분히 인식하고, 개인이 지구환경을 위하여 자신의 몫을 해야 한다고 느끼지만, 기업이 '환경친화' 말로만 외치고 실천하지 않는다고 인식. 또한, 소비자들은 친환경 (green) 단순하고 경제적인 삶을 낳아한다고 느낌.
  5. 테스코는 이에 고객 집에 닭을 키울 있게 지원하고, 재활용품 수거 등에 포인트 적립을 지원해주는 활동을 통해 고객들이 테스코를 친환경기업이라고 인식하게 .

  6. 미용회사 사례
  7. 트렌드 : 디지털 생활방식을 자사의 제품/서비스 경험을 극대화시키려는 미용회사는 2개의 분리된 조사를 수행. 디지털 라이프 자체에 대한 조사와 미용제품에 대한 조사. 2 조사에서 고객들은 모두 개인의 자긍심을 중요하게 생각했음. 2 분야 조사에서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발굴한 , 2 분야 결과를 비교해 미용제품의 경우 고객을 이상적인 미에 가깝게 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보이게 하며, 따라서 주름감소 잡티 감추는 상품 등에 대한 기대가 있음을 파악. 자긍심은 디지털 활동에서도 중요한 요소였지만, 획득방법은 미용제품과는 달랐음. 디지털 활동에서 개인은 자신의 남과 다른 독특함을 표출하고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즐긴다는 '단절' 발견.

  8. 본문에서 미용회사 사례가 '단절' 끝나서 의아했는데, 스텝 -4 부분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쉬울 .
  9. "스텝 -4 : 조사결과를 통해 어떤 전략을 취해야 결정. 1) 제품의 기본 가치가 여전히 유효하다면, infuse-and-augment 전략을 통해 기존 카테고리의 확장/변용을 추구 2) 소비자 트렌드와 자사 제품군 관련 트렌드간에 '단절' 보인다면, 2개의 세계를 결합시키기 위해 기존 카테고리를 뛰어넘는 전략추구 3) 기존 카테고리가 새롭게 등장하는 바라지 않는 트렌드와 충돌한다면, 제품군의 핵심가치를 재확인시킴으로써 이런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


  10. 기타 발제문 문맥 수정/보완

  11. 고등학교 4학년?  => school seniors 고학년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12. 온라인이 제공한 그릇된 확신은? => 자신이 경제에 알고 있다는 그릇된 확신에, 온라인의 무분별한 정보가 결합하여..

  13. 혹은 특정가게? => bricks-and-mortar 오프라인 샵으로..

  14. 디지털 생활방식 트렌드를 레버리지하길 원하는? => 이용하려는. 디지털 생활방식을 자사의 제품/서비스 경험을 극대화시키려는..

  15. 쉽게 읽고,??? => 본문 : expect information about almost anything to be readily available => 거의 모든 정보들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이용가능하기를 기대...

  16. 트렌드와 현 분류와 연결된 바라지 않는 결과? => 기존 카테고리가 새롭게 등장하는 바라지 않는 트렌드와 충돌한다면...

  17. SNS 항상 온라인이고 접속하는 것은 강한 이중적인 감정 생성. 사람은 친구가 항상 관심 있는 것을 알고 싶은 것과 사생활을 원하는 사이에서 갈등? => 친구가 뭐하는 지는 항상 알고 싶어하면서도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는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II. 이슈토론

  1. 이티클에서 얘기하는 트렌드란 무엇인가?
  2. 사전적 정의를 보면 어떤 경향, 추세를 통칭하겠지만, 아티클에서는 일단 기업 혹은 산업지형을 뒤흔들 있는 Hot New Thing으로 정의하는 맞을 . 사람들의 생각/행동에서 변화하고 있는 . 기존의 생활습관에서 새로운 점이 나타나고 있다든지, 새로운 문화, 사회, 환경적 변화를 얘기.
  3. 이런 트렌드를 파악하지 못하면 사업기회의 상실은 물론 헛된 R&D 비용이 낭비될 있고, 때로는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고 저자들은 얘기

  4. 트렌드는 조사할 있는데, 옥석구분은 어떻게 것인가? 자신의 서비스/제품과 관련있는 것을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트렌드 자체가 워낙 광범위한데, 트렌드 조사를 효율적으로 있는 방법은?
  5. Conflict 있을 때는 쉬울 . 담배회사라고 한다면 부작용을 상쇄하는 방법으로 극복.
  6. 자사제품군과 기존 트렌드간에 공통점이나 Disconnect 있을 때는 트렌드를 찾기가 어려워질 .

  7. 나이키+ 사례
  8. 기존 제품군과 디지털 기기라는 새로운 제품군을 결합하는 트렌드 파악/결정은 어렵지 않았을까?
  9. 컬쳐코드 책에서 소개된 내용을 보면, 소비자들의 감성적 선택. 제품 런칭할 소비자들의 이미지에 각인되어 있는 것을 끌어내기. 무의식 속에 각인된 키워드 빼내기를 언급. 나이키의 가장 경쟁상대가 닌텐도라는 마케팅 관련 얘기에서 보듯이, 기존 주요 고객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트렌드를 쉽게 파악할 있지 않았을까?

  10. 이해관계자 리서치 수행의 경우, 고객, 정부, 지역사회/NGO 산업, 동종산업, 이해관계자가 제시한 빈도수 체크, 기업의 비전 고려해서 트렌드 파악

  11. 트렌드를 쫓아 제품/서비스 개발을 하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
  12. 트렌드를 쫓느냐 마느냐보다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할 . 어떤 트렌드를 따라갈 것이고, 어떤 트렌드를 따라갈 것이고, 어떤 트렌드를 따른다면 어떤 방식으로 따를 것인가가 더욱 중요할 . 따라서, 트렌드를 쫓아갔을 어떻게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서 논의필요.

  13. 아티클에서는 트렌드를 쫓지 않음으로써 생기는 위험을 지적.  예를 들어, Social Network Service 트렌드라고 하더라도, 자사의 위치를 고려해서 생각해야 .

  14. 트렌드 watching해야 하냐, 말아야 하냐의 문제는 아닐 것이며, 중요한 트렌드를 어떻게 인지/구체화하느냐가 중요.
  15. 아티클상 아래 질문들을 참조해서 중요한 트렌드를 파악해내는 것이 필요.
  16. 1) ripple effect -  Are Changes occurring in multiple areas of a consumer's life?

    2) impact - How profound are the changes in people's priorities, perceptions of their role in society, and expectations?

    3) scope - Does the trend encompass a large number of consumers across market segments?

    4) endurance - Are there indications that these changes will be dominant force in consumer behavior for an extended period


  17. 트렌드는 있는데 어떻게 가치창출할 있을 것인가?
  18. 일반적으로 기업에서는 트렌드 리스트를 작성하고, 이중 임팩트 있는 트렌드 리스트를 선정함. 그리고, 이를 기업에서 적용할 있는 방안을 만들어 실행.


  19.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사업 자체를 뒤흔들만한 트렌드를 따라서 성공한 사례 / 실패한 사례??
  20. 성공사례 - 싸이월드 사례. 디지털 카메라 보급시기에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는 트렌드를 따라잡아서 성공한 사례. 반면, 폐쇄적 SNS 서비스를 고집하다, 성장한계를 보이며 트위터/페이스북 등에 밀리는 상황.

  21. 트렌드에 고객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가 중요할 . 세정제 (데톨) 신종독감에 대응해서 생산량 확대해 성공한 케이스. 친환경/유기농에 관심있었던 주부들의 간식먹거리 트렌드에 집중해서 성공한 하례. 유기농 과자 사례. 닥터유

  22. 본문 노키아는 열심히 시장조사하는데도 최근 어려움을 겪을까?
  23. 노키아의 경우엔 시장조사에도 불구하고 실패라고 단정하기에는 빠른 상황임. 자체 스마트폰 OS 심비안의 성공여부의 문제이지, 스마트폰 트렌드의 인지/대응에 느렸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24. 또한 시장조사가 부족해서 실패했다고 얘기하기에도 어려운 상황.


  25. 기타 - 본인이 생각하기에 뜨는 트렌드 공유

  26. 질문 : E-Book 메가 트렌드가 것인가?
  27. 많은 분들이 e-book 메가 트렌드라고 생각. 이에 따른 저자가 바로 텍스트 형태로 글을 써서 개인출판하고 플랫폼사와 엮이는 과정에서, 출판사의 역할축소가 예상되는데, 기존 출판사는 과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해보며 토론 마무리.

  28. [아티클 기타 소개 사례]

  29. stickK.com
  30. iToy사의 ME2 게임기
  31. Current card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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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이해
  2. 일반상품화 문제
  3. 구글 안드로이드 OS 사례
  4. Toy "R" Us 사례 - 회사의 장기적 이익구조 자체가 다르다
  5. 아마존 타겟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롱테일 vs Toys "R" Us 경우 시즌에 맞춰 판매하는 short tail 마켓에서 수익을 거두는 구조

  6. 아마존 기술 주문조달 서비스


  7. 이슈토론


  8. 1. 본문은 순수 플랫폼, 순수 마켓 중개자, MSP로 구분하고 있다. 본문에 언급된 MSP 사례 (닌텐도 Wii, 아마존, 매치닷컴 등)외에 국내외에서 생각할 수 있는 MSP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9. 인터넷 기반 사례만 나오고 있는데, 반드시 MSP 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기반되어야 하는가?
  10. MSP 정의는 pure platform 마켓 중개자를 합한 것이 MSP
  11. 닌텐도 Wii MSP인가?
  12. 아마존 킨들 사례.
  13. 2.0 - 소비자 참여사례 - thread.com
  14. 코더 - 고객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연결시켜주는 회사. 특정 기업이 자신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이트에 올리고, 해당 분야 개발자를 연결시켜주는 회사. Pure market intermediares..
  15. 닌텐도 게임콘솔 개발사들이 MSP. 콘솔내 다운로드 서비스.
  16. CJ 영화 제작사례 - CGV 영화 퍼블리싱 회사. 다양한 스튜디오 제작사.
  17. KT IPTV 사례
  18. 구글 오픈소시얼 사례. 개발툴 (SDK) 제공.
  19. 국내 vaimi.com - 일러스트 공급자 연결
  20. 다나와, 에누리, 옥션




  21. 2. 사례별 심화토론

    1) Toys “R” US vs Amazon 사례

    - 그럼 Toys “R” Us는 어떻게 했어야 하나?


  22. 케이스 스터디 - Toys "R" Us 장난감 전문가게 대표적 모델. 아이들에게 장난감 세상이란 측면으로 마케팅.  카테고리 킬러.
  23. 자체 Toys "R" Us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했다면 실패했을까? 현재 장난감 전문 쇼핑몰이 잘되는 곳이 없지 않나. 오프라인 전문 매장은 말이 되지만, 온라인 장난감 전문매장은 의문시. 아마존과의 제휴전략 추구는 맞는 전략. 아마존이 독점전략을 지켜주지 못해서 결국 지지 않았나.
  24. 마텔사 가상세계 구축 사례. 레고월드 사례 - 웹사이트.
  25. Shorttail vs longtail 근본적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닌지?
  26.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실패했을
  27. 네이버 사례.
  28. 카테고리 킬러는 바게닝 파워를 갖는 것이 가장 장점인데, 아마존 모델은 기본적 충돌발생.


  29. 2) 노키아 심비안 OS 사례

    - 그럼 노키아는 어떻게 했어야 하나?


  30. 부분적 실패사례. 애플 앱스스토어 기회를 포착못했다는 측면에서 실패이지, 전체적으로는 성공사례로 봐야 .
  31. 노키아 OB 일찍 잡았어야 하지 않나?
  32. 심비안도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OS이나, 열었어야 . <-> 내부적인 통과가 쉬웠을까?
  33. 2002~03년도부터 오랫동안 준비했으나, 오픈이 늦었던 문제
  34. 구글 안드로이드가 위협적인 사례. 모바일 OS 자체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심각한 위협이 있음. 수익기반 자체가 다름.
  35. 윈도즈 모바일 OS 통한 개발이 제일 쉬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
  36. PDA OS 기반에서도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많았지만 활성화가 안되는 문제가 있었고, 애플은 이를 시장은 만들고 수익의 대부분을 내놓는 구조로 풀었음 - key success factor.
  37. 무료 소프트웨어들이 안드로이드 OS 기반에서 많아질


  38. 3) 워너 브라더스 HD DVD vs 블루레이 사례

    - Time Warner Toshiba HD DVD 실패를 어떻게 미리 예측할 수가 있었겠나. 당시 Time Warner의 의사결정은, 한편으로는 상당한 이익을 포기한 대신, 어느 한 쪽을 선택했다가 해당 플랫폼이 경쟁에서 실패했을 때의 치명적인 리스크를 잘 헷징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39. 콘텐츠 공급업자에게는 기술적인 측면은 의미없음. 콘텐츠 공급자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
  40. 소니 입장에서는 성공적 사례. 영화사 입장에서는 전략적인 미스가 아닌지?
  41. 빨리 결정해서 시장 자체를 키워서 잡아먹었어야하는데 전략적 결정이 안되었는지?




  42. 4) 링크드인 사례

    - 잘한 결정인가?


    5) EA 사례

    - 잘한 결정인가?


    6) 음반사 vs iPod 사례

    - 그럼 음반사들은 어떻게 했어야 하나?


  43. 안드로이드와 유사 or not? 시장 자체가 다르다.
  44. 대체 수익모델 자체가 없었음. 플랫폼을 스스로 만들었어야 .
  45. 협상 조건이나 계약조건의 문제임
  46. 오히려 아이튠스가 음반사를 구한 아닌가?
  47. 호의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종속적인 문제.
  48. 기본적으로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파트가 이길 밖에 없는 게임. 유통자가 반드시 이기는 구조.
  49. '파워' 문제일 . MSP 여러 개가 있으면 제품이 우수하냐, MSP 우수하냐의 싸움이
  50. 인터넷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슈. 온라인은 기본적으로 독점적으로 가는 시장. 구글 검색, 네이버의 경우처럼. 마켓의 특성상 독점화되는 경향이 있게 .
  51. HBR 아티클 Shaping strategy에서 "플랫폼을 있으면 무조건 하라" 마켓 리더가 아니면 플랫폼 만드는 컨소시엄에 참여하라
  52. Vs. 플랫폼을 하기 위한 어마어마한 전략과 자원이 필요함. 삼성전자도 플랫폼 전략 추구가 어려움

  53. 음반사들이 애플 경쟁사와 연합해서 다른 플랫폼에도 참여, 내지는 지분을 가지는 전략이?
  54. Vs. 각각의 이해관계 조율을 맞추지 않아서 실패. 이미 아이팟 디바이스가 너무 많이 팔려서 경쟁하기 힘들었을 .

  55. 한국의 경우엔 불법 다운로드가 상대적으로 쉬워서 환경자체가 달랐을 .

  56. AT&T 아이팟 채택. 애플은 잘했는데, 자기는?


  57. 3. 본문 말미에 지적되었듯이 지난 10년간의 비즈니스 역사는 MS, 구글, 애플 등의 MSP가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가치의 대부분을 얻어간 것으로 판명되었다. 저자는 이것이 MSP에 참여하는 회사들이 MSP 참여동기나 운영전략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에 동의하는지? 근본적으로 MSP의 특성상 어떤 전략을 채택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MSP에게 수익을 빼앗기기 때문은 아닌지?


    + 전략적 플레이어인 경우에 MSP 대한 전략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비전략적 플레이어인 경우에는 MSP 대해 어떤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4. 각자가 소속된 인더스트리에서 맞고 있는 MSP의 사례에 대해 얘기하고, 본문의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자. 기존의 MSP에 참여해야 하는가? 혹은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는가? MSP와 파트너를 맺어야 하는가? 아니면 멀티 MSP와 파트너를 맺어야 하는가? 어떤 MSP와의 계약조건을 받아들여야 하고, 어떤 계약조건은 경쟁이점을 유지하기 위해 거부해야 하는가?


    차주 아티클 : predicting your competitor's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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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파악
  2. Organic growth 의미?
  3. 인수합병을 통하지 않고 기존 리소스를 활용하고 성장할 있느냐
  4. HBR 2006 growth as process 아티클에 소개

  5. Growth playbook 관련
  6. 향후 3년간의 계획 관련.
  7. GPB 매년 진행. 1분기 - 세션 C, 2분기 - 세션 1, 3분기 - 세션 2 진행
  8. DBR 해석. 3 집중해저 진행할 아이템… 6년에서 8..

  9. LIG 프로그램 운영방안?
  10. LIG 참여인원 진행방안은?
  11. 최상위 임원 레벨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12. Bolz 케이스 (Power Gen 사장)
  13. LIG 세션 1 최상위 임원. 세션 2 상위 임원 대상으로 진행.

  14. Power Gen 사업부문의 상위 사장급 임원들 ( 25) 모여서 LIG 팀별로 수행. 각각 다른 사업부문이 모여서 진행한다는 것이 아님.
  15. 제프 이멜트 - 부회장 - 스티브 볼트 (Power Gen)

  16. 중국 'didn't have to dial in' 얘기?
  17. 컨퍼런스 진행. 미국 본사와 시차 존재. 미국에서 금요일 오전에 중국은 금요일 오후니깐 참여하지 말라라고 하는 것에 자존심 상해한다는 얘기

  18. '1시간에 10가지 결정을 있는데 달이 걸린다' 아티클 부분
  19. 가격, 납기, 보장, 원자재 가격변동 부분
  20. GE 내부 프로세스

  21. 360 평가.. 낮은 부분 나쁜 ?
  22. 갈등 부분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은 ..

  23. 비선형 이동. Nonlinear shift?
  24. Box 1 - 현재 하고 있는 . Turbine 제작이라면 개선
  25. Box 2 - turbine 들어가 액세서리
  26. Box 3 - 완전 새로운 사업. (non linear shift)

  27. NBC 유니버설 Hulu 사례
  28. Hulu.com


  29. 이슈토론
  30. #1. LIG 통해 GE 잭 웰치 부터 제프리 이멜트를 이어 오면서, 승승장구하여 왔지만, GE의 문어 발 식 기업 문화가 지금 같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 오히려 독 될지 아니면 약이 될까요?(선택과 집중에 있어)

    + 전문화된 기업들에게 LIG 어렵지 않은가?


  31. GE역시 금융위기의 타격을 받고 있는가? 회사신용도는 유지.
  32. Box 1에서 Box3까지 현재 상황은 Box3 필요한 상황 아닌가. 때문에 LIG 도움이 것으로 보임. 현재 상황은 단순한 경기침체기가 아닌, 기본적 경제예측 모형이 깨지는 시기이기 때문.
  33. 현실적으로 경기침체기에 기업투자 위축되는 것이 사실. 이코노미스트 삼성전자 vs LG전자 비교 사례 참조.
  34. 이멜트 언급한 바대로 LIG 세션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의 안전. 다음이 Build for the future. 향후 경기 올라갈 때를 지금부터 준비해서 기초를 다져나가야 한다는 얘기.
  35. 아티클에서는 Box 1, 2, 3 등을 강조했으나, LIG 세션 4일은 대단히 짧은 시간. 리더십 트레이닝은 다른 지역을 모아 다양성을 추구하나, LIG 팀을 그대로 가져다가 논의. 현재 경제상황에서는 오히려 좋은 툴이라고 판단함.
  36. 다각화 vs 전문화의 이슈. GE 6 대사업군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신재생에너지 등과 관련된 사업은 향후 경기와 관련해서 타격이 입을 있기 때문에 LIG 세션이 의미가 있지 않았나?
  37. Transportatoin에서 healthcare 수장으로?

  38. #2.  GE 웰치 6 시그마가 성공해서 프로세스 개선에 자신감. 이후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LIG 나왔는데, 프로세스 개선이 일어나지 않은 기업에서는 어려운 얘기 아닌가?


  39. 기본적으로 '운영' 자체가 어려운 회사에서 가능한 얘기 아닌가. 아직 6 시그마도 안된 회사에서 성장을 얘기할 있는가?
  40. 6 시그마와 LIG 전혀 다른 얘기이며, 규모가 작은 기업이라도 가능한 아닌가
  41. LIG 신규사업만을 얘기하는 세션은 아닐 . 오히려 LIG Box 1 논의하다가 6 시그마를 도입하자는 역의 결론이 나올 있는 아닌가
  42. NBC 유니버설 사례가 좋은 .
  43. LIG 나오게 배경을 이해해야. 제프 이멜트 취임 이후 growth 대한 이슈를 제기하며 에코니메이션, LIG 내보냄.
  44. GE 사업 포트폴리오를 에코니메이션으로 가기 위해서는.. '인수'로는 해결 안됨. 향후 GE 나갈 방향을 하는 기업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Organic Growth 중요.
  45. 회사마다 문화나 현재 수준 판단에서의 차이는 있겠지만, LIG 툴은 도움이 있을 .
  46. Customer segmentation 사례. 각기 다른 부문을 관장하는 상위 임원들이 회사가 공동으로 추구하는 사안에 대해 공유할 있는 기회는 소중할 .
  47. GE 특수성도 고려해야 . 신생기업에서 무조건 LIG 프로세스를 따를 수는 없는  아닌가? 일정기간의 성장 이후 정체된 기업에 효과적일 .
  48. 반론. GE만의 얘기는 아님. 일반 프로젝트에서도 '워크샵' 통해 특정 사업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는 공통점. 문제는 얼마나 실행하느냐에 있을 .
  49. 단지, 차이는 세션 진행 이멜트에 대한 직접 보고에서 '조직적, 문화적인 결의' 대한 언급이 있음.
  50. #3. 프로그램 자체 진행은 어려운 일이 아닌데, 실제 현장에 돌아갔을 조직에 전파, 공유하는 일이 중요. 기존 업무를 유지하면서 성장에 필요한 업무를 어떻게 조율할 있을 것인가?


  51. 오퍼레이션 업무와 성장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세계 모든 회사들이 하는 일이지만 GE 잘하는 것은 얼마나 잘하느냐. 아티클상 Hard structure soft 존재. 실제로 세션 이후 Power Gen 조직구조를 개편했음. Government Policy 이슈 제기 바로 관련 조직을 신설했음.
  52. Soft한 부분에서는… 역량평가에서 humor 등이 부족하다고 언급. 회사내에서 처음 시작 'joke'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 리더들이 솔선수범하여 세션 내용을 시행함.
  53. 삼성, LG 차이. GE 경우는 케이스를 만들어서 토론하면 바로 실행. 아티클상에 언급된 내용은 실천으로 연결 (조직성/문화상..) 문화 역시.. 회의에서 언급하고 바로 실행되면, 회사문화가 바뀌게 .

  54. '결단력' 부분. 15개를 3개로 집중하기 위해서는 12개를 정리해야 . 12개를 정리하기 위해서 여러 이해관계를 돌파하는 결단력이 핵심일 .

  55. 결단을 내릴 있는 별도의 기획조직 등이 존재하는가? 풍력관련 결정은 풍력관련 조직에서 결정하는건지? 기획조정실, 전략기획실 ? GE 기획조정실 부서가 없음. Council 통해 결정.
  56. 오퍼레이션을 돌리면 3 계획, 내년 계획 등이 연결되어 있음. 인력, 자원계획도 이런 세션을 통해 조정 결정됨.
     
  57. 운영이냐 성장은 'or' 아니라 'and'여야 . 성장을 위해서는 and여야 .
  58. function별로 자신이 맡은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 growth 위한 동력이 .
  59. GE 문화적 차이. '인사시스템' 적용시키는 . 비즈니스 세션 HR 스탭을 항상 데리고 다니면서 실행시킴. 세션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GE 라인매니저 조직구조 이해가 필요.
  60. 사례) GE 칵테일 세션 (세션 - C)에서 나누는 얘기들이 피드백이 .


    GE 트랜스포테이션 사장 사례.



  61. 일반회사에서 기존 업무와 성장을 어떻게 조화할 것인가? 일반회사의 경우 LIG 유사한 세션을 진행하더라도, 실행, '조직개편' 등의 이슈는 이뤄지지 않음. 중간관리자의 이해관계 때문에 윗선의 지시가 이행이 안됨.
  62. 경영계획, 수립, 실행이 이뤄지는데…
  63. 삼성 역시 최상위 의사결정자가 빠지면 마찬가지로 일이 같다.
  64. 반론) 삼성 자동차 사업 진출관련..


  65. + 부문간 이동


  66. #4. GE에서 LIG가 가능했던 것은 크로톤빌과 같은 집중화된 교육기관이 존재하고, 그런 교육기관을 통해서 진정한 변화를 이뤄낼려는 Top Management 의지와 실행력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집중화된 교육기관이 없는 중소기업에서 LIG 이니셔티브와 같은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7. 씨앗 뿌리기 등의 경우 일반 중소기업들은 3 이후 존재 여부를 고려해야 하지 않나 고민할 수도 있지만, 중소기업에서도 LIG 같은 프로세스를 갖추고 시도하는 것이 중요.
  68. 모든 기업에 적용이 가능하다. 단지 표현이 다를 .
  69. 중소기업이 사람의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불리하지만, 실행속도가 빨라지는 장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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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GE, HBR, LIG
공식후기 : http://cafe.naver.com/hbrstudy/3463
 
  1. 내용이해

- 본문 중 그래프 해석에 대한 이해. 1~10 타이틀군, 인기작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군간의 관계를 나타냄.


  1. 이슈토의

    #1. 롱테일 vs winner-take-all 사회가 대치되는 것인지?
    [롱테일 찬성]

  2. 아티클은 주로 롱테일 반론을 다룸.
  3. 디지털화된 상품. 검색, 추천 전제가 되어야 롱테일 이론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은 간과.
    아티클 상의 데이터는 크리스 앤더슨 롱테일 이론 일부에 대한 반박. 롱테일 주된 이론 자체를 부정할 있는가..
    아티클상 제작자에 대한 충고는 현실과 괴리. 애초에 틈새시장을 노린 제작보다는 인기상품을 노리고 제작하나 실패해서 비인기 콘텐츠가 되는 것.
    아티클상 블록버스터를 노린 전략은 오히려 최근 할리우드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세분화되는 시장전반에 확대적용 가능. 모든

    소비재 상품에서 롱테일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단지 소비자가 먼저 변화하느냐… 제품이 변화하느냐의 이슈. 구글 애드센스 등 롱테일 책에도 언급된 광고사례 언급.

    단, '검색', '추천' 등 롱테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술적, 사업모델적 혁신이 있어야만 함.

  4. Mass product obscure product 연결시켜주는 컨셉. 아마존 책 '추천' 시스템 등이 좋은 사례.

    홍대 커피숍이 구석진 곳까지 장사가 되는 이유는? 블로그나 카페 때문!! 산업자체가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변화!! 이는 인터넷 등 수단의 변화가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임.


    [롱테일 반대]